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12-30
당신이 “ 나보다 옳다 “하는 것이 평생 힘든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이것이 되어야 인생이 편하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1. 내가 옳다하기 때문이다.
책임을 타인에게 하는것이다.
유다는 요셉을 팔고 고향을 떠나 이방여인과 결혼 후 아들이 죽어도 아내가 죽어도
내가 옳다라고 한다.
이방인과 돈에 위로를 받으려 하고 아직도 내가 옳기에 믿음의 공동체로 오지 않는다
유다에게는 가족신화와 가족비밀이 있다
유다에게는 수치스러운 가족 신화가 있다.
왜 유다에게 수치스런 가족 비밀을 주셨을까?
유다의 가족신화와 가족비밀을 우리에게 보여 주심으로 노예생활을 통해 구별된 삶을 살게
하신다. 통로로 쓰이는 것이 요셉이고 유다처럼 형편없어도 은혜로 이끌어가는 하나님을 보여주시기 위해 유다가 사용된다.
유다가 그렇다면 우리에게도 얼마나 가족신화와 가족비밀이 많겠는가?
우리 주위에는 거절 수치 부모폭행 친척 성폭력 이혼과 상관없는 기독교인이 많지만
조금만 깊이 알고 이런 것에 대해 숨기고 사는 믿는 자들이 많다.
가혹한 시련을 겪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살아간다.
하나의 허물을 덮기 위해 끊임없이 다른 일에 몰두하고 거짓 메시지에 사로잡혀 사람의 눈이 무서워 나를 채찍질하며 살아간다.
내가 옳음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내가 옳다가 열등감의 심벌이다.
2. 내가 옳다라고 하니깐 결정적 악을 행할 수밖에 없다.
다말이 변장하여 시아버지를 유혹한다. 다말이 셀라를 주지 않았기에 이런 행동을 했다.
영적 후사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유다는 육의 쾌락을 #51922;기에 삶에서 본을 보이지 못해 아들은 성적방종과 이기심으로 죽었음을 보여준다.
결정적인 악을 범하게 된다.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 잉태하게 되고 죄의 흔적이 남게 되고 주도권이 다말에게 간다.
공동체를 떠나 희락을 #51922;는 것이 겉으로는 신실하게 보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악과 음란으로 가득한 유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유다는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졸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기의 죄도 보지 못하고 며느리의 행음함을 불사르라며 정죄하고 자기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예수님의 씨인지도 모르고 죽이라며 더한 악을 행하고 있다.
내가 옳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정죄한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남탓을 하고 죄를 축소화 하려는 성향을 보이고 남자는 시치미를 떼는 것에 타고 났다.
그리스도로써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다면 환경으로 돌리고 남탓을 한다면 결정적을 악을 행하게 된다.
내 열심으로 하다 보니깐 타락하게 되고 결정적으로 악하게 된다.
3. 이 땅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너는 나보다 옳도다이다.
모든 것이 나의 책임임을 인정할 때 문제가 해결 된다.
다말이 이 물건 임자가 아이 아버지다라고 말할 때 유다가 계대 혼인법에 대한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다가 며느리의 행동으로 자기 죄를 깨닫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하게 된다.
너는 나보다 의롭다 상대적인 믿음으로 자기 죄를 보게 된다. 공동체 앞에서 고백하게 된다.
다시는 다말을 가까이 하기 않았다는 것은 영적 기업을 후사로 인정함을 보여준 것이다.
아무 문제 없다며 자기 죄에 고통에 정직하지 못하다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다.
나의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 토스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환경에서 자유할 수 있다.
자기의 고통과 아픔을 고백하고 진리에 경청하길 원하신다.
가장 깊은 수치심을 감추지 않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드러낼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의 깊은 고통에 참예 하고 치유될 수 있다.
혼자서 결코 아파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릴 때 옆에 공동체를 통해 깨닫도록 이끌어 준다.
우리는 울고 애통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자 이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다.
늘 하나님께 훈련 받는다면 어느 순간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으로 변해있다.
스킬과 테크닉으로 상담하는 것과 비교 될 수 없다.
