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2층에 모여 앉아서 기도로 목장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일이 형이 최근에 가장 힘들었던 일이나 환경을 서로 나누자고 하였습니다.
창윤: 남들은 다 잘 되는 일들이 자신한테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하려고 하는 일들은 괜히 안된다고 하여 살아가는 과정에서 꿈도 없고 재미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형도: 형도에게 힘들었던 일은 부모님께서 이혼 하셨을때라고 하였습니다.
현준:현재 자신의 모습과 사람들의 시선과 소근거림 등 이 모든 것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아직도 그 어려움이 남아 있다고 하였습니다.
목자B형-이 어려운 환경들과 힘든일들은 하나님께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힘든 환경이지만 죽지 아니하고 가는 것.... 또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신다고 하여 힘든 과정 중에 있는 목원식구들에게 말씀을 통한 위로를 하였습니다.
위로 받은 적이 있나?
형도: 위로를 받은 적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어려운 일이나 힘든 일들을 남들에게 쉽게 이야기 하지 않아서 남들이 잘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창윤: 하나님께 기도를 여러번 해보았지만 자신에게는 아직 꿈도 없고 변화되는 모습이 없어서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목자B형-서로 각자의 삶 가운데 있는 여럿 과정들을 하나님 안에서 해석 하려는 노력을....이것을 기도로 준비하는 목장 식구들이 되자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현일b: 장학금 발표까지 나의 꿈을 하나님의 꿈으로 변화되길
창윤: 중간고사 3주 시험 기간 잘 감당하길
형도: 중간고사 , 편입갈등
현준: 심층 면접 준비 우울증이 즐거움으로 변화될 수 있기를..
수빈: 중간고사, 하나님의 꿈 알아가고 그분의 꿈을 품기를
(매번 여전한방식으로 목장 나눔을 하지만 목보는 점점 여전한 삶의 방식이 안되네요 …다시한번 회개합니다….ㅜ) 모두들 일욜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