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4
창 38:1~38:11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Intro>
사람이 보기에는 아름다우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악하고, 사람이 찌질 해 보이나 하나님께는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있다.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다르다. 요셉이 꿈을 선포하고 이루기 위해 사단의 정면적인 도전을 받고, 애굽으로 요셉이 팔려 간다. 38장에는 요셉의 고초의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데, 37장과 39과 사이에 엉뚱하게 유다의 이야기가 들어갔다. 그러나 이것은 엉뚱한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구속사의 주인공이 요셉이 아닌 유다 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은 요셉이나 예수그리스도는 유다에서 왔다. 어떤 혈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가? 유다는 예수그리스도의 족보에 오르기에 자격이 있는가? 악을 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번 본문에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가 몇 번 나온다.
여호와께서 악한 것은
1. 공동체를 떠나는 악으로부터 시작 하였다.
유다가 left his brother and went down to stay with a man of Adullam.
유다는 요셉을 판 것에 대해 생각이 되는 것이다. 죄책감과 환멸로 인해 떠나게 되었다.
이스라엘 공동체가 너무 찌질 해 보여, Adullam에 갔다. Adullam은 가나안의 우상숭배의 대표적인 곳이다. 원래 야곱이 살던 곳은 해발이 높은 곳이다. Adullam은 계속 내리막길로 내려 가는 것이다. 높은 곳에서 내려 갔다는 언어를 쓴다.
히라 = 반석, 찬란하고 훌륭한 뜻. 열악한 우리들 교회를 떠나 공기 좋은 캐나다로 가고 싶은 것이다. 유다가 돌이켜서 히라에게 간 것이다. 세상에 가게 시작하면, 가나안의 문화에 물들어 타락하게 되기에 내려가면 안 된다. 나눔 중 하나님의 말씀이 싫거나 목장이 싫은 것이 아니라, 목장만 가면 하지 말라고 하니까, 내가 살고 봐야 하기에 말씀을 밀어 내는 것이라 하는 말씀 하시는 분이 있었다. Adullam 사람은 잘 사는 것 같아도, 내리막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는 자아가 있었는데, 정말 잔고가 없고 먹을 것이 없어야 하나님을 잡게 되는 것이다.
영적 형성 = 예수님 3위 일체 사역을 사람들과 나누는 방식.
우리가 공동체의 영성은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상처를 받을 수 있으나, 상처 때문에 사랑을 주고 받게 된다. 히라에서의 관계는 잘 먹고 잘 살다가 지옥 가는 교재이다.
2. 공동체를 떠나 불신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이다.
“Judah met the daughter of a Canaanite man named Shua” 보고 취했다고 하였다. 불법적으로 착취하여 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Wife의 이름도 없다. 색욕 정욕적으로 사랑 하기에 이름도 없다. 아버지 이름이 나오는 것은 장인이 부자였고, 장인 덕을 보고 싶었던 것이다. 야곱은 다 요셉에게 주니까 재벌의 딸과 만나게 된 것이다. 전형적인 불신결혼을 한 예가 된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신 결혼을 하였으나 유다는 불신결혼을 하였다. 유다 유다의 아버지가 불신결혼을 싫어 하는 것을 알지만, 아버지의 감정을 일부러 무시 한 것이다. 자기 형들도 불신결혼을 한 것이다. 사람의 딸을 취해 노아의 홍수 상태와, 솔로몬 왕의 이방여인 때문에 나라가 나뉘게 되었다. 나중에 아버지와 며느리가 통간까지 가게 되는 일이 있게 된다.
3. 당연히 문제아가 나오게 된다.
유다는 아들을 나았다.