유다의 자기 죄를 인정함으로써 다말을 나보다 옳다고 함으로써 유다의 죄를 공동체에 오픈하게 되었고 온 집안을 살리게 된다.,
4 유다도 살아나고 다말도 살아나고 win-win 하며 집안이 살아나게 된다.
너는 나보다 옳다고 인정해 주는 것이 의다.
죽을 때까지 당신을 나보다 옳다라고 고백하며 살아가자
다말과 유다는 마태복음 1장에 나타난다.
베레스 터트리고 나온다. 세라는 붉고 찬란하다 뜻이다.
난산을 하게되는 다말 빛나는 장자는 들어가고 터트리고 나오는 베레스가 장자가 된다.
구원을 위해 죽음에 이르는 겸손으로 다말은 이런 일을 행했다.
주님의 은혜로 벌레보다 못한 나를 안다면 오픈하게 된다.
이 사건은 불륜이 아니다 구속사적으로 휼륭한 행동이다.
룻기에서 다말 베레스의 사건을 얘기하서 축복하게 된다.
세상적으로는 창피스럽고 저주이지만 구속사적으로는 베레스의 얘기가 다윗과 예수님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유다의 다말이 옳도다라는 고백을 야곱은 알아듣고
믿음의 사람 야곱은 유다를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인정하고 축복하게 된다
감당할 수 없는 힘든 일이 닥쳤을 때 하나님을 인정하고 도움을 구하는 기회다
하나님께 내려놓아야 할 때이다.
서로 죄를 고백할 때 상처가 치유된다.
혼자서 하겠다는 것을 파괴적인 행동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정한 소망을 얻을 수 있다.
잘난척도 열등감도 가지지 말자
그는 나보다 옳도다 라는 고백이 나와야 한다.
책임전가의 상대를 정하고 사건을 통해 내 죄를 고백해야 한다.
수치와 조롱을 무릎쓰고 오픈한 다말 때문에 집안을 살렸다.
공동체에 고백하고 오픈할 때 예수님이 오신다.
우리는 아무리 힘든 사람이라도 “ 나보다 옳도다 “고백하자
목장보고서
인애: 직장에서 매장운영 관리 보고서 작성 등 일이 많아 힘들고 큐티와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지금 상처받고 힘든 상태에 있다.
주님이 주님이 아니고 최우선을 직장에 둬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아 벌받는 느낌이 든다
컴퓨터에 능숙하지 못해 설명만 할 뿐 문서화 하지 못하니깐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고 밟기 시작했다. 서로 올라가기 위해 밟고 경쟁이 너무 심한 사회 속에서 오늘 말씀이 너무 마음에 오기 시작했다. 네가 옳다라는 고백이 나와야 될 거 같고 말씀이 모두 내 말씀 같다.
목자: 벌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왜 이런일이 나에게 생겼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 회사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일을 하면 우선 순위가 바뀌게 된다.
목자 벽에 부딪쳤을 때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인애 : 주님보다는 자발적으로 회사에 헌신하고 일하면서 현명하지 못하게 행동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부딪치게 된다.
회사보다는 내 자신에게 실망하게 됐고 내가 큐티도 못하고 왜 이렇게 살아가는 지 모르겠다.
개발직으로 다시 옮겨지면서 기존 있던 직원이 업무를 오픈하지 않아 할 일이 없게 된다.
그러면서 그 직원과 트러블이 생기고 나는 수습3개월 연장이 되면서 받은 상처가 크고 회사에 대해 마음을 쏟을 필요가 없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다.
목자 :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라고 생각하는 것이 푯대가 틀리기 때문이다.
회사에 보여 줄려는 목적의식은 있었지만 예수님이 푯대가 아니면 그 안에서 우리는 실망감을 보게 된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없다고 내려놓게 되면 예수님 문제가 된다고 하셨다.
회사의 문제를 내가 아니라 예수님한테서 찾아야 한다. 있을만한 여건이 아님에도 이곳에 두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봐야한다. 내 환경과 사람들이 모두 바뀌지 않으면 내가 바뀌어야 될 것이 아닌가?
