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의 소원이 무엇인지, 어떤 죄를 다스리라 하시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십자가의 예배를 드려야 그 능력으로 사랑할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분하고 억울한 거라고 하셨지요. 우리 모습이 모두 가인 같았습니다.
우리들의 애통함 없고 사랑 없는 현실이 무엇때문인지 알려주십니다.
<<기도제목>>
<위혜정>
사촌언니 부부가 이혼하게 되어 어린 조카 5명을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상태입니다.
언니네 부부를 위해서, 어린 조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천지영>
1. 일대일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과제가 만만치 않은데 잘 해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양육자님이 입원했다고 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엄마가 잘 해주는 외숙모를 따라서 구원파 교회에 출석하고 계십니다. 사랑으로 대해드릴 수 있도록, 우리들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원영>
1. 길어지는 백수 기간. 넉넉한(?) 시간을 잘 사용하는 지혜가 생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부모님께서 부부 목장 출석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양유진>
1. 프리랜서(성우)가 되었는데 일을 많이 부어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은미>
1. 구직 활동 중인데 열심이 없습니다. 열정적으로 매달릴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2. 연애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은실>
1. IT 쪽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공부도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듭니다.
회사를 계속 다닐지 이직할 지에 대해서 고민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급 추워져서 손이 다 시려울 정도입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아아... 스산한 이내 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