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많은 지체들(새로온 창희까지)이 모여 나눔을 하게 되었네요.. 다양한 직업군들의 목원들이 여서 인지 연예스토리, 천안함, 사회비리, 이성교제, 경제 등 버라이어티한 나눔이였씀다. 그리고 목자형의 거침없는 진단, 처방으로 거룩을쫓아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 나눔 *
창희
: 87년생이며 캐드 강사로 취업을 한지 7개월 정도 되어간다. 학원수강생을 좋아하는 마음에 대쉬를 했는데 OK한줄 알고 만나려 했다가 주일날 교회에 가야하는데 같이 갈수 있으면 가자는 말에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때 친구 따라 다닌 게 전부이고 그이후로는 처음으로 교회를 오게 되었다.
목자 : 자매와 만나게 되면 스킨쉽 조심해야한다. 청년들 적용하는 것 보면 임신이나 낙태같이 성적으로 짓는 죄들이 많은데 조심하지 않으면 올라 갈수도 있다.
이번주 말씀중 기억에 남는게 있나?
창희 : 남을 믿지 않아 배려하지 않는 요셉이 인상에 남는다.
----> 목자형이 교회를 처음온 창희에게 요셉의 태어났을때부터 목사님 말씀 때까지의 내용을 정리해주셨습니다.
거침없는 정리 능력.. #52573;오~~~
채웅 : 수습기간이여서 계속 휴일에도 근무를 할 수 밖에 없어 몇 주 못나왔다. 여친과 3년 정도 만났지만 생각도 다르고 말도 안 통하는 것에 점점 지치게 되 헤어지게 되었다.
목자 : 어떤 것으로 주로 싸웠나?
채웅 : 현실주의적인 나와 지극히 여자의 성향을 갖고 있던 자매여서 얘기하지 않아도 내가 해주기를 바라는 자매의 모습에 힘들었다.
목자 : 어떤 여자를 만나도 비슷할 것 같은데...
은석 : 이번 주는 수요예배를 나갔다. 주일예배보다 수요예배가 더 좋은 것 같다. 잘 지내다가 토요일에 음란에 무너졌다. 토요일을 가장 조심해야 할 것 같다. 특별한고난이나 일도 없고 말씀도 잘 들리지는 않지만 그냥 붙어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 : 은석이의 나눔이 처음으로 단답형을 벗어났다. ㅋㅋ
덕수 : 고등학교 강의를 나갔는데 애들이 말을 안 듣는다. 고3이여서 졸업 할때가 되니까 꿈도 없고 관심도 없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고, 논문에 대한 부담감도 크다. 야동이나 음란은 목자가 된 이후 끊어지는 것 같은데, 게임이나 다른 것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직면해야 할 것을 직면하고 목자 나눔에 참석하면서 기도하고 싶다.
* 기도제목 *
덕수 : 한주 무사히 주어진 일 잘 해결해서 목자 모임 갈수 있도록...
교만함 없어질수 있도록...
은석 : 예배의 회복
채웅 : 평상시 삶 속에서 예배가 회복 되길 원하며 신교제 할수 있도록...
창희 : 신교제 할수 있도록...
경철 : 음란을 끊어내기 위해 사람들을 만나거나 다른 것으로 하는것이 아닌, 말씀에 소망 둘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