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제 완연한 봄 날씨군요..^^
따스한 햇살..
코끝을 간지럽히는 바람..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파스텔톤의 옷을 입은 사람들..
오늘따라 하나님이 만드신 이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며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실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 하늘 너머 저 구름 너머에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실거라는..
물론 우리들 마음 속에도 계시지만요^^
저번주 목장보고서,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열화와 같은 사랑에 힘입어 열심히 이쁘게 썼는데
작성완료 버튼을 누르니까 다 날라가 버렸어요..-_ㅜ
복사하기도 해뒀는데....
너무 속상해서 다시 못 썼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음 그럼 3월 19일 저희 목장 나눔을 중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 현 아
현아언니는 오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잃어버린 양을 생각하니 큰언니가 떠올랐다고 합니당..7살 차이가 나는 시집간 언니는 교회를 다녔었지만, 요즘은 방황하고 있다고 합니다..건강도 썩 좋지도 않고 상처받은 것도 있고 한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잘 양육받기를 너무 너무 바랍니다^^*천국이 가까워왔다는 말도 한번도 못했었는데 언니에게 자신의 나눔을 함으로써 전도하고 싶다고 하네요!! 언니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받던 물질을 내려놓는 적용 또한 하려고 합니다~~
언니가 VIP 3명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기는 데 있어서 양육을 잘 받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_^ 그리고 각별히 큰언니가 전도축제에 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김 다 영
다영이는 예전에 수련회에서 알게 된 친한 친구가 있는데, 교회를 아예 끊었다고 합니다. 집에 부도도 나고, 친구도 삶 전체가 무지 힘든 친구인데 꼭 이번 전도축제 때 왔으면 좋겠다네요!! 또한 중학교때 잘 놀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교회에 가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 잘 챙겨주지 못해서 정착은 못햇다네요..이번에 데리고 오면 잘 챙겨주고 싶데요~~특히나 5월에 군대가는데, 그 전에 잘 믿고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다영이의 친구 김혜민 양과 강희돈 군이 전도축제 때 꼭 올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주세요~~*
♡ 김 효 진
효진이 언니에겐 사촌동생이 있는데 에전에 회사다닐때는 힘들어서 교회를 왔었는데, 새로 다니는 회사는 별로 힘든 일이 없어서 교회에 안온답니다^^; 오늘 다른 교회에 갔다고 하긴 하는데 저희 교회 목장모임도 등반했었다네요~!! 동생이 저희 교회에 와서 정착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 오늘 쌍둥이 친언니두 우리 교회에 데리고 왓었어요..!! 그리고 고3 남동생이 집근처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가족 모두가 같은 교회에 다녔으면 한답니당~~^_^ 그리고 언니가 다른 사람에 대해 비판하는 일이 있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언니가 졸업 작품 준비도 잘하고, 항상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며, 오늘 등록한 쌍둥이 언니가 정착 잘하고, 사촌 동생이 계속 교회에 잘 나오며, 남동생이 말씀 잘봐서 고3 생활이 힘들지 않도록 기도해 달라고 합니당~~^^ 많이 해주실거죠??ㅎ
♡ 최 혜 리
혜리는 요즘 따라 우울증이 심해지는 것 같다고 합니다. 자주 우울한 느낌이 들곤 하는데 혜리 자신도 변하지 않는 자신을 보면서 변할 필요를 느낀다고 합니다. 또 자신이 죄인이라는 심정으로 1학기엔 잘 섬겼는데 이번엔 조금 힘들다네요;;또 인터넷으로 한 자매가 올린 오픈을 보며, 말씀의 위력을 느꼈데요!! 그래서 자신도 공동체에 꼭 붙어있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당..우리 모두는 혼자선 너무 연약하잖아요.
ㅠㅠ 또한 학교에서 술의 유혹이 있다고 힘들다고 하네요..
우리 혜리가 큐티두 잘하구, 있기 싫은 학교에 나귀처럼 잘 매여있어서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사랑으로 기도해주세요~^^*
♡ 채 은 혜
전 친구들을 전도하는데 있어서 무시당하고 기분 나쁘고 자존심 상하고 돈들고 하는 일이 있더라도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전도하는데 있어서 그런거 다 내려놓고 끝까지 주님의 사랑으로 안고 가고 싶어요..영혼을 위해서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라며, 제 삶이 누가 봐도 하나님을 믿고 싶게끔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도 예쁘게 살고 싶어요..하지만 요새 정말 날씨도 좋아서 그런지 아직도 세상적인 것들이 좋아보이고, 순간이고 허무 한거 알면서도 빠져 있고 싶은 제 마음을 너무나 기분파인 제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으면 합니다..
제가 기쁨으로 사람들을 잘 섬기고, 한번이라도 교회에 데리고 왔던 친구들이 주일성수하고 정착하며, 또 그러기에는 먼저 제 자신이 각종 세상 유혹 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남은 한주 잘 보내시고, 모두들 봄바람을 조심합시다!!^_____________^ㅋㅋㅋ
p s
그리고 이번 주에 오지 못햇던 서민석 군과 김수희 언니를 위해 기도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