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9월26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 말씀 :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4 : 1 ~ 7)
목사님의 마치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죄를 다스리라고 하시는데 끊임없이 죄의 소원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나가버리고, 그만둬버리고. 주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 참으로 너무나 많은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살았는데 사업도 안되고 회사를 위하여 주야로 충성 봉사했는데 승진도 안 되는 것 같고 이제 모든 것에 지쳤고 심드렁하고 인생이 허무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일한 것 같지만 이제 세월이 지난 후에 심사할 사건으로 이제 사건이 오니 이제 모든 것이 공허하고 외롭고 슬프기만 합니다. 주님, 내 예배가 기복적이고 형식적인 예배였다는 것을 아무리 알아도 주님, 보이는 것이 이생 뿐이라 섭섭하고 몹시 분하고 창피하고 정말 허무하고 외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주님 내 욕심을 버리라고 하시는데 내 욕심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 가인이 하나님이 양육을 해주시는데도 도무지 이게 어떻게 할 줄을 몰라서 아벨을 죽인 것을 보며 우리 죄의 뿌리가 이렇게 끈질긴 것을 봅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우리의 이 모든 것들이 십자가의. 아벨의, 그 피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데 쉬운 것만 좋아하고 편한 것만 좋아하기 때문에 주님, 내 죄가 나를 증거해서 창피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가죽 옷을 입혀주시는 이 보혈의 제사로 말미암아 이제 주님 앞에 당당히 나아감을 얻어야 하는데 아직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그 꼭지가 따지지 않아서 이렇게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있는 그래서 분노가운데 인생을 탕진하고 있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그래도 우리는 모든 것들을 버릴 수 없지만 지금부터 공동체에서 욕심을 버려가는 훈련을 #8211; 채워 넣는 것부터 안 하는 훈련을-할 적에 죄를 다스리게 하여 주신다니 그렇게 하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간 형제간에 반목하고 질시하는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그것이 천인공노할 죄도 아니고 성경에 나오는 우리의 본성이라고 #8211; 가장 가까운 데서 잘되는 것을 맹렬하게 시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라고-하시니. 주님, 이 문제를 예수의 이름으로 극복하기 원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보혈의 능력으로 극복하기 원합니다. 우리 속의 더러움을 보시고 아버지 하나님, 너희 죄가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주님께선 오라고 하시오니 이 모든 것을 드러내고 기도할 때에 양털같이 희어지게 되는 놀라운 역사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부부간에도 부모자식간에도 직장에도 우리의 분노와 안색이 변함은 내 문제라는 것- 내 예배가! 내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지 아니하는 것!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람들이 상급이 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이제부터 죄를 다스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을 흔들어 깨워주시옵소서. 죄를 다스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모든 더러운 마귀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물러갈지어다! 이 사단아 물러갈지어다! 우리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사단아 물러갈지어다! 물러갈지어다! 물러갈지어다! 물러갈지어다!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①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특히 운동 결단하고 행할 수 있게
② 아버지를 잘 섬길 수 있게.
③ 일대일양육 남은 시간 동안 동반자들과 잘 나눌 수 있도록.
#9642; 장문정
① 아버지와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② 출연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시도록.
#9642; 장승영
① 일대일양육 시간을 지켜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준비할 수 있도록.
② 생활예배(원서쓰기, 영어공부)에서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려 균형 잡힌 삶 살 수 있게
③ 아빠의 구원과 구원의 확신을 위해
#9642; 윤희정
① 건강(감기) 회복을 위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