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할 적에 신들리는 나눔
저도 신들리고 싶어요 *^^*
찬미언니
교정을 할 생각이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서 분이 났었다.
이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서 목자모임도 목장나눔도 하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지체들의
힘든 나눔을 듣는 순간 정말 분이 있던 내 마음이 싹 정화됐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해 주었다. 내가 하는 것들이 영적후사 낳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목사님께서 "나는 참 자랑스러워, 수고했어" 라고 자기 자신에게 얘기해주라고 하셨을 때 ,
이게 정말 나에게 해주시는 말로 듣고 힘을 얻었다.
1 자존심 내려놓도록
2 옳고 그름 따지지 않도록
3 눈에 보이지 않는 선악과 따먹게하는 뭔수를 잘 분별하도록
혜정
선악과를 따먹은 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냥 벌해주셨다고 생각했는데 그 죄로 인해
축복의 벌을 주셨다고 하신 것이 가장 기억이 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느꼈던 예배였다.
요즘은 취업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벌을 받는 것 같이 힘들다.
1 지금 처한 환경에 감사하길
2 말씀이 잘 들리도록
3 아르바이트 끝까지 잘 하도록
4 긍정적인 마음 갖도록
민정
나는 벌을 잘 못 받고 있다. 나도 큰 사건이 없으면 깨어있기가 힘들다.
영적후사 낳기 위해서 잘 살아야 하는데 나 혼자 잘 살고 싶어서 예배 생활이 기분에 따라 바뀐다.
그토록 미워했던 가족들을 보고있으면 미워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왜 싫었는지 생각이 안난다.
그냥 내 몸과 마음이 편하면 좋고 불편하면 싫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우리 집에서 부부목장을 드리고있는 아빠를 보는데 아빠는 가족을 위해서 형식적으로라도
예배를 꾸준히 드리시는데 나는 아직도 내 것만 챙기고 싶은 게 있음을 깨닫는다.
1 내가 처한 환경에 감사하길
2 말씀이 잘 들리도록
3 과제,수업 등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열심히 하도록
4 부모님 잘 섬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