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주커피숍에 모였습니다.
제 눈에 (나빼고)다들 나름 형통해 보이는 우리목장 식구들~ ‘형통’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다는군요. 지난주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말씀으로 예방주사를 맞았기에 이번 한주동안 뒷목잡는 사건들 속에서도 ‘나보다 옳아~’를 생각하며 완전히 넘어지지 않고 살수있었던 나눔들과 설교듣고 와닿은 말씀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목자언니가 쏜 보기에 이쁘고 먹음직한 빵과 먹기좋게 잘려진 단감이 나눔을 더 맛나고 풍성하게 만든것 같아요.
신희진(80) : 친구의 힘든사건을 이해하게 하심으로 관계회복됨.
이소은(78) : 협회의 두임원이 속썩여 주심으로 눈물 만땅된 얘기.
조미나(79) : 지난주 주신 사건 해결과정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됨.
박유나(77) : 지난주 회개로 이번주 채워주신 일들에 감사와 내힘으로 안됨을 또 깨달음.
천영진(78) :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검사결과와 상담내용들.
공민정(77) : 목원들의 얘기에 자신이 겪은 얘기들을 말씀안에서 적절히 얘기해 주 심.
(드러난 갈등 안엔 쌓였던 시간과 오해들이 있었다는 얘기등...)
기도해 주세요.
유희연 : 영, 육간 건강을 위해서
조은아A : 예배회복과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신희진 :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이소은 : 협회 모임의 영적싸움에서 기도하며 지혜롭게 나가고, 송년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조미나 : 감사하는 한주 되도록.
박유나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일 · 강의가 많은데 잘 할 수 있고, 건강하도록
천영진 : 매일 생활 잘 예배드리며, 객관적 나를 인정하고 적용하는 한주 되도록
공민정 : 음식 절제 잘 하도록, 기도하는 한주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