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0월24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창 38 : 1 ~ 11)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주님, 예수를 믿으면서 하도 믿음의 공동체가 찌질해 보여서 공동체를 떠났는데
너무나 기다렸다는 듯이 반석 같고, 찬란하고, 훌륭한 히라가 옆에 왔습니다.
정말 잘 떠났다고 생각을 하고, 정말 원하는 것을 다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불신결혼에, 미모에, 돈에 .. 다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아들까지 낳았는데
첫째 아들 죽고, 둘째 아들 죽고. 그런데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면서
‘이것이 바로 너 때문이야. 내가 이렇게 잘 살아가고 다 잘 돼 가는데 바로 당신 때문이야. 당신 때문이야…’를 부르짖고 있는 이 유다를 보면서 울어야 될지, 웃어야 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주님, 성경을 보면서 이것이 명백히 어디서부터 출발한 것인지를 우리는 압니다.
가장 무서운 죄가..
내가 찌질해 보여도 이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오늘 알았습니다.
누구도 제대로 지도해 줄 지체도 없고, 공동체도 없으며, 판단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이 곳에서
이렇게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것은 돈이 생겼고, 내가 원하는 것을 계속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얼만큼 우리가 수치를 당해야 주님께로 돌아올지.
유다처럼 더욱더 수치를 당하기 전에 저희들이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죽이시기 전에 우리들의 인생이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찌질해도
나의 죄를 내놓고 목욕탕처럼 모든 것을 얘기할 때,
가족신화와 가족비밀이 같이 간다고 했는데..
정말 이 가족신화와 가족비밀을 내려 놓을 때,
얼마나 건강한 가정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저희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인생이 찌질합니다. 인생이 별 인생이 없습니다.
그것만 알고 걸어가도 여호와의 목전에 아름다운 인생을 살게 될 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너무 대단하다고 하는 이 착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시옵시고,
참으로 100% 죄인인 우리의 죄를 날마다 고백하고 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집안들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가 해석하는 그 한 사람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집을 살려주시옵소서. 예수의 후손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여호와의 목전에 아름다운 가정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사람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제 공동체를 들어가 나누기를 원합니다.
내려갔사오니 이제 올라오길 원합니다.
주님, 지혜를 주시옵소서. 행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말씀을 따라 사람과 상황을 분별해 나갈 수 있게
- 10월 잘 마무리할 수 있게.
- 일대일양육 끝까지 기도하며 잘 마칠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과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9642; 장승영
- 인정하지 않는 내 죄를 직면하고 책임전가 하지 않을 수 있도록.
- 아빠가 부부목장에 잘 정착하고 동생이 다음 주 휴가에 목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 취업 (합당한 자리와 합당한 준비)
- 아빠의 구원과 건강을 지키시도록
#9642; 장문정
- 가정의 사건을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 주시는 평안을 누릴 수 있게.
-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기도와 말씀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9642; 윤희정
- 친한 사람들에게 더 관심 갖고 노력할 수 있게.
- 보수적인 성격이 개방적으로 바뀔 수 있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요 15:7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마 7:11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