엘- 파숫군, 오난- 부요함, 셀라-평화 #8211; 너무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이 때 요셉은 고난 받고 있다. 근데 예수공동체 떠났더니 잘 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다. 셀라를 나았을 때 거쉽- 거짓의 도시에 살게 되었다. 모든 것을 비밀로 하여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잘 생긴 아들들과 이쁜 다말(종려나무)을 며느리를 두었으나, 하나님이 유다를 사랑하므로 일이 일어나게 된다.
a) 문제 아이들이 성적으로 방종하다. #8211; 여호와 앞에 악했다. 가나안에서는 아스다롯신 에게 제사를 지낼 때 신정 창녀가 있는데, 다말도 신정 창녀처럼 변장 하였다. 목적이 잘 사는 거라면, 유학 보내고 그러면 되는데, 여력이 안 되서 그렇지 영재 학교를 보내고 싶지만, 영재학교를 가도 기독교 가치관이 없기에 위험하다. 가나안이 참 잘 살 았을 것이다. 사사 시대 때 엘리엘도 교회에서 악을 행했다. 아버지에게 믿음의 교육을 받았을 텐데, 아들들이 성막의 여인을 유혹하여 하나님께서 아들들을 죽이셨다. 청년은 정욕이 있기에 여호와의 목전에서 큰 죄를 질 수 있다. 곤고한 날이 오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라. 다말 때문이 아닌데 하나님께서 Er를 죽이셨는데, 모르는 것이다.요즘 우리 아이들은 게임과 유혹 포르노에 인터넷에서 난폭한 것에 중독이 되는 것이다. 인터넷은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다 주게 된다. 핸드폰에도 컴퓨터의 기능이 추가 되고 있다. 컴퓨터가 advanced되면서 우리는 3명중 1명이 중독이 되는 상태에 있다. 10명중 1명이 장애인인데 우리는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 한다. 남자는 눈의 유혹은 당연하다 생각 하는데, 성적 부도덕은 병이나 겸손이 아니다. 성적인 것을 좋아하며 습관적으로 나쁜 습관을 쌓아가게 된다. 습관적으로 잘못된 길을 선택했기에, 우리는 순결의 습관도 만들면 된다. 순결을 위해 애쓰며 참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서 중독처럼 싸워야 한다. 성적 부도덕은 단칼에 끊는 것이다. 점점 주릴 수 없는 것이다. 정욕의 세계에 눈을 굶겨야 한다. 그래야 데이트의 상태가 성적으로 안보이고 인격적으로 보이게 된다. 인격이 안 들어 가서 짐승처럼 야동을 좋아하고 중독된다. 목장을 좋아하면서 서서히 끊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성적방종에 대해 이야기 해도 아무 거르낌이 없다. 유다의 자녀 이기에 수준이 높아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b) 너무나 극단 주위와 돈 밖에 모르는 자녀 밖에 없는 것이다.
8절 - “Lie with your brother’s wife and fulfill your duty to her as a brother-in-law to produce offspring for your brother” 후사가 끈기지 않게 하시는 것이다. 시동생이 남편의 본분을 지내야 하는데 시동생이 책임을 지기 싫으면, 장로 앞에서 신발을 벗기고 침을 뱉어 모욕과 수치를 당해야 하는데, 오난은 결혼 하기는 싫으나 성적 쾌락은 좋기에 땅에 설정 하였다. 극도로 이기주의인 것이다. 형이 죽었기에 아버지의 재산이 자기에게 오나 형의 아들을 나아주면 아버지의 재산이 자기에게 오지 않기에 의도적으로 가정을 파괴 하였다. 형수에게 습관처럼 창녀처럼 취급하여 수치를 주었다. 오직 부모의 재산만 원한 것이다. 돈만 생각하고 결혼의 의무를 저버렸다.
ex)입양을 했는데 아프고 해서 애한테 도움을 못 받겠다 하여 파양했으나 나중에 잘 자라 건강히 자라 부자가 되었다. 돈만 생각하는 이기심은 좋지 않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계획적인 피임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예정을 파괴하였다. 하나님의 예정을 파괴 하는 것이다. 이기심은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것이다.
