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일은 소연언니 덕분에 난생처음 오픈카 탄날이자 유미선 목장 첫 나들이 나눔한 날~~
넘넘 즐거웠답니다^^
근데 목장식구들과 나누기만 했어야 했는데.. 의도치 않게 모기들 하고도 나누게 #46124;네요..
출혈이 심했었는지.. 나눔 기억도 잘 않나고..^^;;
기도제목은 알아서 각자 올리세요.. 전, 진정성 부족한 부목자니깐요;; (저, 뒷끝 작렬임당~~ 다들 기대하세요;; )
오랜만에 목보쓰면서 느낀점은 성실히 목보써주는 막내 윤미한테 새삼 감사하다는거?!ㅋㅋ
꿈을 들으시오
창세기 37장 5절 ~37장 11절
1. 꿈은 있어야한다.
- 세상에서 말하는 좋은 꿈의 끝에는 돈이 있고 기복이 있다.
- 어릴때의 환경으로 꿈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 꿈이 있어야 노력할 수 있기에 꿈은 있어야 한다.
-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2. (우리는 어떤 꿈을 꿔야하는가?) 내 꿈은 버려야 한다.
- 요셉은 곡식단과 해 달 별이 자신에게 절하는 꿈 이야기를 아버지와 피해 의식 많은 형들에게
계속 적으로 고했다. 이꿈 이야기를 들은 형들은 요셉을 미워했다.
- 요셉이 꿈을 꿨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요셉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싫었기에 형들은 요셉을 미워했다.
- 현대는 있는 사실보다는 스토리가 엮여있기 때문에 함부로 살아서는 않된다.
- 나의 욕심에서 출발한 꿈은 버려야 한다.
- 나에게서 출발한 꿈은 욕심을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상한 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 예배를 소흘히 하고 내 꿈을 이룬다 해도 여전히 주리고 목이마르다.
- 요셉의 꿈은 자기중심적인 꿈이다.
3. 나의 꿈은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바뀌어야 한다.
- 야곱은 요셉이 꾼꿈을 듣고 꾸짖었지만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그 꿈을 마음에 두었다.
- 야곱은 하나님의 꿈을 듣는 한사람 이었다.
- 내가 육적인 꿈을 꿨더라도 영적인 꿈으로 바뀌어야 한다.
- 세상에서 성공하는 요셉이 주인공 같지만 야곱의 스토리를 통해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십자가 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4. 꿈은 선포되어야 한다.
- 이꿈은 말 안하면 미움도 팔리지도 않았겠지만 언약의 성취를 보여 줘야 했기에 선포 되어야 하는 꿈이 었다.
- 내가 다 알고 선포 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서 바꿔 주실 것이다.
- 기도로 침묵으로 행동으로 선포해야 한다.
나눔과 기도제목
미선언니
나의 환경이 다시한번 원망이 되려고 할때 수요일날 말씀듣고 돌이킬수 있었다.
김형민 목사님이 화투하시는 어머니 때문에 하나님을 만난것 처럼 나도 우리엄마가 아니였으면 예수님을 못 만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엄마에게 감사했다. 엄마가 교회에 나오셨으면 좋겠다.
1) 믿지 않는 가족들 교회 나올수 있도록
2) 시관관리 잘 할수 있도록
동은언니
한주동안 우울했다. 해야할 공부, 해야할 운동을 하지 않는 내모습에 우울한 한주를 보냈다.
은아
내년 6월쯤 퇴사를 하고 옷가게를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하는 일을 해보고 싶다. 내 욕심으로 육적인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영적인 꿈으로 바뀔수 있었으면 좋겠다.
소연언니
본인의 요청으로 보안모드 중..^^;;
윤미
남친의 갑작스런 교회 방문으로 목장에는 참석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