나도모르게 미소가 한가득 번지는 유재연목장.^^..ㅎㅎ
모두 반가운 너와 나 서로 서로♡♡
재연언니 아침문자로 힘나는 부목자 윤은영입니다.
언니 문자 내용이 너무 이뻐서 막 내맘대로 올려봅니다..
사랑 듬뿍 머금은 롱 문자♡
:이쁜이덜~^^
한주 잘 보내고 있능겨?
ㅋㅋ은영인 새 직장에서 적응하느라 힘들겠다~
그래도 일이 있다는 게 감사하징?ㅋ
미영인 노처녀상사분에게 뱀의 혀같이 커피들고
아부는 잘 떨었고??ㅋ 기대된다ㅋ
윤희는 애들 가르치느라 정신없징?ㅋ
그럴땐 사람안보면 꼬집어가면서 가르쳐ㅋㅋ
원희는 프로젝트 잘마무리하고 결과도 어떤지 궁금하당~^^
다들 보고싶넹~^^
우리의 기도제목이 믿음의 배우자 만나는 건데
다들 기도 빡쎄게 하고 있는거징? ㅋ
주일날 함께 예배드리기로 한 거 잊지말고
서로서로 모닝콜 부탁해~ 특히 우리 윤희 깨우는데 힘쓰장~^^
다들 건강하게 잘 보내공 주일날 봐~
사랑한데이♡
♡♡♡♡♡♡♡♡♡♡♡♡♡♡♡♡♡♡♡♡♡♡♡♡♡♡♡♡♡♡♡
진짜 내가 남자라면 반할 사람..*^^*
어서 쟁취하세욧~!! ㅋㅋ
목장나눔때 적기는 많이 적었는데..;;
정리가 안되서.. 나중에 올려볼까요?!
언니 문자에 다 압축되어 문자 내용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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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다 솔로!!☆★☆
짤막 소개
유재연(82) 바이올린 전공. 찬양팀.
하나님께 쓰임 받는 목자.
최미영(83) 마케팅 업무하는 직장인.
연예인 박진희 닮았음.
손윤희(83) 피아노 강사(마포) 피부미인임.
*모두 윤희 피부에 감탄했음.
여자들의 전공 시투(시기질투) 조심해..^^
윤은영(83) 초보..어린이집 교사♡ 부끄러운 모태솔로 ㅠㅠ
홍원희(84) 이랜드 직장인. 우리 목장 귀연막내. 내 마음 알아주는 모태솔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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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공통 기도제목 믿음의 배우자!!☆★☆
목자 재연언니:동생(믿음의 회복위해)에게 믿음의 선배로써 깊은 나눔과 교제 나눌 수 있기를..
부모님 사업장 위해..
미영:회사 질서순종 잘 하길..
어머니 사업준비 잘되길..
친 오빠 주일성수 할 수 있길..
믿음의 동역자 만날수 있길..
윤희:예배시간 늦지 않길..
건강회복..(치과 치료)
은영:직장 적응할 수 있게 체력 강해지길..
내게 맡겨진 아이들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잘 품을 수 있길..
할머니 구원위해 애통한 기도가 나오길..
원희:프로젝트 결과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체력회복되길..
하나님 함께 하심 느낄 수 있는 한주되길..
아버지가 오랜 시간동안 루게릭(A.L.S)병을 앓고 계시고
딸로써 두려움이 생기는데 아버지 위해 기도하길..
직장 배치 받으면 질서의 순종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