c) 유다는 정신 못 차리고 책임을 전갈 하고 있다. 며느리를 쫓아 내면 안 되는데, 안 되는 두려움에 염려하여 다말과 수절 하였다. 유다는 요셉을 팔아 돈을 벌었다. 야곱은요셉이 죽었다 했을 때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으로 울었으나, 유다는 아들이 둘이나 죽었는데 야곱이 울지도 않는다. 매정하다. 엘과 오난의 죽음이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한 것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자기 아들만 소중하여 자기 가족신화에서 벗어 나지 못하는 것이다. 유다에게 또 다른 꿈을 주셔야 하기에, 팔려간 요셉 보다 팔린 유다가 가장 힘든 것이다. 기업을 이어가는 것이 주제 인데, 불임을 주제로 삶고 아슬아슬하게 영적 후손이 오는 것이다. 자식의 죄는 보지 않고, 다말에게 그녀의 탓과 그녀에게 고난을 준 것이다. 자기끼리 비밀로 다 하고, 네가 안 믿어서 그렇다 라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악을 행하셨다 라고 말씀하시는데도 예쁜 아들, 예쁜 며느리 들이고 결국은 욕을 하는 것이다. 한 장로님의 가정이 스펙과 미모 재산 보고 불신결혼 시켜 놓고, 나중에 일 안되면 너가 안믿어서 우리 집의 일이 안풀린다. 나가라고 며느리 탓하면 안 된다.
** 사람은 자동적으로 35.6 도를 이루는데, 환경을 바뀌어도 똑같이 작동하려 노력 한다. 이전과 같이 똑같이 이뤄 놓으려 바뀌지 않는 것이다. 가족 시스템도 같은 식이다. 가족의 패턴 - 변화하는 것에 두려워한다. 새장을 열어 놨으나 새가 날라가지 않는 것 같은 것은 가족이 가족 비밀과 가족 신화가 있기 때문이다.
가족비밀 #8211; 가족은 가족끼리 알고 있으나, 가족들은 말하지 않고 가족 비밀을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신질환의 아버지에 대해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어릴 때 부터 아이들은 있는 사실을 부인하도록 가르침을 배운다. 보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게 되는 것을 학습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신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에 대한 규칙이 있는 것이다. 그 비밀에 헌신 하도록 하는 것이다. 웃고 있는데, 인위적인 것이다.
가족신화- 가족비밀에 의해 가족 신화가 생긴다. 신화는 말은 하는데 말한 데로 결코 행하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매우 친해요 라고 하는 것이다. 가족이 가장 수치스러운 것을 신화로 은폐하고 싶은 것이다. 병적인 신화를 직면하고 폭로 하기 전에는 어떤 것도 바뀌지 않고 똑같이 있는 것이다. 생전에 부자연스러운 것은 어렸을 때부터 학습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거짓말 하는 것은 배웠기에 상대방도 그런다 생각하고 믿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것을 알다 보면 얼마나 다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겠습니까? 찌질해 보이고, 싫어도 공동체를 붙어 있어야 한다. 솔직히 고백했기에,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명을 삶을 살아야 한다.
Ex) 목장 보고를 은혜 스럽게 썼으나 부인 집사가 진실성이 하나도 없다 했다. 부인 집사님은 남편은 술 마시고 담배 피우면서 일대일 숙제를 한다는 것을 고백하였다. 가족신화가 있다면 이렇게 진실하게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들 교회처럼 이야기 하는 것을 유다는 아직 모르는 것이다. 믿는 집이지만, 결국유다는 무조건 너 때문이라 다말만 욕하는 것이다. 나눔이 안 되는 것이다. 공동체를 떠나 나눔을 못하는 대표적인 예가 유다인 것이다. 계속 하나님의 사인을 주었는데, 보지 못하는 것이다. 왕년에 믿었으면 뭐 하는가? 너 때문이야 라고만 하고 나 때문은 안 되는 것이다. 이런 유다가 우리의 믿음이 조상이 된 것이다. 자격이 없는 유다 이다. 요셉은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은 있는데, 우리 예수님은 유다에게서 왔다. 예수그리스도는 은혜로 밖에 못 믿는 것이다. 내 행함으로는 못 믿는 것이다. 결국 내 죄를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고백하는 것이 은혜의 족보이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은혜의 족보를 쓰게 되는 것이다. 되는 일이 없지만, 되는 일이 있는 것이다. 다음주는 더 수치스러운 것이다. 목을 너무 뻣뻣이 들면 더 수치심이 오는 것이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피 밖에 없다.
우리는 겉으론 신앙 생활을 잘 하는 것처럼 보이나, 너무 잘라 합리화하여 공동체를 떠나고 문제아를 낳는 것이다. 이것에 대해 책임 전갈을 하는 것은 극도로 악한 것이다. 예수이름으로 모여 우리의 죄를 오픈하여 상한마음의 제사를 드리고 상한마음의 제사를 배우게 된다.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상한 마음으로 은혜를 사는 것이다.
