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를 다스릴지니라 -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 필립짐바르도 교수의 가상 감옥 세트의 실험에서도 알수 있듯이 성경의 메세지, 인간이
모두가 죄인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이후로 후손인 우리들 모두도 죄인일수 밖에 없는 처지에서 어떻게 죄를 다스려야 할지 하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1.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우리는 잉태하는 고통 노동의 수고, 남편을 사모하고 다스림을 받는 고통을 통해 눈물의 인생길에서 산자의 어미가 되고,
여호와의 도움으로만 진정으로 우리의 죄를 다스릴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때 죄를 다스릴수 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심사받는 날이 오기 전에 하나님을 찾고 나의 예배가 참예배, 즉 하나님께서 기뻐 열납하시는 예배가
되도록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삶가운데서 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 진정한 거듭남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위선없이 죽는 날까지 감격함으로 끝없는 구원받은 공동체 안에서 에배의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아벨의 제사인 것입니다.
3. 죄를 다스리기위해 분노를 다스려야 합니다.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오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예배를 열납하지 않으실때,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주님께서 자신의 예배를 받으시지 않음을 깊이 회개하고 돌이키면 되는데, 가인처럼 분하고 안색이
변하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의 소원이 있지만 죄를 다스리하고 하십니다. 내가 처한 환경이 힘들면 악이 물밀듯 밀려오지만, 그래도 죄를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일관된 메세지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죄를 다스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내가 분해지면 나의 예배가 잘못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심히 분해하면 그만큼 구원이 더디 이루어진다고 하십니다. 구속의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봅시다.
- 나눔 -
* 상훈 : 분노를 다스리는 문제에 있어서 약간의 컴플렉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타고난 성품이 온유한 사람이 부러울때도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은 분노를 다스리는 문제에 있어서 보다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한때, 회사에서 분노를 잘 다스리지 못해 직장 상사와 갈등관계에 놓인적이 있었는데,
상황과 환경에 관계없이 감사의 기도를 드림으로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는 사건을 볼수 있었습니다. 내힘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가운데서 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길때 길을 열어주심을 깊이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 승종 : 직장(학교)에서 성격 자체가 소신것 발언하는 분명한 자세를 취하는 스타일이라서 상사에게 가끔 직언함으로써
관계가 불편해지는 경험을 종종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서 예전에 익히 들어서 알고 있던 설교 말씀인데도
'여호와로 말미암아' - 여호와의 도움으로 대인 관계나 일적인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도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잘 이겨내고 싶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나의 죄에대한 부분에 대해 깊이 묵상하게 되었고, 학생
전도에 대한 사명부분에 있어서도 다시 도전받게 되었습니다.
* 상근 : 타교회를 다닐때 좋을것이라 생각했고 해보지 못했던 우리들교회의 오픈과 적용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
다. 오늘 말씀가운데 분을 내면 온전한 예배를 드릴수 없다고 하셨는데, 아직까지 나에게도 분을 다스릴수 있는
힘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로 예배를 옮겨 드린 이후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너무 은혜롭고 좋았지만,
사실 목장에 참석해서 삶을 나누고 적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약간 내키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실, 나는 자존심이 강해서 하나님 앞에서도 쿨한 모습을 보이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내안의 죄의 소원이 끊임
없이 고개드는 보습에 내 힘으로 제어 할수 없음을 느낄때 '내가 죄인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 도현목자 : 나의 죄의 소원은 내가 이런일을 하고 있을 사람이 아닌데... 하는 현실에 대해 부정하는 부분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현재의 나의 처한 상황 또한 하나님께서 묶이게 해 주신 하나의 setting 인데, 내가 현실
을 부정하려는 죄의 소원들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집안에서도 영적 전쟁이 심하고, 부모님의
끊임없는 중보와 묵상이 한명의 목회자를 세워지게 하는 것인데, 아직까니 저는 나의 현실에 대한 부분에
끊이지 않는 고민과 갈등이 존재합니다.
* 재석 : 사실 우리들교회에서 와서 '건강한 화는 괜찮다' ' 선한척 하지 말라' 라는 말들을 수도 없이 들으며 사실, 화를
내는 부분에 대해서 자유하려는 마음과 합리화 하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내가 분별이 없어서 임의로 해석하고
나 자신의 맹렬한 화도 건강한 것으로 착각하고 합리화 했는데, 사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듣고 거듭난 자가 가야할
방향은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어디에도 성령의 열매에 '분냄'이나'
'화냄'은 없음에도 내 안에서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습관으로 만들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가 과연 아벨과
같이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 기도 제목 -
* 상훈 : 결혼준비 위해서 무엇보다고 기도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승종 : 생활예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회복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 상근 : QT를 잘하고 혼자 있는 시간 질서있게 잘 보낼수 있도록..
* 도현목자 : 생활예배 회복하고 기도시간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
* 재석 : 한주간 분노를 잘 다스리고,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참예배를 준비하는 삶이 되도록...
(목장에 참석못한 희동형제, 행섭형제를 위해서도 한주간 중보로 도울수 있도록....)
우리는 모두 죄인된 속성으로 말미암아 죄의 소원이 있지만 주님께서 죄를 다스리라고 하신것처럼, 교회든, 직장이든, 가정이든 어떠한 환경가운데서도 우리의 안색이 변하고 인정을 받지 못한다고 심히 분하면 그만큼 구원이 더디 이루어진다는 말씀 기억하며,청개구리 같은 우리들 한주간 사단이 싫어할 일만 골라서 해보는 우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