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문자 및 폭풍댓글 주간*
축하와 격려
10월 12일은 미화, 14일은 소연의 생일입니다.많이들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다리부상중인 경희언니에게 홧팅문자를!!!
우리 목보 자체조달댓글 및 조회수가 저조하다며 안타까워하시는 분이 계셔서ㅜㅜ
상한 심령^^으로 열심히 리플 달아주시는데 힘내시라고
찻잔 속의 미니폭풍으로 끝날지라도
일단 과감하게 폭풍댓글 주간 도전해봅니다.
목장식구들 댓글로 만나보아요~
감사
부상중인데도 목장모임 이끌어 주신 목자 경희언니
따뜻한 댓글과 문자로 목장 섬겨주시는 윤정언니
매주 탁월한 간식선택으로 섬겨주시는 희정언니
심미안과 미각으로 섬겨주시는 은화언니
푸근한 목소리로 우리의 시각을 글로벌하게 만들어주는 소연이
나이트근무하고도 예배드리고 목장에서 풍성히 나눔해주는 미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나눔
전화벨은10번이상
전화벨은10번이상이진리 :
"지난 번에...전화벨소리 몇 번 안 울렸는데 끊은거... 일부러 그런게 아니고 누가 와서 그런거에요. 상처받지 마세요"
오지말라해서진짜안오니 :
"아니야..오지마,,뭘 오려고 해...(와줘도 되는데...)"
나눔하면서 우리는 방어전도사 기질이 있구나 느꼈습니다.
사랑과 관심받고 싶은데 표현도 잘 안되고 거절당하기도 싫고
다른 사람에게 부담과 상처줄까봐 안절부절하는 모습들.
이제는 낮은 자존감이란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면하려고 합니다.
나의 자아가 깨어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자원함으로 나누어 주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확신합니다.
거절이란 과정을 받아들이겠습니다.
때로는 거절이 두려워 미리 사양하는 그 마음까지 헤아려
알아서 적절하게 들이대는 센스(?)도 발휘해보려고 합니다.
상대방이 변하길 기대하지 않고 건강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실수가 드러나는 상황에서 솔직하게 인정하고 평안한 나를 보며 감사하는 일이 더 많아지길 원합니다.
기도
희정언니
1)큐티와 기도 매일 잘 하고
2)일대일 끝까지 잘 마치도록
3)아버지,남동생,큰 언니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소연
1)영육간의 강건
2)홀로 있는 시간 잘 보내도록
영미
1)생활예배 잘 드리고
2)반복훈련이 필요한 일들 꾸준히 지속하는 인내력 키우도록
은화언니
1)이력서 다시 다듬어서 3군데 이상 이력서 쓰기
2)운동 힘든 거 인내하고
3)영어 성경 매일 보고 쓰면서 공부하는 적용하기
4)가족건강
5)23일 이사
6)내 자아가 잘 깨어지도록
미화
1)내 자아가 깨어지고
2)주어진 상황 잘 인정하고
3)건강
4)커피줄이고 운동하도록
5)가족구원
윤정언니
1)매일 큐티하면서 회개하며 그리 하겠나이다 순종하는 적용
2)부모님께 나의 자아 내려놓고 구원의 꿈 이루기 위해 끝까지 서 있도록
경희언니
1)다친 다리 완전하게 잘 낫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