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언니네 목장 보고서 입니다.
수요일이 넘어 가니 정말 가물가물 하는 군요
이번 주엔
현정언니 엄마 공항 마중 나가시느라
좀 일찍 나가셨구요
현실언니는
1부예배 드리고 직장가서 일하시다
목장 하러 다시 돌아오는 수고로운 주일 이었습니다
성미도 1부 예배
마치고 집 갔다 찍고 턴 했다는
목장을 사모하여
끝까지 사수해주시는 목원들로 인해
감동을 받습니다.
성미의 나눔 속에
이 교회에 와서
무언지 모르겠지만
자유로워 졌다는 말과
저번 주 직장 다시 잘 나간일 등등
엄마보다 성미 자신이
더 위에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에 깨닫는 목원의 모습에
도전 받았습니다.
그 뒤에도 오늘 말씀에 은혜 받은
성미가 참 이뻐보이더 군요
언니는 늦게 오시고
저는
당신이 좋아하는 성스 멤버는 누구냐?
이런걸 물어댔다는
근데
눈빛이 말씀 나눌 때 보다
더 빛나는 것을 보며
(나는 목소리 높아지고~)
우리의 낙이 말씀 보다는 꽃도령에
필 꽂아지는 ..
현실언니 오셔서
상황 종료
다시 경건한
목장을 진행 하였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제목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실언니
1. 가족 비밀, 가족신화가 아닌 콩가루 집안임을 드러내고 구원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2. 야근에도 지치지 않는 강건함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기를
3. 여기 저기 아픈 곳들 치료해야 한다면 잘 인도해 주시길
현정
1. 큐티 위해
2. 신결혼을 위해(부목자가 씀)
덕화
1. 큐티 잘 하기
2. 힘을 기르고 왕께서 행할 일을 알고 준비 하도록
3. 막내 동생의 믿음을 위해
4. 나도 신결혼
성미
1. 영업할 때 욕심에 빠지지 않고 노력하되 하나님께 맡기기기
2. 매일 큐티 기도 하도록(깨달음과 적용)
3. 어머니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