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저희 목장 공통 기도 제목은
모두가 돕는 배필 꼭 만나는 것인데,
고로
쪼인 신청 언제나 환영
입니다. 솔로 이신 분들 ..
이제 조만간 옆구리가 시려 올텐데
좀 오버스런 표현 이지만 (^_^:)
올 겨울, 다들 늑대 코트와 여우 목도리 준비 하자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창세기 2장 18절) "
우리는 다 죄인이고. 별 인생 없기에 ^^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와주시기를
모인 자매들
목자 진환 (82) 손희경 (82) 정윤지 (83) 하유신 (85) 부목자 유혜경 (85)
우리의 기도제목
Simple Deep 한 나눔 후 저희의 기도 제목입니다.
진환 (82)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죄가 깨달아지도록. 죄가 안보이니까 되는 일이 없다. 가정 안에서 나의 죄를 잘 볼 수 있
기를 돕는 배필
정윤지 (83)
불필요한 지출 줄이도록. 이제 한 주 다시 시작되는데 기쁨으로 시작할 수 있기를. QT 잘 하고 내 죄가 깨달아 지
도록 돕는 배필
손희경 (82)
직장에서 일이 잘 안 풀리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도 지끈
거리고 눈, 어깨, 허리, 머리 다 아프다. 몸 건강히 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배필
하유신 (85)
내 힘으로 이루려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 힘을 빼는 연습 잘 하도록, 아침에 QT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배필
유혜경 (85)
세워놓은 생활 계획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난 여전히 이기적인 모습이 있는데, 사람에 대한 관심이 깊어 졌으면.
사랑이 생기길 돕는 배필.
이제 죄를 다스리는 우리가 됩시다 ♬
본문 : 창세기 4장 1-7
제목 : 죄를 다스릴지니라
간단 요약 !
죄를 다스리려면
1. 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길이 없다.
2.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이제 죄를 다스릴 수 있다
1) 가인의 예배
2) 아벨의 예배
3.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오게 되어 있다.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디테일한 말씀 !
스탠포드 감옥의 실험을 통해, 진정한 휴머니즘은 이 땅에 없고. 누구나 상황에 따라서 악인이 될 수도, 선인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는 선악과 먹고 죄인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죄를 다스려야 한다. 이제 3장의 축복
의 벌을 주시자마자 4장의 벌이 시작되었다. 선악과 먹은 죄가 원천적인 원죄라면 그것의 결과로 오늘 시기와 분노
와 생색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래도 주님은 사랑하시기에, 교회를 찾아오는 우리들 에게 길을 가르쳐 주신다. 그러
면 어떻게 이 죄를 다스릴까?
1. 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길이 없다.
" 1절, 아담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함이라. "
잉태의 고통과 해산, 그리고 노동의 수고를 겪고 눈물의 인생길을 걸어가며, 이제 산 자의 어미가 되는 벌을 주셨
다. 그러면 왜 자녀를 낳아야 하는가? 바로 이 산 자의 어미가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출생하기 위해 아이를
낳아야 되는데,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아내 하와와 동침(깊이 안다는 뜻)을 해야 한다. 즉 자녀를 출생하기 위해,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해, 서로 깊이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누구도 전도할 수 없다. 이제 하와는 “ 내가 여호
와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득남하게 되었다. 하나님 나를 기억하여 주셨군요. “ 이런 고백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아담으로 말미암아가 아니다. 또 하와가 아기 낳는 고통을 통해 이 고통을 다스릴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지만, 가인은 아담과 하와의 작품이다. 가인은 " 획득하다 얻다 세우다" 란 뜻이
다. 붕어빵 같은 가인을 보며 너무 좋아서 기쁘고 춤을 출 것 같은데, 그러나 인생이 항상 기쁜 일만 있겠는가? 가
인의 동생 아벨을 낳았지만 아벨이란 이름은 공허하고 허무하다는 뜻이다.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죄가 하나도
없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이고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그
래서 성경을 통해 문제의 답을 얻을 수가 있다. " 우리집은 행복하고 아무도 죄 안지어 " 이런 사람들이야 말로 구제
할 길 없는, 지옥 갈 사람들이다. 죄를 지었는데도 하나님께서 돈도 주시고, 합격도 주시고, 아들도 주시고 그렇게
모든 걸 주셨음에도 그 감격이 오래 가지 않는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가인을 낳았다고 할 때는 언제고 아벨을 낳으
니 여호와로 말미암아가 쑥 들어가 버리며 심드렁 해진다. 완전한 근본적인 회개가 없이 일시적으로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셨을 때는 너무 기쁜 것 같다가 에덴에서 쫓겨 나니 고통과 수고의 세상 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생이 허무해 졌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데 왜 인생이 허무한가? 예배가 올바르지 않아서 그렇다.
2.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이제 죄를 다스릴 수 있다
1) 가인의 예배
" 3절,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
' 세월이 지난 후에' 는 심사 할때가 가까웠다는 뜻이다. 먹고 사느라, 자식 키우느라 바빠서 " 나
는 예배드릴 시간이 없어! " 하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다.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
고 경배하는 것인데 아이 낳고 일하고 그렇게 살다보니까 인생이 허무하구 공허한 것이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뭐고 안 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인가? 가인의 예배, 하나님이 안 받으
시는 예배는
"5절, 가인과 그 제물은 하나님께서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
어떤 알맹이를 가지고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본질로 와서 예배를 드리는가가 중요하다. 가인은 누구보다도 제물
도 열심히 드렸는데 하나님께서는 안 받으셨다 예배는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 한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
유와 충성과 절제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기복적인 예배, 지식적인 예배, 일시적인 예배를 드리니까 하나님
께서 받지 않으신다. 그러니 우리가 너무나 원망이 나오고 분하고 펄펄 뛸 일이 생긴다.
