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37:5~11 꿈을 들으시오!
다른 사람들에게 내 꿈을 들으시오! 하려면
1.꿈은 있어야 한다. (꿈을 꿔야한다.)
잠언에 인생에 꿈이 없으면 망한다고 합니다.
86세 지미카터 대통령은 꿈을 읽은 사람은 젊어도 늙은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우울증 환자이거나, 아픈 사람, 망하는 사람이다.
정상적인 사람은 꿈이 있다!!
2.꿈을 꾸되 내 꿈은 버려야 한다.
요셉이 꿈을 꾼 건 사실입니다. 내가 주님을 경험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은혜롭고 맞는 말이라도 싫은 사람의 말은 듣기 싫은 거예요!
전하는 때와 전하는 태도가중요합니다. 전할 때는 겸손~하게!! (밉상인 요셉!.).
자기중심적인 내 꿈, 나로부터 시작하는 꿈, 시작이 나이면 안 됩니다.
나의 욕심에서 시작하는 꿈은 버려야합니다.!
3.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바뀌어야 한다.
나의 중심적인 꿈이 말씀 듣는 구조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육적인 꿈을 꿨더라도 하나님께서 영적인 꿈으로 바꿔주시는 그런 사람이 돼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야곱만은 요셉의 꿈을 눈여겨봤습니다.)
내가 꾸고 싶은 꿈을 포기했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내 꿈을 버렸을 때 하나님의 꿈을 꿀 수 있다.야망에서 소망으로 바뀌어야 꿀 수 있다.!
지상낙원의 꿈이 아닌 하나님나라의 꿈을 꿔야합니다.
4.꿈은 선포되어져야 한다. (선포되어지는 꿈이 되어야 한다!)
육적인 내 꿈일지라도 내 꿈이 하나님의 꿈으로 변하게 해 주십니다.
선포된 꿈은 이루어진다!(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여전히 일하고계시기 때문에!!)
입으로 선포하고, 행동으로, 침묵으로, 기도로 선포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내 꿈을 들으시오~! 내 꿈을 들으시오~~!! 내 꿈을 들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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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태 진(77) 형제님이 새로 등반했습니다.
아버지에 의해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다, 군 전역 후 10년간 공백 기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친구의 소개로 나오게 됐습니다. 2주밖에 안됐지만, 첫 느낌은 생동감이 느껴지고 열려있는 교회, 복만바라는 기복신앙이 아닌 깨어있는 교회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는 곳은 구리에서 살구요, 하는 일은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성격은 낙천적인 것 같습니다.(첫 인상은 성격 좋은 쌀집 아저씨 같았습니다.^^)
김 성 욱(78) 이번 주 토요일 결혼하시는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ㅡ;
전라도 광주가 고향이구여..모태신앙으로서 처음엔 힘든 일은 오직하나님께만 고하면 되지 않나? 사람에게 말한다고 문제가 해결돼!!? 란 생각으로 사람에게open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들 교회 나오면서 그게 아님을 느끼게 되었고 하나씩 변해가는 중입니다.
예전부터 옆에서 같이 장사하셨던 분들이라 부모님들은 서로 알고지내셨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는)어렸을 때 동네에서 왔다 갔다 하며 봐도 그 당시 제가 내성적이고 까칠한 성격이라 인사도 안하고 서로 그렇게 지내다가, 7년 전 부모님의 소개로 딱 한번 소개팅 하고 그것도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교회를 다니다가 올해 5월 같은 시기에 우리들 교회로 옮기게 되면서 인사하고, 여자 친구가 꿈이 뭔지 물어봤습니다. 지금은 별 볼일 없지만 외국에서 선교하시는 한국 분들이나 외국선교사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호텔이나 숙소를 짓고 싶다. 여자 친구도 비슷한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교제를 시작하고 관계급진전!!집안에서 결혼얘기가 오고가며 11월 중순에 결혼날짜를 잡으려 했으나. 양가 아버님의 건강상의 문제(장인어르신은 뇌졸중으로 우리아버지는 대장암이 전이된 상태.)로 이번주토요일(10월9일)로 잡게 됐습니다. 사람이 마음에서 안 떠난다는 게 이거구나! 느꼈습니다.
여러 사람을 보고 있어도 때가되면 만나게 하시고 알아보게 하신다는걸 느꼈습니다.!!
