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촐한 목장 나눔 이었습니다.
현실언니, 덕화, 성미
현정 언니는 직장행사로 못 오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어렵습디다
듣는 게 안 되는 것인지 깨닫는 것도 어렵고
그렇습니다.
현실언니
과로해서 퀭 하더군요
고기 먹어도 과로 앞에서는 다 날라가는 ~
성미랑
잘 자고 일찍 자야 한다고
근데 잠이 왜 9~10시에 못 자는지..
옥 목사님도 과로에 불면증이셨다는데
말씀 보고 기도 하느라 그려셨지만
저는 뭔지
참~
그럼 기도 제목 올려 보겠습니다.
현실언니
1. 회사 업무 감당할 지혜와 체력 주시길
2. 말씀 묵상과 기도의 줄을 놓지 않길
3. 선한 거짓말도 잘 끊어가길
4. 명절 은혜의 교제, 말씀 준비해 주시길
현정
1. 사람들에 대한 회의감이 사라지도록
2. 돕는 배필 위해 기도
3. 몸 컨디션 위해 기도
덕화
1. 큐티
2. 기도 잘 안 하니 기도 잘하게
3. 병원 찾아가 보도록
성미
1. 매일 감사 (작은 것에도)
2. 우리들 교회 식구 되도록
3. 매일 큐티 기도 등 경건한 생활 할 수 있도록
4. 착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