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학부모의 시험문제 항의건 감사히 잘 해결#46124;지만,
또 사건이 터져 마치 요즘 자신 삶이 드라마 같다는 우리 목자 의경언니와.
시험 기간이라 열심히 공부하는 우리 혜림이와 여전히 잘 놀고 있는 저 이렇게 셋이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식당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 저희도 운동장 벤치에 앉아
의경언니가 쏜 아이스크림 맛나게 먹으며 나눔을 했어요.
솔로의 은혜가 넘치다 못해 흐르는 우리 목장이기에 연애와 이상형, 이상연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주신 꿈과 내 욕심이 분별 되지 않아서 힘든 것, 내 안의 두려움도 나눴습니다.
다음주에는 연락되지 않았던 유숙이와 송미언니두 꼭! 함께 하길 바래요.
-기도제목-
혜림 : 시험 공부 양 많아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길.
의경언니 : 체육대회 축제 잘 치룰 수 있도록,
학생 전화 사건 잘 해결 되도록.
윤영 : 아르바이트(주중, 오전 동네근처) 잘 구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는 한 주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