이사야 1장 11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3절,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
왜 이런 예배를 드릴까? 거듭나지도 않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않으면서 종교적 위선을 가지고 예배에 오
기 때문이다. 이는 가치관이 바뀌지 않으면서 예수님을 종교처럼 믿는 것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신분이 바
뀌는 것인데, 자기의 존재를 모르면 행위만 나타내게 된다. 예수 믿고 가장 큰 은혜가 모이는 것인데, 하나님을 만
난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끝없이 감격한다. 이것이 구원받은 공동체 모임인데, 모든 것이 형식이 되다 보니 교인
들간에도 분란이 일어나고 비교하고 시기 질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헌금만 하면 축복받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드릴 이런 열매를 드려야 되는 것이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으
로, 눈물로 드리는 것이지 사업 잘 되려고 드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한다. 힘든 현실 속에
서 자식들과 함께 힘든 것을 겪어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물이다. 망하는 것이 하나님을 만나는 큰
축복의 통로이다.
2) 아벨의 예배
그러면 아벨의 예배는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이다. 아벨은 어떻게 예배를 드렸을까?
" 4절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그러면 아벨과 가인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가인은 농산물로 아벨은 양으로 받아서 드렸을까? 그러면 하나님은 인
격적인 분이 아니시다. 가인은 농사 하면서 많고 많은 곡식 일부 일부만 쑥 ~ 드렸고, 아벨은 수가 얼마 안되는 양
그 중에서도 첫 새끼, 가장 뛰어난 것을 드렸다 살찌고 기름졌다는 것은 가장 아름답다는 의미다. 하나님은 이것을
열납 하시고 기쁘게 받으셨다. 사실 재물의 종류는 가인의 것이 더 훌륭해 보인다. 아벨의 제물은 뭔가 피의 제사
같고, 끔찍하고 아름답지 않아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둘러 보셨다. 가장 큰 정성으로 드린 것, 이
것이 하나님께서 아주 기뻐하시는 재물이다.
우리는 죄가 문제가 아니라 이 스스로 씻지 않은,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 문제이다. 모든 것을 낱낱이 드러내고 간
증하는 것이야 말로 주님께서 오라 너희 죄가 주홍 같은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라 말씀하신다. 이것이 주님
께서 기뻐 받으시는 예배이다. 내가 죄 안 짓고, 죄를 씻는 건 혼자 되지 않는다. 꼭 이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한다. 목장에서 이런 얘기를 드러내고 곤고하고, 서로 충고하고, 교훈 받고 책망 받고 바르게 함으로 나아가는 것
이다.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어도 가인의 예배가 있고 아벨의 예배가 있다. 아벨의 예배는 십자가의 예배. 가인의
예배는 그냥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예배이다. 그런데 잘못된 예배가 되면 분노를 가져온다.
3.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오게 되어 있다.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 5절,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시니라 "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는 사건이 왔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야말로 가인은 대학 떨어져서 심히 근심하
고 가슴이 벌렁 벌렁 거리는데 동생 아벨은 붙었다. 그래서 아벨에 대해 맹렬하게 시기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이
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하는 마음이 없으면 이렇게 분하고 막 안색이 변한다. 인간은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이 제
일 화가 난다. 형제가 제일 화가 나는 것이다. 오죽하면 동생을 죽였을까? 인간은 누구도 예외가 없다. 우리들의 자
녀들을 믿음으로 양육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살인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아담과 하와의 첫 자손이 자살을 하
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자녀교육 잘 시키기 위해 부모가 얼마나 눈물로 적용을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벌도 주고 우리에게 길도 가르쳐 주셨다. 어떤 사건도 어떤 환경도 죄를 다스려라 그게
하나님 주시는 메시지다. 너 돌아오게 하려는 메시지다. 어떤 사건도 어떤 환경도 내가 분해하면 아닌 것이다. 예
배가 잘못된 것이다. 내가 안색이 변하면 잘못된 것이다. 목장에서 내가 안색이 변하면 내 예배가 잘못된 것이다.
예수님 앞에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없다. 내 힘으로 하니까 억울하다. 내 힘으로 하니
까 생색이 난다. 얼마나 생색이 나면 가인이 아벨을 글쎄 죽였겠는가? 이 세상에 시기 질투 분노가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모른다. 그런데 이런 십자가 제사는 안 드리고 가인은 싫은 남편 부모, 이혼해 버리고 와서 헌금만 내고 교
회만 나오니까 하나님은 네가 그러는게 무겁다 하신다. 네가 진짜 드려야지 될 것은 헌금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남편
사모하고 때려도 맞고 다스림을 받고, 아이는 가출해도 길러야지 되고 이것 하느라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이래야
되는데, 그런거 다 안하고 얘들은 유학보내 버리고 돈 가지고 와서 헌금하고 .. 하나님은 내가 수양의 제물에 배가
불렀다 하신다. 하나님이 상급 자체가 되어야 한다. 사람에게 인정 받는 게 상급이니까 억울하고 분해서 살 수가
없는 것이다. 욕심을 버리는 것보다는 말씀을 채우는 것보다 한 수 위이다. 버리려고 애쓰면 안되고 버리기에 앞서
서 욕심으로 채우는 것부터 조절해야 한다. 채우는 건 늘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무조건 잘라내는 것만이 아니라
욕심 채우는 것을 가지치기 해가고 삶의 중심을 항상 단단히 하고 마음의 가지치기를 하고 내가 어디가 잘못 됐는
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죄를 다스리는 우리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