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아직 얼굴 못본 조은아 자매님과 사촌과 함께 예배 참석한 미나~ 고향간 소은이가 목장나눔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추석 연휴 이야기로 나눔이 깊어갈 찰나에 민정언니의 기도로 은혜롭게 열었어요~
그리고 연휴, 한주 이야기와 말씀 들으며 깨달은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초반에 열심히 나눔을 기록하다 희진이가 목자언니에게 “결혼을 왜 하고 싶냐?” 라는 귀가 번쩍 뜨이는 질문에 손을 놓고... -.,-;; 정신도 놓은거 같습니다. 기록한 만큼만 머리에 남아있고 이후는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희진이의 기도로 감사히 모임을 맺었어요~
나눔
희진 : 논문을 도와주면서 십자가 못지고 가인처럼 안색이 변했음.
유나언니 : 연휴도 1등주의와 함께함, 그래서 오는 두려움과 공허. 애정전선 이상무.
희연 : 작은아버지댁과 예배는 못드렸지만, 이례없이 잘보낸 추석연휴.
영진 : 내 죄보기보다 부모탓하고 가르치려듬. 공동체와 지체의 중요성과 감사.
민정언니 : 반복되는 공허감의 이유. 기도로 인도함 받고 있는 만남.
죄를 다스릴 수 있도록 중보기도해주세요
조은아 자매님 : 예배가 회복되길
이소은(78), 조미나(79) : 아벨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신희진(79) : 예수님의 인격을 닮을 수 있도록.
친구가 힘든상황에 놓였는데 성령충만하여 잘 인도함 받도록.
유희연(78) : 몸 건강 하도록(감기 낫도록)
천영진(78) :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박유나(77) : 강의 준비와 고객 관리 잘 하도록.
큐티하면서 두려움의 근본 보면서 회개 잘 하도록.
공민정(77) 목자 : 욕심을 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