<목장 나눔>
강지현 (82) - 집안이 천주교이고, 대학교 때 천주교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요란하게 믿고 싶지 않았으며, 엄마/아빠의 성품이 남들이 생각할 때 나쁘지 않았고, 천주교의 적당한 성스러움이 좋았고, 천주교의 성당도 가까웠기에 성당에 가게 되었으나, 예의와 자유로 인해 소홀해 지는 신앙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emergency때만 찾았습니다. **중학교를 다니고 미술정공을 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현재 ** 중학교의 미술 선생님입니다. 교회는 지현이가 중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셨고, 지금은 같은 선생님이신 선생님의 인도로 오게 되었습니다. 제자를 보는 입장에서 말을 해주시고, 이슬비에 밑줄 쳐서 까지 주시면서 우리들 교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거부감으로 느꼈으나 점차 진심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 그 선생님과 우연히 옆 조가 되어 이야기 하다가, 이번에는 우리들 교회에 대해 가졌던 호기심이 폭발 하듯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seeking하기 보단 호기심이 많으며 stress를 줄이자 나오게 #46124;는데, stress를 더 생기게 될 것 같아 교회를 우선순위에 놓지 않았습니다. 목장을 정말 가야 하나 생각 했는데, 오늘의 말씀이 너무 와 닿아 목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 지현이를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호기심이 지금은 하나님을 구하는 것보다 더 큰 마음으로 왔으나, 아버지께서 주신 그 호기심이 벌써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 임이라 생각 합니다. 아버지, 열성적이거나 광적인 것인 사람의 모습에 초점을 두어 하나님을 향한 저희의 모습이 너무 이상한 것이 아닌 그렇게 아버지의 사랑에 반응하지 않으면 답답해 하는 그 깊은 하나님의 큰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그 사랑을 우리 지현이가 같이 채율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사람이 다 헤아릴 수 없고, 아무도 다 알 수 없는 너무나 깊은 그 하나님의 사랑을 특히 정말 지현이에게 향하신 그 사랑을 지현이가 알 수 있도록 Hidden of God, Reveal of God, Effective power의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Father, I pray for Ji Yoon. God please show yourself to her, Father. I pray that she can meet you personally. Father, please come and reveal your love to her. I pray with my sincere heart. I wish she can meet you with total grace as you met and save Judah with your grace. 아버지 지현이가 논문을 수정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너무 많은 critics가 있어서 너무 많은 editting을 해야 합니다. 쉬운 길로 가고 싶으나 나태하고 지현이의 일에 소홀 하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사람과 만나는 과정 속에서 상처 받지 않게 기도한 적인 많았는데, 이젠 지현이가 더 강해 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 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정말 주님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너무나도 특이하고 너무나도 신기하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아직 모른다 하면서도 하나님께 기도 드리려 하는 마음을 지현이에게 주심에 너무 은혜를 받습니다. 아버지 다음 주에 꼭 만날 수 있도록 강요와 강제적인 아닌 주님을 알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자유 한 마음으로 나오게 도와 주세요. 같은 은혜를 끼치고 같이 주님께 더 같이 나가는 저희 목장의 지체가 되길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혜주: 저번에 이사 가고자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번 주 목장에서 이사 안가고 할머니랑 살겠다 고백을 하고 집에 갔는데, 저번 주 일요일에 화장실에서 할머니가 넘어져 팔이 부러지신 일이 있었다. 이사 갈 생각을 했는데 상황 조차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게 되었다. 할머니를 모신다 생각 했는데, 너무 생색이 난 것을 할머니와 솔직히 이야기 하게 되었다. 할머니와 이야기 한 후, 생각지도 못했는데 큰어머니가 내년 3월부터 할머니를 모시겠다 자진해서 이야기 해주셨으며, 할머니를 돌보는 아주머니가 저녁에도 오셔서 할머니를 돌보실 수 있도록 큰 어머니께서 arrange를 해 주셨다. 점심 저녁 챙겨 드리며 생색이 났는데, 할머니를 모신다는 이야기에 감사하게 되었다.
