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백기 목장 남 흥 식 입니다.
부족하고 되었다함이 없는 무늬만 부목자인 저는
목장 나눔도 싸가지없게 먼저 일어나고
목장 보고서도 이제야 겨우 기도 제목만 올립니다. ㅠㅠ
이번 주에는 그 동안 나오지 못했던 김진우 형제님(75)이 처음 출석하셨고
엄창섭 형제님(78)이 새로운 식구로 등반 하셨습니다. ^^
처음으로 민백기 목장 식구 전원 참석 입니다~!
<기도제목>
민백기 : 섬김의 지혜 주시길, 알바 구할 수 있도록
박필우 : 새로 바뀐 목장과 직장에 잘 적응하고 붙어 있도록, 지혜 주시길
엄창섭 : 신앙이 회복되길, 진로 인도함 받도록
김진우 : 긍적적이고 낙천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주님이 도와주시길
이계철 : 신앙이 회복되길, 양육교사훈련 과제 밀리지 않고 잘 받도록
김도윤 : 말씀보기와 기도하기, 영업 잘할 수 있도록
민용현 : 욕심없이 평범하게 살 수 있도록
남흥식 : 내 의가 아닌 말씀과 기도로 먼저 묻고 인도함 받도록
남은 한 주 잘 보내시고 다음 주일에 뵈어요~ ^^
- 부산에서 흥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