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8-13 "네가 어디있느냐"
선악과를 먹은 뒤 원죄가 들어왔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진정한 자의식의 발견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자의식으로 인해
우리에게는 변명과 책임전가가 생기게 되었다. 타락하게 된 것이다.
타락한 사람들의 특징은 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낯을 피한다
2) 본질적 죄에 직면해 회개치 않고 변명한다
3) 피해의식과 열등감에 휩싸인다
4) 기회를 주시는데도 책임전가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그 여자, 뱀이 나를 꾀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대안을 가지고 계시며, 우리에게 지속적으로 죄고백의 기회를 주신다.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명나무를 주신 것이다. 어떻게 할까요를 끊임없이 묻는 우리가 되자.
[기도제목]
- 고지연: 남자친구 문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하나님이 해결해주시길
- 국민정: 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게
시간관리 잘해서 주어진 일들 잘 하게
부모님(아버지, 어머니 모두) 건강 위해
클래스에서 담대함을 가지도록
- 박민주: 일대일교사양육 내 죄 보며 잘 할 수 있도록 (죄의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말씀들으며 인도함 받도록
가족 구원(내가 변하도록)
- 윤혜정: 내 문제에 집착 않고 남을 위해 중보하도록
새목자 interview가 사람을 살리는 글이 되도록, 그런 글을 쓸 수 잇도록
조급함 내려놓고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언니와의 관계회복(먼저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도록)
- 홍유애(지연이 친구-90!!! )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교회 잘 안나감)
대학 수시 합격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