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육적인 게으름으로 인해 이제야 처음으로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
목자님과 목원님들께 죄송하구 앞으로는 꼬박꼬박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은 장운선(83)형제님이 첫 등반하고 이주용(84)형제가 오랜만에 목장에 출석하면서 더욱 풍성한 교제가 되었습니다.
장운선 형제님과 이주용 형제는 지난 주 추석에 많은 비로 인한 일처리 때문에 회사에 출근을 하게 되어서 편히 쉬지 못한
아쉬움을 나눴고 목자님과 송아람(86)형제, 그리고 저는 고향, 큰집으로 가서 교제를 나눈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아직도 믿지 않는 일가 친척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복음을 전해야 마땅하지만 진정으로 그분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이 없었기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만 하고 그저 겉치레만 하다가 돌아온것이 너무도 후회가 된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말씀과 목장 나눔으로 양육받아 가족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는 목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제목>
김민우(82)
- 취업준비(자기소개서, 이력서 등)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혈기를 죽이고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인정할 수 있도록.
송아람(86)
- 새벽 성경 묵상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 천안에 계시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전도를 할 수 있도록.
장웅선(83)
- 현재의 회사가 조금 힘이 들어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하나님 뜻에 맞게 분별할 수 있도록
이주용(84)
- 예배와 목장 모임에 사모함을 갖고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임민수(84)
- 추석 이후의 많은 업무들을 혈기부리지 않고, 분노를 내지 않으며 잘 처리할 수 있도록
- 친 누나가 정신병의 문제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말씀과 기도로 치유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