일대일을 하며 처음 기도 한 직장 찾는 것에 대해 응답을 받았으며, 이번 주에는 처음에로 날 인정하게 되었다. 인류병에 최고가 되어 칭찬 받고 싶었던 자신을 인정하게 되는 기회가 있었다. 하나님과 대화 하는 병을 배워 가는 것 같으며, 공동체에 다시 한번 잘 붙어 있어야겠다는 것을 다시 배웠다.
기도: 혜주언니의 일대일 양육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일이 많아 지며 피곤하고 힘들 텐데 조금 더 주님께 초점을 맞춰 보려 노력 중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적용하고 이번주를 살아 보려 합니다. 주님만 의지 하며 자존감이 좀 약해지길 기도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할머니의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아버지, 정말 힘들 때 힘들기에 상한 마음 주셔서 그 상한 마음으로 더 주님의 은혜를 느끼며, 요셉의 계보가 아닌 유다의 계보를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더 만나기 원합니다. 이번 주에 정말 영적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PS)언니의 나눔에 은혜를 많이 받았고, 언니가 조금씩 변하는 모습에 너무 놀라 제가 언니의 나눔을 어떻게 정리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은혜 받고 놀라, 뭔가는 계속 적고 있었는데, 뭘 어떻게 정리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죄송. 일대일로 승리하는 언니가 너무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현주: 언니는 Singapore에 갔다 왔다. 너무 하나님의 은혜(?)로 재밌있게 놀다 오셔서 우리에게 한참을 웃게 하는 재밌는 episode를 들려 주셨다. 그냥 enjoy하며 자유롭게 들었다.
PS)다음에는 언니 이야기 할 땐, 좀 적으라 해주세요. 언니는 글 쓸 분량이 너무 안나와요. 저번에 나 많이 안 먹고 열심히 적은 것 같은데, Singapore에서 독수리 아줌마 group이야기에 너무 웃었는데, 목보에 쓸 건 아니여서.
기도: 하나님, 언니의 쉬는 것이 길어지며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젠 정말 마음 잡길 기도 하여 주님이 예비한 곳으로 가길 기도 합니다. 아버지께서 계획 하시고 준비하신 곳에 부르심을 받기 원하며, 말씀으로 인도 해주시길 기도 합니다. 말씀으로 인도 받아, 정말 힘들 때에도 이겨 낼 수 있도록 기도 하며 준비 하길 원합니다. 이리 저리 job search를 하며 주님의 뜻을 묻고 답이 없어 답답하고, 갸우뚱 할 때, 말씀으로 인도 하여 주시고, 기도와 공동체를 통해 준비된 길을 가게 하여 주세요. 준비된 길을 위해 더 기도로 준비 하길 원합니다. 또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길 원합니다. 주님, 목자이기에 주님의 인도가 더 필요 합니다. 하나님을 항상 가까이 체험하고 알고 더 주님께 더 매달리길 원합니다. 주님, 언니에게 더 친밀히 다가와 주시길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Jane: 부목인데 자기 소개하면서 두서 없이 친구들 이야기만 했습니다. 예전 남자 친구들 때문에 받은 고난과, 이번 주 친구들이 집에 오는 것에 너무 들떠 너무 hyper하였습니다. 좀더 말과 감정을 자제 하며 더 열심히 기록 하고 목보를 수요일 전에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기도: 삼촌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가족비밀과 가족신화에서 벗어나 현실을 보고, 삼촌의 구원을 더 간절히 채율하기 원합니다. 내 꿈을 나누고, 삼촌에게 사과를 하길 원합니다. 오늘 친구들이 집에 옵니다.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너무 hyper하고 감정 기복이 심한 저를 잡아 주세요. 하나님, 죄송합니다. 정리가 안되고, 영적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솔직하지 못하고 지혜없는 절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은경: - 참석은 하지 못함.
기도: 하나님 알고 계시죠 하며, 하나님 은경이 아시죠 기억해 주세요 라는 기도가 끝입니다. 은경이의 환경도 모르고, 당장 앞에 있는 것만 보며, 은경일 챙기려는 노력도 안하고 두리 뭉실 하게 넘어 가는 절 용서 해 주세요. 아버지, 은경이가 또 performance때문에 못 나왔을 것 입니다. 주여, 어디 있던 정말 은경이의 연주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 되길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