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늦게 올리네요 .ㅡㅜ
죄송합니다.
여전한 방식을 2층에서 다같이 모여 현일이 형이 기도하고 말씀을 요약해주었습니다.
현준이는 수시에 합격하였답니다~! 추카
말씀중에 요셉의 성품이 결국 하나님께서 쓰시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에 두려움이 많고 어려움도 많지만 중고등부랑 청년부 찬양팀을 섬기게 됫는데 이것이 저의 성품을 하나님께서 쓰시게 된거라 형이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직면해야 하는 환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형도: 알바 하는 가운데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아르바이트 없이는 생활비가 모잘라서 끊을 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알바를 계속하고 사람관계에 있어서 하나님과 잘 해결 되기를 바랍니다.
현일b: 형은 월요일날 교수 모의 면접때 직설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그 모든 상황이 힘든 가운데 있었는데 이 모든 환경가운데 하나님께로부터 직면하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를 부탁하고 기도 한답니다.
창윤: 창윤이는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이 하는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하여 그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못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직면하면서 가는 도중에 방황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서로 방황했던 시기가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현준: 고등학교때 집에 늦게 들어오고 공부도 소홀히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이러한 행동과 과거 방황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합격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면서 죄송하다는 마음이 동시에 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현일b: 목요일 아침 시험
형도: 내년 편입 갈등
창윤: 중간고사, ROTC, 장염 나아지기를
수빈: 중간고사 생활 직면
쳔준 :합격하였지만 끝까지 나머지 시험도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