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혁민 목장의 부목자 박성준입니다!!
오늘은 쪼인을 하는 날입니다^^^^^^
흐흐흐. 궁금하시져?
시작합니다!!!
Ⅰ. 시작
쪼인을 하는 날!! 그래서 카페에 먼저 자리를 잡으려고 했.으.나..
저는... 예배팀이라 예배 끝나고 의자 정리....
혁민이형은 찬양팀이라.. 끝나고 셋팅해체....
그래서... 레이디 퍼스트 !
수영누나에게 먼저 가서 자리 잡으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후딱 정리하고 가려고 했지요.
그!러!나!
하필 저희 목장 셋팅해체입니다ㅜㅜ
아. 이걸 머피의 법칙이라고 하나요?
어쨋든 결국 수영이 누나도 자리 잡는데에 실패..
돌고 돌아서 던킨에 자리를 잡았답니다^^
Ⅱ. 소개
일단 먼저 간단한 자기 소개가 있어야 겠죠??(소개부분은 못적어서.. 기억에 의존;;)
레이디 퍼스트! 수영 누나 목장부터!
목자 87박수영
백수...아니, 알바생이구요^^; 미디어팀 섬기구 있어요!
사진찍는 사람 알죠?? 키작은... 고딩같은 귀여운 누나에요. 적극적인 대쉬가 필요해요. 형제님들!
90이지수
대학교를 다니고 있구요......네.. 그래요;; 미안해요. 상처받지 마요.
91윤민정
윤지영누나 동생이라네요!!! 교회 나온지 7개월??? 그리고 원더걸스 소희를 닮은 예쁜 아이랍니다.
91진민지
대학생 민지양! 저번에 수련회 같은 조였지만.. 기억 나는게 없네요. 미안해;;
91김미진
오늘 처음 나왔대요! 원래 다니던 교회가 있었지만..
친구(민정... 맞나?)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정착할 생각이라네요.!! 굿!!
91안아림
빠른 92래요... (하.. 막내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나이를 먹네요.)
그리고 지금은 고등학생이래요!! 맙소사. 진짜 고딩이에요.
왜 고등학생인진.. 이유는 못들었어요. 미안해요; 우리 앉아있던 거리가 좀 멀었어요.
그리고
짐승들이에요.
87권혁민, 90박성준, 91채무영, 91이효근, 91임현규, 현규 따라온 91또래 친구.(누군지 몰라요;)
음.. 짐승들은 소개 따로 필요 없을 꺼라 봐요. 궁금하면 제 전 목보들 보세요.
Ⅲ. 게임!!
뭐할까 고민하다가 저번 쪼인 때 했던 손병오 게임을 하기로 했어요.
그냥 질문 뽑아서 대답하는거에요.
별별 질문 다나왔어요.
이상형, 교회 오게 된 동기 등등 기본적인 것 부터 시작해서..
머리 몇일 안감았는지.. 다들 행복하세요 꽝, 주량, 하루 방귀 몇 번 뀌는지;;;
어처구니 없는 질문들도 참 많았어요.
참고로.
수영이 누나는 이 자리에서 가장 호감 가는 사람은 혁민이 형이래요.
잘.됐.으.면.좋.겠.다.!.
계속 하다가..
솔직히 저는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짜르고 다른 거 하기로 했어요.
이때 수영이 누나가 장점 말하기를 하기로 햇어요.
이제 낯뜨거운 자기 장점 말하기에요.
이것도 레이디 퍼스트.
87박수영
저는 손재주가 아주 뛰어나요! 게다가 교회에서 동안으로 유명하지요!
91윤민정
저는 머리숱이 많아요! 그리고 원더걸스 소희를 닮았어요!(제가 맞췄답니다)
91안아림
저는 정말 이런 장점 말하기 너무 어려워요. 하지만 자신 있는 건 요리에요. 저 요리하는 여자에요.
91진민지
몸매가 좋아요!(이건 수영이 누나가 말해준;;)
지수, 미진이는.. 적은 것도 없고 기억도 없어요; 저 그 때 뭐했나요?
이제 짐승 차례에요
87권혁민
바이올린 하니까 착한 이미지로 봐준대요.(누가...;;)
찬양팀 하니 홀리한지 알아요.(알고보면 완전 깨죠)
부모님 돈 많아요. .................... .. ;(부럽네요;)
90박성준
저.. 요즘은 잘 못듣지만
예전에는 교회에서 유재석 닮았다는 소리 참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교회 일 참 많이해요. 왠만하면 다 참석하고 봐요.
강박관념이 있어서 약속 시간은 칼이에요.
내 열심이 폭발이어서 목보를 미친듯이 써요.
저 완전 착해요. 말도 잘들어요. 글도 꽤 잘 쓴단 소리 들어요.
말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요.
실제론 한 마디밖에 안했지만. 목보는 내가 쓰는거니 자유하게 막써요.
91채무영
키가 커요(178) 고난 별로 없어요.
91이효근
나 공부 잘해요. 학점 4.5까지 받아봤어요
Ⅳ. 기도제목
처음부터 끝까지 레이디 퍼스트.
87박수영
VIP인 친언니를 위해 기도를 하는데, 저번주는 좀 끊겼어요. 다시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섬기는 것에 생색이 가끔 나는데... 섬길 수 있을 때 섬길 수 있도록! 감사할 수 있도록!
신교제 !!!!
91윤민정
요즘 불면증이 왔어요ㅜ 낮에 잘 활동하고 밤에는 숙면할 수 있도록!
91진민지
목,금요일날 공강이라 학교를 가지 않아요. 이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91안아림
나태해지지않고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91김미진
우리들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87권혁민
시간 쫓기면서도 중요한 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가족에게 화풀이 안할 수 있도록
90박성준
시간은 예수님!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초등소년부 아이들 잘 섬길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나보다 옳도다" 잘 될 수 있도록. 특히 가족에게
91이효근
내년에 군대 자원 모집 잘 할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91채무영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 열심히 해서 실력 향상 될 수 있도록(축구)
중간에 가거나.. 못오신 분은 기도제목 댓글로 남겨주시와요.
ㅜ_ㅜ 오늘 노트북을 놔두고 오는 바람에 제대로 적질 못했네요.
그리고. 전 왜 이렇게 재미가 없을까요.
형, 누나들이랑 어울리다보니 머리만 냅다 컸나봅니다;; 나눔이 제일 재미있네요ㅜ
흐흣. 그래도
쪼인이란 신선하고 새롭고 재미있네요.
아차.. 설교요약은..
"그는 나보다 옳도다"
- The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