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분당성전 이형배 목장 보고서 입니다 ^^
죄를 다스릴지니라 - 창세기 4장 1~7절 말씀
어떻게 죄를 다스려야 하는가?
1. 여호와를 말미암아 다스려야 한다.
-여호와밖에 길이 없다.
-여호와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다. - 왜 자녀를 낳아야 하는가? - 산자의 어머니가 되기 위하여
-동침 (깊은 유대감, 깊이 알아야 한다.)
축복의 벌을 받고 에덴에서 쫓겨나 -> 잉태의 고통으로 자녀를 주신다. ->
인간은 고통 없이 자녀를 출산할 수 없음을 들었다. 아기를 낳아보니 고통이 너무 심해 -> 고통을 통해서 하나님밖에는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됨 ->고통을 통하지 않으면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
하와 -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라는 고백을 하게됨
인류최초의 후사를 낳음
날마다 죄의 기록부를 쓰는 것이 경건으로 가는 길
모든 것을 주었는데로 감격이 얼마가지 않는다. 완전한 근복적인 회개가 없이는 감격이 오래가지 않고 인생이 허무해지기 시작
*아벨 - 양치는 자 *가인 - 농사하는 자
두 아들들의 싸우는 것을 보니 또 인생이 허무함
사랑하는 것에는 답이 없다.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가 없다.
아담과 하와도 가인과 아벨을 다스릴 수가 없는 것 -> 이 문제를 빗겨갈 수가 없는 것
허무와 공허
자녀교육을 실패한 아담과 하와
셋을 낳음 - 연약한 씨에서 예수님이 오신다.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예수님이 오신다.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가 있다.
3절 - 세월이 지난 후에 -> 자식 키우느라 바빠서 예배드릴 시간이 없다. (말이 안 된다.)
긴장해서 살다가보니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고 외로움 --> 예배를 잘 드렸는지 올바른 예배를 드렸는지 심판을
받을 때가 옴
떨어져서 낙심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사건이오면 심판 받을 날이 온다.
* 하나님이 안 받으시는 예배
기복적인 예배, 곡식의 일부를 드린 것이 아니다.
교회에 와도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다. 거듭나지도 아니하고 인격적으로도 만나지도 아니하고
기치관도 바뀌지 아니하고 신앙생활만 하려하고.. 행위만 나타내려고 하는 것
교회 안에서도 비교하고 시기 질투가 일어나는 것
헌금만하면 축복받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 열매를 드려야 한다. -> 잘 되려고 드리면 안 된다.
망했으면 같이 망해야 한다. ->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통로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재물의 종류가 달라서가 아니다.
가인은 첫 새끼를 드렸다. 살찌고 기름진 것 (가장 아름다운 것을 드렸다)
하나님께 큰 관심을 받았다.
재물의 종류는 가인 것이 훌륭하였다. 좋은 것은 다 행하고 있지만,,,,
과부의 엽전 같이 가장 큰 정성으로 드리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드린 것을 하나님께서 관심을 갖고 기뻐하셨다.
이사야 1장 16절 - 참된 예배 -
스스로 씻고 깨끗케하고
우리의 선행을 스스로 씻지 않는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 문제인 것이다.
성경을 많이 알게 되면 적용이 풍성해지는 것
적용도 배워하는 것 같이 선행도 배워야 한다.
스스로 씻고 드러내는 것 , 18절 - 오라고 하시면 초청하시는 주님
자신의 약점과 죄를 드러내고 나가는 것 , 오픈의 힘 회개하는 마음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 -
가인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것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아니다.
가인의 예배와 아벨의 예배
3.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올 수 있다.
아벨은 붙고 형은 떨어지는 사건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분한 것
인간은 형제가 제일 화가 나는 것 ->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아서 ->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다스리라 하시고 축복을 벌을 허락하셨는데...
죄를 다스리라 하신 것 ->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로 받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나의 안색이 바꾸면 안 되는 것이다.
정성으로 드린 제사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피제사이다. 십자가의 제사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해야
하는데 내 힘으로 하니까 생색이나고 억울한 것이다.
가인이 아벨을 죽일 정도로 생색과 억울함
하나님이 상급이 되어야 한다.
죄를 다스려야 한다.
분노가 오고 안색이 변하게 되는 가인 (분노)
가만히 있는 아벨 , 하나님께서 계속 가인을 찾아갔으나 듣지 않는.. 가인
어떻게 욕심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적극적으로 선을 행할 때 죄가 다스려진다.
선행을 배워야 한다. -> 말씀 듣는 구조가 최고이다.
행복한 여성으로부터
우리의 죄를 다스려야 한다.
허무와 외로움
심사의 때가 오기 전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
분노와 안색이 변하는 것
-내 예배가 재물이 잘 못드렸는지 알아야 한다.