성욱이 형의 이 말이 확~! 와 닿았습니다. ^^;;
김 성 욱(78) 이 기 오(78)
좋은날: 2010년 10월 9일(토요일)오후1시
좋은곳: 도봉구민회관 예식홀
교통편 안내
지하철(쌍문역 하차)
*4호선 쌍문역 1번출구 이용 의정부방향 도보 5분 거리
*4호선 창동역 2번출구 이용 도보 10분 거리
버스(도봉구민회관 하차)
*마을버스: 도봉05번 도봉06번
*지선버스: 1118, 1151, 1126, 1165
*간선버스: 100,106,107.180.130.140.141.142.150.160.710
도봉 구민회관
서울 특별시 도봉구 도봉로 552(창5동 303)
(02)-901-5160
천 대 근(76)
내성적이고 사는게 우울하고 힘들어서 꿈이고 뭐고 없었습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는 성욕이 너무 강해서 벗은 여자를 보내주세요! 라고 기도한 적도 있습니다.
20대 때는 전쟁 나서 세상이 뒤집어졌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상처와분노와 증오로 인해 꿈이 없었습니다. 작년부터 멀쩡해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성격도 밝아지고 직장도 구하고...^^ 지금은 내 신앙을 잘 갈고 닦으며 나가야할 때인 것 같은데.. QT도하기 싫고, 양육도 받기 싫고 지금 일자리도 찌질 해보여 하기 싫은 맘이 들 때가있습니다. 지금 세워주신 곳에서 예수를 알리고 보이며 사명 잘 감당해야 하는 것이 제 꿈인 거 같습니다.!
버려야 할 꿈은.. 음란한 마음과 벗은 여자..!!^^;;
홍 태 진(77)
회사상사(교회 다니시는 분)와의 관계문제로 짜증이 납니다.
회사 그만두고 싶지만 사회경기가 안 좋아서 불안하고, 하자니 짜증나고, 섬기자니 속이 뒤집어지고..!!
우리들 교회에 왔을 때 고향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목장 참석 후 많이 나아졌습니다. 여전히 문제는 해결이 안 됐지만, 내 성격에 문제가 있고, 내가 깨어져야하고 변화돼야 함을 느꼈습니다. 작은 적용을 하는 중입니다. 우선 QT를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2번의 결혼실패와 회사문제로, 스트레스와 분노로 인해 1년 동안 꿈이 없어서 다운이었습니다.
내 꿈이 뭐였지!? 생각이 안 나요~~!..
버려할 꿈은 모르겠고 꿈이 아닌 내 자신을 버려야겠습니다.
박 수 동(75)
기복신앙이 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11조 많이 하면 잘 되게 해주시고 복 주시겠지!?
많이 벌어서 전도하고, 선행하자는 마음이 내안에 잠재돼 있고
크리스찬은 돈 많이 있으면 안 되나!?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 꿈을 버려야, 하나님의 꿈을 꾸지 않을까? 란 생각을 합니다.
내 욕심과 이기적인 마음으로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도 없습니다.
아버지와 형, 믿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섬겨야겠습니다.
12월까지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메어있기 싫어서 직장을 나와 창업을 할 생각입니다.
선교가 최종적 꿈인데.. 이 또한 돈 많이 벌어서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지난 단기선교로 갔던 티베트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일어서라 수동아”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
선교에 관심 있는 자매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나의 꿈을 찾는 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직장에 잘 메어있으며 열심히 일하는 것인지..선교인지..!!?
박 민 욱(79)
장사를 한지6년이 좀 지나니.. 처음에 계획했던 것들은 다 잊고 안주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으려하고 꿈이 뭐였는지도 생각하기 싫은,, 망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도 적당히 하고, 세상 적으로 잘되고 편하게 살고 싶고,
항상 변하지 않는, 내 마음대로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번 주는 큐티를 매일 했지만 음란도 거의 매일 행했습니다..
적용으로 죄의 기록부를 작성했는데,,어찌 된 게 안 쓸 때 보다 더 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내가 뭘 해보려는 것을 버려야 겠습니다.
기도 제목
천대근(76) 이번 주 수요일 당직입니다.200명의 노숙인 들과 함께하는데..
1.근무 설 때 음란에 빠지지 않고, 사고 없이 잘 보냈으면!!
2.QT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홍태진(77) 1.오로지 QT시작하고, QT사수하기!! 읽기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박수동(75) 1.하나님의 꿈을 전하기 위해 무릎을 꿇는 자가 될 수 있기를!!
2.직장 진로와 비전을 위해서!! (찾을 수 있기를!!)
박민욱(79) 1.음란의 중독 빼고 QT만 할 수 있도록!!
2.어머니와의 관계회복 위해!
3.목원들 위해기도 더 할 수 있도록!!
4.어떠한 환경에서도 죽어지고, 죽어지고 죽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문태진(77) 1.목장에 잘 적응하고 잘 젖어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성욱(78) 1.결혼식 은혜가운데 치룰 수 있도록!!
2.부모님의 건강회복과 결혼예배를 통해 믿지 않는 직장사람들에게 구원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임성빈(77) 1.부모님과의 관계회복과, 교육과정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기관에서 특수용접을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나오지 못한 김범석(75), 김경석(75) 김성우(76) 형제들을 위해서!!
예배와 목장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