지금 힘든 시기인 것 같은데 이럴 때 일수록 달려온 길을 재점검 해봐야 된다.
큐티도 예배도 지키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건이 왔다면 물음표를 던져야 할 때이다.
인애 : 뽑아주신 상사가 너무 고마워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오버까지 하게 된 것 같다.
목자 :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
인애: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이 너무 소모적인 일이라 신경을 끊고 책이라도 읽는 것이 나은 것 같다. 고쳐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내 할 일만 하자라는 생각이 드는데 옳은 생각인지 모르겠다.
목자: 내가 미운 사람을 해결할 수 없다면 하나님의 문제가 되도록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한다.
진실함으로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을 통해서 나를 봐야 한다. 환경이 사람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라고 다를 것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그 사람을 봐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우선순위를 점검해야 하고 예배의 자리 내 자리를 지켜야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어제 기분이 나빴다 엄마 때문에 남동생이 돌아오지 못 한다라 고 말하는 내 모습이 있다.
이것은 내 문제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동생이 구원으로 돌아오기 위해 다말 같은 노력을 하고 있나 생각해봤는데 엄마에게만 책임 전가하는 것 같다.
다말과 같은 순종과 헌신이 내 안에 없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가족신화 비밀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나의 모든 것을 오픈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픈한 만큼 숨기고 싶은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내가 옳다라고 여기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순화언니 : 오픈한 형제의 간증을 들으면서 내가 오빠에게 맞았던 기억이 나면서 수치스런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오빠를 위해 기도했던 것이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
어제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helper 하기로 한 친한 친구가 늦는 바람에 돈 받는 일을 나에게 부탁했다 엄마랑 같이 갔기에 하기가 힘들었지만 일을 도와 주게 되었다.
결혼한 친구의 삼촌은 식권들 들고 식사하러 가고 이것 저것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사건을 정리하고 있었다
늦게 온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다른 일도 열심히 알아봐 주었는데 신랑이 늦게 온 친구에게만 말하자 내가 수고 한 것에 대해 생색이 났다. 예정된 결혼 도우미도 아니었는데…
신랑도 친구도 나에게 수고한 것에 대해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생색이 나고 화가 났다.
식권을 가지고 있는 작은 아버지가 식사부터 하고 술을 잡수신 모습을 보면서 화가 나고 판단하게 되고 내가 옳다 하게 되었다.
오빠 결혼식과 친구 결혼식이 비교하게 되었다. 친구에게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청첩장도 주지 않고 수고한 나에게 인사조차 없는 결혼한 친구에게 너무 서운했다.
그러나 오늘 말씀 들으면서 목사님 책 결혼을 지켜야하는 11가지 이야기를 선물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말이 죽을 오픈을 했다는 말씀에 만약에 결혼할 사람이 생긴다면 그 부모님에게 어떻게 오픈해야 될것이가 하는 마음이 들었다. 화형 당할 죽을 것 같은 마음으로 오픈하고 상처받지 않도록 감당하는 마음으로 오픈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
목자 : 구원 때문에 오픈해야 한다. 감당할 만한 상황에서 오픈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상처가 될 수 있다.
오픈할 때 보다도 오픈하고 난 다음에 감당해야 할 문제가 훨씬 더 크다. 좋게 보는 시선도 있지만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있다. 오픈이 끝이 아니라 시작에 불과하다 감당이 되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도 내 책임이므로 기도해야 한다.
유다가 다말이 옳다라고 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내 열심으로 내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감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열심을 내더라도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께 내려 놓아야 한다.
수치로 느껴진다면 아직 나에게 상처인 것이다.
나의 악함을 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눈이 되어야 한다.
승희 언니 : 내시경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왔고 직장 스트레스 인 것 같다.
여러 업무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즐거운 마음으로 하지 못하고 얼굴과 표정에 나타나면서 결국 일하게 된다.
내 근무시간에 입원환자과 많은 것도 힘든데 사람들 때문에 더 힘들고 옳고 그름을 따지게 된다.
