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우리는 비밀과 신화에 싸여서 늘 내가 옳다. 그러니 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산다. 책임 전가할 상대를 정해놓고 가족신화를 위해서 일에 미치고 음란에 미치는 악을 행한다. 결정적인 악을 행하고 드러나기 전에는 내가 옳다가 주제이다. 이제는 드러난 수치의 사건을 통해서 내 죄를 보기 바란다. 드러난 사건이 없다고 내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며느리와 동침한 사건 속에서 며느리가 옳다고 한 유다 때문에 그리고 수치와 조롱을 무릅쓰고 이 집안의 구원을 위해서 오픈한 다말로 인해 그 집이 살아난 것이다. 정직한 것은 보물이라고 했다. 내 아픔에 직면하고 공동체에 고백하게 될 때 상처가 치유되고 자유함이 생기고 예수님이 오게 될 것이다. 누구를 보고도 그는 나보다 옳도다 고백하는 우리가 되자!!!!
설교중에서~~
거절 수치 부모에게 폭행 이혼 성폭력과 상관없을 것 같은 착한 크리스천이 수두룩하다. 그러나 조금만 들어가 보면 이런 모든 것이 탄로가 날까봐 두려움에 떨며 방황하는 크리스천이 가득 있다. 끝없는 절망감을 안고 살면서도 도리어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만으로 절대로 드러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가혹한 시련을 견디고 있는지 가늠조차도 못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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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혼경력으로 인해 교회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는데 어렸을 때는 부모에게 학대를 받았고 동거를 한 사람에게 매를 맞았고 혼전성관계의 경험도 있었다. 그러나 이런 기막힌 삶 가운데서도 외부에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똑똑하고 착한 크리스천이며 대중매체에서도 알아주는 인기강사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안과 밖이 다른 삶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지 본인은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의 허물을 덮기 위해서 다른 일에 몰두하고 끝없는 노력의 구속을 당하는 모습도 상한 마음의 결과라는 것이다. 남들보다 못한 외모에 성형수술을 하고 사회생활에 집중하며 일취월장하고 있을 때에도 끊임없이 나는 못생겨서 이혼경력이 있어서 등등의 거짓된 메시지에 사로잡혀 더더욱 외적인 활동에 몰두를 했다고 한다. 하나님보다 사람의 눈이 무섭고 거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자신을 더 채찍질했다. 열등감이 많고 가족비밀이 많으니까 나는 절대로 허점을 보이지 말아야 해! 난 언제나 성공해야해 모든지! 라며 노력하고~ 내가 옳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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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신이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속수무책 상황에서 자신이 발견한 보물은 정직이라는 것이다. 어느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역에서 방해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우기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아무 문제없어!! 자신의 단점에 있어서 정직해야 하는 것을 배웠고 나의 고통에 대해서 정직해야 함을 배웠다고 한다.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치유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스스로 죄를 지은 것이든 누군가의 희생양이 되어서 지금 내가 열등감을 가졌어도 그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담대한 확신을 가지고 사랑하고 용서 받았다면 그때부터 자유인 것이다. 그 때부터 나의 환경은 나와 무관한 것이 된다. 나의 모든 환경은 그 때부터 진실로 예수님의 대한 문제로 바뀌는 것이다. 내가 그 문제를 끼고 있을 필요 없다. 단지 예수님께 토스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내 삶에 대해서 정직하고 고통과 내 모든 단점에 대해서 정직한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가장 내밀한 고통과 수치심을 예수그리스도와 다른 사람에게 감추지 않고 과감히 드러낼 때만이 우리는 다른 사람의 깊은 고통에 닿는 길을 찾는 것이다. 여기서 간증하고 깊은 고통을 오픈을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을 때 우리 자신의 고통과 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치유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혼자서 결코 끙끙 앓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잊어버렸을 때 옆에서 계속적으로 환기를 시켜주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과 계속 나눠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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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벽에 부딪쳤냐? 그것은 바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께서 대신 해주시겠다는 싸인이다. 항복은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고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돌아서는 행위가 항복인 것이다. 그런데 내가 혼자서 다 해보겠다는 것은 지극히 파괴적인 태도이다. 하나님은 관계를 통해서 우리를 치유하신다. 유다와 다말이 공동체를 통해서 치유가 된 것이다. 서로 죄를 고백할 때 치유가 되는 것이다.
이희승 목자
말씀에 옳소이다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시간을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황미려
주님 앞에 정직하고 말씀 앞에 겸손하길
민선경
주일예배 성수하길
박미영
남동생이 14일 전도축제 주일에 꼭 교회에 올 수 있도록
공동체 사랑하는 맘을 갖도록
박성미
무사히 깁스 풀 때까지 (약 40일 동안)조심하길
(성미가 온전히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말씀 묵상 잘하길
신정은
내 자신을 잘 직면할 수 있길
정은선
가족들과 이모네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목장 사람들을 위해 중보 열심히 하길
순자가 오빠가게 일로 많이 바빠 주일을 잘 지키지 못하는데 온전히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목장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진정한 나눔을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