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예나언니 목장 24일 나눔입니다~
이 날에도
어제랑 오늘 시험 때문에
넘 피곤해서 못 적었습니다 ~ ㅠ
기억나는 내용으로는...
저희끼리 불신교제에 대해 얘기하다가
유혹받고,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에 가지 않는 것이
우리가 해야하는 순종이라고 얘기해주신거랑
진로와 현재생활에 대해 욕심을 내려놓지 못한다는 나눔을 하다가,
항상 지나고 보면 하나님의 뜻과 섭리인 것을 알게 되지만,
지금 내 상황이 이해되지 않을지라도
'지금' 믿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것이라고 얘기해주신 것 !
게으름을 끊어야 하는데 잘 끊어지지 않는다는 나눔에
오늘 설교말씀에서도 들었듯이, 습관화해서 끊는 구체적인 적용이 필요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또...
없네요 기억이ㅋㅋㅋ
기도제목은
1.예나언니 : 취업 결과를 인정하고 다 떨어지는 상황이 오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내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 친구들에게 이슬비를 줄 것인데 친구들이 잘 볼 수 있도록.
2.인혜 : 아버지께 지혜롭게 교회 오실 수 있도록 말씀 드리게.
3.정은 : 무기력을 극복하고 부지런해지게.
언니와의 관계 회복하게.
4.민희 : 토익 공부 열심히 하게.
부모님이 화해하시도록.
친구를 잘 품어줄 수 있도록.
말씀이 잘 들리도록.
5.저 :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많이 알고 깨달아짐으로
내려놓지 못한 욕심이 내려놓아질 수 있도록.
외숙모, 삼촌 전도축제 때 오시도록.
입니다~
넘 추워졌더라구요...
다들 따뜻하게 입으셔서 감기 걸리지 않으시길^^*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