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이끌어 내셨음을 아는 것이 요셉의 형통이라고 하셨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서도 '좋은 해석'을 해서 내가 있는 땅까지 복을 받게 하는 형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이끌어 내셨음을 알고 좋은 해석을 해야겠지 말입니다.
<기도제목>
원영
1. 동생이 면접 봤는데 좋은 결과 있도록
2. 억울해하지 말고 지금이 최상임을 인정하도록
지영
1. 일대일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이번 주부터 시작하는 아르바이트 잘 할 수 있도록
3. 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 주시도록
은미
1. 취직
2. VIP로 친구 김상연을 초대하려고 했는데 신랑이랑 여행간답니다. 다음 주가 아니라도 꼭 데려올 수 있도록
3. 우리들 공부방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은실
1. 남동생이 지방에서 혼자 회사 생활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잘 지낼 수 있도록
2. 여전히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잘 이끌림 받도록
혜정
1. 사촌언니 가족과 조카들 위해
2. VIP로 초대할 우정숙, 홍혜영 위해
(이름이 틀렸으면 정정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