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축복의 벌이 있고 저주의 벌이 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선악과를 따먹었는데도 벌을 주심으로 축복을 주고자 하신다. 여자에게는 잉태와 해산의 고통을 주셨다. 그리고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의 다스림을 받으라는 벌을 주심으로 우리를 축복하고자 하신다. 남자에게는 일이 수고와 고통이지만 그 벌을 주심으로 축복을 주고자 하신다.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는 것에서 더 나아가서 이젠 우리가 산자의 어미가 되고 영적후손을 낳기 위한 이 벌에 대해서 눈물로 감사하자! 이것이 벌의 목적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수치스럽지 않게 반드시 가죽옷을 입혀주실 것이다. 내 원죄의 형벌로 인해서 내가 선악과 먹었기에 이 일이 온 것이다. 내가 이렇게 당하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다. 남이 옳고 그르고를 판단하지 말고 내 죄를 먼저 인정하고 나아가자! 나는 약하지만 하나님이 이 벌을 잘 받게 해주실 것이다.
이희승(목자)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길
추석연휴 음식 잘 절제하길
민선경
주일 성수 잘 하길
박미영
일대일 양육 잘 받길
수요예배 엄마 오시길
박성미
회사에 적응 잘 하길
양육교사 잘 마치길
신정은
학교에서 사랑으로 아이들과 동료들 대하길
부모님이 요즘 기운이 없으신데 영육간에 더욱 강건하시길
외가친척들 구원되길
준비된 영혼들 다 주님께 이끌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 잘 전도하길
한순자
몸이 회복될 때까지 잠 잘 자길(숙면하길)
주일 성수 할 수 있게끔 도와줄 지체를 붙여주시길
정은선
지금 하는 공부가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 가치를 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더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길
미국에 있는 이모 가족이 이제 한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데 잘 정리하고 한국에 살 수 있는 집도 인도해주시길~ 또 이모가족이 우리들교회로 나와 예배가 회복 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