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목장에 못나오신 목장식구들이 많이 있네요 ㅠㅠ
얼른 모두 만나고 싶습니다~~
-해나누나
4학년때 가정에 순종하겠다고 하나님의 힘이 아닌 내 힘으로 인정받으려고 순종했다가 생색이 나면서 짜증으로 이어졌다.
짜증내면서 공부도 잘 안하고 무기력한 모습이 있다. 사실 이사문제에 관해서 내 편안과 생활의 안정적인걸 많이 생각하고 돈에 의지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는데 회개하고 아빠를 원망하지 말아야겠다.
-수정
요새 알바는 슬슬 적응이 되어간다. 그런데 공부는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외국에서 살다가 와서 그런지 한국의 대학에 대한 가치관이 이해가 되지않고 대학을 꼭 가야되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고 진로에 대한 고민 때문에 힘들다.
아빠는 동생들이랑 추석 지나고 중국에서 들어오실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엄마랑 사는 집과 가족들이 들어와서 다같이 살 집의 계약문제가 걸린다. 그리고 아빠가 중국에서 다닌 학교의 서류문제를 해결해주셔야되는데 아직 안하셨다고 한다.
-민주
요새 너무 게으른것 같다. 여가 시간이 많은데 무기력하게 보내고 있는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엄마랑 QT를 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오빠 칭찬을 하시면서 오빠에 대한 열등감과 피해의식 때문에 짜증이 났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 춤이 좋았고 진로에 대한 확신도 있었는데 엄마가 반대하셨다. 그래서 사역할 수 있는 음악쪽으로 진로를 바꾸게 됐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게 느껴지는데 아직 하나님께 올인하는게 싫은 마음이 있다.
-건호
아침에 QT를 못할 때 학교에서 해야되는데 QT책 꺼내기가 눈치보인다. 식사기도도 못할 때가 많다. 믿는 친구가 없는 자리에선 너무 눈치를 보게된다. 게다가 수요일엔 목요일 QT를 하고 수요예배 드리면서 잘못한 걸 깨닫기도 했다.
아직도 놀고 게임하는게 좋아서 양육과제를 먼저 하지 못한다. 토요일에는 친구들하고 상암동에서 축구보느라 초등부
아이들에게 전화심방도 못했다. 초등부 아이가 왜 전화 안했냐고 물었을 때 할 말이 없었다.
그래놓고 입교 받을때 축하를 너무 많이 받은것 같다.
*기도제목
해나누나 : 양육과제 잘하고 양육교사 교육 잘 참여하기. 내 잘못 회개하고 아빠 원망하지 않기 !
시험준비 등 목표 정하고 공부 열심히 하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 !
수정 : 공부가 손에 잡히도록 공부 할 마음 생기도록
아빠랑 동생들 중국에서 여러가지 처리할 문제 잘 처리하고 들어올 수 있도록
집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육신의 건강 지켜주시길 !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민주 :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
예배 회복하고싶은 마음 주시도록 !
건호 : 외할머니의 구원. 일대일 양육 과제 잘 하고 하나님의 일에 우선순위 둘 수 있도록
피곤하신 아빠를 위해 순종하여 개들 데리고 산책 가기.
누나를 지혜롭게 우리교회로 잘 인도 할 수 있게. 초등부 아이들 전화심방 꼭 할 수 있게 !
엄마 눈에 백내장이 왔는데 건강 하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