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
서유경(82)
1. 이직 준비중입니다.기도록 잘 준비할수 있도록...
(예배시간을 잘 지킬수 있고,원하는 연봉과 야근이 잦지 않는
해외출장이 있는 즐겁게 일할수 있는 일터를 원합니다.)
2. 일대일 양육교사로써 마칠때 까지 잘 깨어 있을수 있게 붙들어 주시옵고,
3. 이성교제 또한 주님 안에서 잘 누릴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고미옥(84)
1. 일대일 양육이 시작 되었습니다. 양육기간 속에서 변화될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일대일 과제 또한 기쁜 마음으로 할수 있게 하시고, 양육 기간동안 온전한 아버지와의 관계를
허락해 주시옵고, 기복적인 나의 신앙또한 회복하게 기도해 주세요.
2. 이번주 부터 서울 지점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낮선 분위기에 잘 적응케 하시고.
직원들과의 관계 또한 순조롭게 ..
3. 믿지않은 엄마가 있습니다. 구원때를 기다리며 기도할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4. 믿음의 배우자 또한 허락해 주세요.
구샛별(83)
1. 유학 준비중입니다. 조바심 내지 않고 평정심을 허락하여 기도록 잘 준비할수 있게..
2.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또한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스럽습니다. 먼저 아버지께 묻고 나아갑니다
분별할수 있게 허락하여 주세여.
3. 믿지 않은 가족들이(아빠,엄마) 있습니다. 구원의 때를 기다리며,애통한 맘으로 기도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임채언(83)
목장 개편 후 첫날 보고 아파서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꼭! 같이 나눔 할수 있게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주시 옵소서.. 기도해주세요.
장희정(83)
1. 믿지않은 가족들이(아빠,엄마,남동생) 있습니다. 그들을 객관적으로 보게 하시고 불쌍히 여겨 애통한 맘으로
구원받음을 확신하며. 구원의 때를 잘 기다리며.. 기도로 준비할수 있도록...
(동역자로 여겼던 엄마가 이단에 빠져있습니다. 이단에서 빨리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믿음의 배우자 또한,허락해 주시옵고
3. 직장안에서 믿었던 사장님이 갑자기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계십니다.하루 빨리 예배에 회복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