11월 근무표를 보며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시고 깨닫게 하시는 것 같다고 느꼈다. 훈련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힘들다.
주어진 일에 있어서 옳고 그름이 아니라 질서에 잘 순종하면서 하나님께 내려놓고 자아가 깨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동생은 광주에서 선교단체 사역자이다. 그곳에서 직장을 잡으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고 3교대는 하고 싶지 않아 지금 서울에 기숙사에 있는 병원으로 직장을 허락해 주셨고 4개월 정도 일했다.
3년동안 쉬어서 병원생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으로 힘들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힘들다. 주일은 오프라 좋지만 쉬는 시간이 너무 없어서 힘들고 간호사를 그만 둘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 이런 상태에 있다.
말씀과 내 삶을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모르겠다 목사님을 잘 해석해 주시는 데 나는 잘 되지 않는다. 요즘 다윗의 광야생활과 힘들었던 것이 체휼이 된다.
그러면서도 내 문제에 대한 해석이 되지 않는다.
목자 : 말씀이 해석되지 않을 때 정말 힘들고 말씀도 들리지 않는다.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도 말씀이 해석되면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우리에게 길도 주시지만 마른 땅도 주시듯이 긴장해야 될 때도 있고 풀어져야 할 시기도 있는데
지금 조임을 받아야 될 시기인 것 같고 그렇기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간절하게 주님을 찾는 것이 스스로 하기 힘들다. 고난이 없으면 말씀에 간절함이 없는 것이 있다. 내 마음 가운데 어려운 것이 있을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은정자매 : 10년동안 고민은 모든 것은 아빠탓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할머니가 교회를 열심히 잘 다니시는데 새벽기도까지 다녀오시며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기도해 주셨다. 할머니가 그렇게 기도 많이 하셔도 아버지는 참 힘들게 하신다.
아버지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 할아버지 성품을 닮아 사랑받지 못한 성격으로 자라나셔서 엄마랑 많이 싸우셨고 차가운 얼음 같은 느낌의 아버지로 인해 내가 잘 못 키워진 것 같은 마음이 들어 원망하는 마음이 생긴다.
한번도 마음 놓고 얘기해 본적이 없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엄마에게 아빠와 이혼을 요구하고 아빠를 용납하지 못한다.
아빠의 상처를 이해가 되지만 자식의 입장으로는 웃는 얼굴을 본적이 없고 폭언하시는 아버지에게 상처를 받게된다. 내가 아빠의 성격을 닮은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아빠가 나를 잘 못키워주셨구나 하는 생각과 원망이 든다.
목자: 아빠를 사랑하기에 더 받고 싶은게 있다. 마음에만 있던 얘기하기 시작하고 드러낸 것부터 상처는 치유된다. 내 상처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고맙게 느껴진다.
유다가 예수님 족보에 올라 간 것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깨달아 진 것처럼 언젠가 어느 순간 부모님을 이해하게 해주실 것이다. 지금의 나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어느 순간 나를 보게 되고 죄인임을 알게 될 때 나를 위해 수고하신 분이구나 하고 깨달아 질 때가 올 것이다. 지금은 나의 모습을 나누는 것 만 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다.
은정 자매님은 등반하셔서 처음 목장에 참석하셨는데 나눔을 너무 잘 하셨어요 감동입니다.^^
미화 : -승리와 우원장님이 옳소이다 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진정한 오픈을 할 수 있도록
-복순이 교회 나와서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순화언니 : -엄마 목장예배 참석
-하나님의 은혜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은영언니 : -가족 구원
-체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일찍 자기
은정자매님:
- 말씀이 내 인생에서 해석될 수 있게
- 일주일 동안 강서병원에 helper로 가게 됐는데 기숙사에서 거리가 너무 멀지만 피곤치 않고 지혜롭게 일 잘 할 수 있도록
여정언니:
#8211; 직장으로 인한 갈등 주님의 뜻대로 되어지고 지혜롭게 잘 선택할 수 있도록
- 예배 회복
승희언니:
-시간 관리 잘 할수 있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윗 질서에 순종하며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