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죄송하게도 또 늦었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 민망히 여겨 주세요..
계속되는 악재(근무중 몰래 쓰다가 전산이 나가 다 날려버린일 등등)로 인해 목장보고서를 못올렸는데요..
우리 목자님의 간구함으로 가도제목만이라도 올리겠습니다.
강은영(77) 목자님
첫번째.. 우리 잃어버린 양 박은혜 자매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두번째.. 이건 벌써 이루어진 기도제목인데
어머니의 의심병이 다시 심해져 군포로 쫓겨가게 되었는데 평안을 빌며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했으나 주일날 어머니와 다툼 후 언니의 죄를 고백했더니
군포로 가지 않아도 된다고 했답니다(할렐루야~!!)
군포는 안가게 되었으니 언니 집안의 평안을 빌어야 겠지요^^
세번째.. 동생의 구원을 위해..
네번째.. 회사의 경리언니에 대해 질투심등 복합적인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 내려놓고 경리언니의 구원을 위해..
최예지(79) 언니
첫번째.. 아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눈이 백내장으로 의심된다고 합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시력이 너무 떨어질 수 있기에 수술하지 않고
약물치료만으로 낳을 수 있기를..
두번째.. 직장을 지혜롭게 구할 수 있기를..
김현아D(80) 언니
첫번째.. 내가 모르고 있는 죄를 깨닫고 회계할 수 있도록..
두번째.. 나의 중독된 부분(먹는중독,게임중독등둥)을 끊어 주시기를..
세번째.. 다이어트 성공 할 수 있기를..(꼭꼭 강조 해달라고 하셨어요^^)
이재영(81)
첫번째.. 재물을 내려 놓을 수 있게..
두번째.. 전도대상자들을 위해(문경아,함희정,김남숙)
세번째.. 요즘 회사를 위해 평안을 빌어야 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평안을 빌고 있는데 사단의 방해인것인지 업무가 너무 힘이 듭니다.
사단의 훼방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목장모임에 참석못한 목양들을 위한 기도제목
성광수 형재
세상의 달콤함을 뿌리치고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도록..
양현성 형재
말씀보기 다시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박은혜 자매
공동체에 속할 수 있기를..
위혜정(77)언니
1년차 후배가 들어왔지만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잘 견뎌내고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