1. 어떤 죄의 소원이 있나? 어떤 죄를 주님께서 다스리라 하시는가?
교회를 착실하게 나오면 본인도 헷갈린다.
아벨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힘들다.
나의 죄의 소원이 무엇인가? 이것을 다스리라 하신다.
깊이 동침하여 깊이 알아야 하는데 (자식을 낳기 위해) - 열매를 맺기 위해
평생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안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며 분하고 억울하여 살수가 없는 것이 있는가>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 했는가 나타나는 것
온유와 화평과 절제 - 십자가의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고 나의 능력으로 하려고 하는 것
능력으로 사랑하려고 하는가? 내가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서 나를 갚주고 사셨는데
분노를 예배의 회복으로 극복하겠다고
내 자신과 하나님의 문제라고 인정하자 - 형제간의 화평과 부모와 자식간이 관계 문제
죄를 다스릴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나가기만 하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 지는 것
때가 되기 전까지는 깨달아지지 않는
아벨은 상한 마음의 제사를 드리는 내가 끊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죄는 중독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끊어낼 수가 없다.
오픈하지 않고 숨기느라고 자유하지 못하는 사람들..
나의 죄의 소원은 무엇인가?
이상헌83
물질. 개인 사업자금...
돈의 욕심은 있지만 악용하진 안는다. 돈의 자체적인 소유를 하고 싶다. 가지고 싶은게 많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전부 가지고 싶다. 그래서 군대 있을 때 포단도 가지고 왔다.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다. A급 포단이다. 그러나 꼼수를 써서 보급품 반바지를 가져오려다가 걸렸다. 기분이 참 나빴다.
돈도 욕심인데... 소유욕이 너무 심하다. 억제감이 안 된다.
나의 예배는 가인의 예배이다. 집중이 안 된다. 오늘 예배 못 드린 것도 다른 것에 집중해서(핸드폰) 예배를 못 드렸다. 이제부터라도 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 예배에 집중해야겠다.
심규만85
추석 때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했다. 24만원 벌었다 ^^
나의 소원은 나의 사업장을 차릴 돈을 가지고 싶다.
지금 나는 수원 비봉 쪽에서 사출금형을 한다. (공업기계)
24살 때 처음 시작했다. 사촌형에게 기술을 배우고 있다. 사업장은 형이랑 형친구랑 동업을 하신다.
교회는 엄마 때문에 나왔다. 예전에 내가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내가 교회 때문에 일찍 일어난 줄 아셨다. 나는 그게 아니라 회사일 때문에 일찍 일어났는데...
그러나 지금은 내가 자발적으로 교회에 나온다.
내가 군대있을 때 엄마가 성경책을 보내주셨다. 너무나 감동받았다.
나는 군대 있을 때 세례를 받았다. 그래서 초코파이 1박스도 받았다. ^-^
이형배80목자님
나를 과대 평가하는 것이 있었다. 영어를 잘해서...
나는 가인의 예배를 드렸다. 예배드릴 때는 은혜를 받는데 예배 끝나면 애통도 없고 예배가 간절하지 않는다. 목사님 이야기 들으면 좋은데 끝나면 꽝이다.
죄를 합리화 한다. 죄를 다스려야 하는데 예배를 기쁨으로 드리는 것이 있어야한다.
김재익81 부목이
나는 너무 교만하다. 겉으로는 착한 척 속으로는 사람을 판단한다. 그리고 남한테 잘 보이려고 한다. 집에서도 엄마 동생에게 관심을 받아야 직성이 풀린다. 어렸을 때 시골에서 살 때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티비가 안 나온다. 재익아 이것 좀 봐줘라하면 동네 어르신 댁에가서 안테나만 슬쩍 돌리면 티비가 잘나왔다. 티비가 잘나오는 것을 보시고는 “재익이 기술자네.” 이런 소리 듣는게 너무 좋았다. 옛날 버릇 때문인지 칭찬받는 것을 너무나 좋아한다.
나도 가인의 예배를 드린다. 예배드릴 때는 은혜를 받는데 집에 오면 꽝이다. 집에 오면 티비를 보고 컴퓨터를 한다. 그리고 아직까지 야동을 끊지 못했다. 예전부터 끊으려고 노력했는데 너무나 힘들다. 나는 세상 것을 너무 좋아한다.
기도제목
이상헌 목원
- 아버지께서 공동체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말씀. 생활예배.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심규만 목원
- 믿음이 성장되도록
- 담배 끊을수 있도록
이형배 목자님
- 큐티 잘 하기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시험공부 집중 할 수 있도록
김재익 부목이
- 생활예배 회복을 위해
- 가정이나 교회에서 겸손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 여자 친구와의 관계 지혜롭게 잘 해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