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공통 주제 :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형통함을 보이신 사건을 나누어 주세요
[말씀요약]
창세기 39:1~ 6 “요셉의 형통”
1.이끌리는 형통이다.
2.은혜로 섬기는 형통을 주신다.
3.청지기로써 형통함을 주신다.
손영래(82)
[나눔] 취직을 해야 하는데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목자]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가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신 형통함이 있었듯이 영래로 그렇게 가야 하고 좋은 형통함은 좋은 해석입니다. 걱정하는 해석이 아니라, 내딛고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해석을 해봐요
김대연(72)
[나눔] 저에겐 형통함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적엔 왕따도 당해 봤고, 이사도 많이 다녔고, 재수, 삼수까지 해도 대학 입시에 떨어지고, 회사에서 쫓겨났고, 대학도 나이 들어 늦게 들어갔고, 직장에서 비 정규직으로 있었고, 부모님 별거, 어머니 암 투병 등등
[목자] 위축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셨을 것 같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 때 항상 1%을 놓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지금의 이 순간에 대한 해석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목자도 하고, 결혼의 꿈 등을 가지는 해석을 해내야 하는데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느낌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형님이 좋은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김민석(79)
[나눔] 스포츠 센터 계약문제가 잘 풀릴 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계약하시는 분이 교통사고가 나서 결국 마무리 되지 못했지만 결론이 어떻게 나든 순종하기로 하였습니다.
[목자] 내려놓는 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함께 하셔서 형통케 하시는 은혜를 경험할 때까지 인내하고 소유가 아니라 관리하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강한주(72)
[나눔] 어릴적 어머니에 의해 강제로 교회 가서 하나님을 만났지만 어머님이 돌아가신 후 하나님을 떠나 지냈습니다. 우울증 등의 문제 등의 이끄심 사건으로 교회 나왔지만 가고 싶은 직장을 가지 못하고 2년 동안 지내다가 목장 예배 드리고 붙어만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직장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안 되는 사건에서도 감사고 기뻐 할 수 있어야 하는지 지금 완벽하지 못하지만 형통함이 이해가 됩니다.
[목자] 보디발의 집이 잘된 이유는 요셉 때문이었다. 그가 청지기 역할을 잘 감당했고, 이스라엘 민족을 살려내기 위해 먼저 보내심을 받았고,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잘 해석 되는 것이 감사한 것입니다.
김형수(77)
[나눔] 제 이름 ‘형’ 자가 형통할 ‘형’ 자 인데 모든 일에 내 욕심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직업을 주셨으면 감사해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목자] 지금 몸도 안 좋고 하는 것 없이 있는 환경이 힘들겠지만 은혜로 잘 섬기고 끝까지 이끌려 가서 여호와께서 함께 하는 형통의 증거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손한석(68)
[나눔] 형통함 보다는 꼬이는 것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하반기에 계속 일이 잘 풀리지 않아서 교회 밖으로 벗어나고 싶었는데 반성하고 주님이 교육을 계속하시는 것 같고 요셉과 같은 훈련 과정인 것 같습니다.
[목자]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대해서 말씀을 들을 때 마다 잘 알아가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에 대해서 어떤 분으로
알고 계십니까? 치유와 회복 뿐만 아니라 욥기와 시편에서 나오는 하나님은 영광스럽고 광대하신 분이십니다. 자
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경이로운 주님입니다. 내 인생의 제한된 환경 안에서만 국한시켜 보시면 안됩니다. 그런 분
이 나를 위해 사랑하시고 죽으신 분이십니다. 좋은 해석을 하셔야 합니다.
이성혁(73)
[나눔] 지금 상황이 하나님께서 주신 형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 가운데 있는 여기가 형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문제로 힘들기는 하지만 조금이라고 길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 어떤 가게의 오프닝 멤버를 구하는데
주일이 없이 1년을 일해야 한다는 말에 포기 하였지만 찬양구절에 내가 고아와 같이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구절에
서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윤현중 목자 : 끝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며,
순종으로 고백하며,주님의 길로 나아가도록
손한석 형님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김대연 부목자 : 가족구원, 커피 시험(11/13) 최선을 다해 치르도록
정구욱 부목자 : 모든 것들이 회복 되도록
이성혁 : 피폐된 영혼 회복
강한주 : 정직하게 지체들 앞에서 고백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김대준 : 채권자의 문제, 직장 문제 등의 두려움을 없애 주시고,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재웅 : 생활예배 회복
김민석 : 체육관 계약관련 하루라도 빨리 응답해 주시길
김형수 : 건강회복, 말씀과 부모님께 순종하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