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형통 창 39:6b~23
하나님때문에 용모가 쓰이면 좋지만
용모가 준수하고 아름다운 것이 축복만은 아니다.
아담하고 준수하였던 요셉은
이 얼굴을 가지고 어떻게 형통했는지 살펴보자.
1.불같은 유혹에 형통
그 후에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7)
-살만하니 유혹이 왔다.
그당시의 권위층의 아내들은 하인들과 행음을 저지르는 일이 다반사, 요셉에게도 아무런 죄책감없이 동침하기를 청했을 것
우리나라도 경제대국이 되니 성적으로 문란하다.
한 쪽에서는 경제대국이라 할수 있는 G 20 개최를 치뤘지만
한쪽에서는 동성애문제로 시끄럽다.
-청년의 때에 정욕의 문제는 정말 어려운 시험인데
요셉에게도 정말 어려운 시험이었다.
이 시험에 요셉은 양심적으로 신앙적으로 대처한다.
죄를 끊을수 있는 방법은 더 무서운 것이 있거나
더 좋은것이 있어야 끊을수 있다.
예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만 끊을수 있다.
Q.내게 가장 취약한 부분은 어디인가?
사단은 그부분을 공격한다.
우리는 여러가지가 아닌 약점으로 인한 그 한가지때문에 죽는다..
2. 끈질긴 유혹에도 형통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더라(10)
-힘있는 사람의 유혹이기에 더욱 불같은 시련이다.
그 한번의 유혹에 응하면 일사천리로 형통할것만 같지만
그렇지 않다.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 하고
관계가 아니면 하지를 말아야 한다.
요셉은 함께 있지도 아니하리라는 구체적인 적용으로 대처했다.
죄를 다스리는 것은 시간공간모두를 차단 하는 것이다.
교회, 직장, 모든 곳의 불완전한 관계에서
물리적인 보지않는 적용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Q.나를 흔드는 유혹은 무엇인가?
3. 죄 지을 환경이 만들어졌는데도 형통
그러할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떠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11)
-단둘이 없을때 보는 사람이 없을때 죄를 짓게 된다.
요셉은 자신의 옷을 버리고 도망갔다고 한다.
내 오해당할 것을 감수하더라도 도망가야 한다.
죄는 대적하되, 그중에서도 정욕은 피할수 없다.
도망가야 한다.
-죄를 지었을 때 절망하고 꿇어엎드러야지,
어제도 승리하고 오늘도 승리하고 내일도 승리할 사람은 없다.
4. 모함에서도 형통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도다 그가 나를 겁간코자 내게로 들어오기로 내가 크게 소리질렀더니(14)
-보디발은 평소의 요셉의 성품과 아내를 알기에
그당시의 불륜을 저지른 이에게는 불구가 되거나 죽이거나 하는
일반죄수들이 있는 감옥이 아닌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보냄으로 보디발은 요셉을 보호하였다.
5.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전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셨더라(23)
-형통은 좋은 환경이 아니라
끊임없는 적용이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인한 해석을 해야 형통할수 있다
토요일부터 기다려지는 예배
죄는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 때 끊어지는 것이라했는데
좋은것인줄 몰랐기에 끊을수 없던 것을 끊게하시고
형식적으로 드리는 그런 예배가 아닌
두시간 남짓 하나님으로 꽉꽉채워진 예배로
진정한 예배의 기쁨을 알게하신
그분께 오늘도 감사
3개월 남짓 접어드는 나의 곤고한 백수광야시절에도
나를 사랑하신다고 속삭이시는 하나님,
아맞다,
하나님이 날 참 사랑하시네♬
세시간남짓 달려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언제나 은혜가 넘치는 예배, 목장모임입니다.
다시한번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심에 감사한 오늘입니다.
오늘 기도제목입니다.
오늘 나눔중에
나의 가장 취약한 부분은 가족들에게 혈기부리지 않는것이라 했는데
동생의 일화를 얘기해주었더니
혜인씨께서 언니 정말 못됐다고 말씀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ㅋ
그걸 인정할수 있다는것이 감사하더군요.
방에들어와서 기침하는동생보고 시끄럽다고 나가서 기침하라고했거든요
말하면서도 나 진짜 악하다. 이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말이 나오는.;;
이런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가족들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기가 너무힘드네요
나:
내가 아닌 은혜로 가족들 섬길수 있도록. 혈기부리지 않고
내경이:
엄마가 아프셔서 점심을 같이 못먹고 집에 가게 되셔서
내경이 혼자 코엑스에서 밥을 먹었다네요 저런...
엄마가 안 버리기란 기도제목을 내놓으셨는데 많이 속상했나봐요..
원경언니:
기도하는 목자, 선생님, 딸이 되도록
배우자를 위한 기도
학교일 잘할수 있도록
우리 막내 유정이:
수능 끝날때까지 특별히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우리 목원들이 아침저녁으로 기도해주기로했어요 수능을 위해)
동생들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엄마의 건강과 가족구원을 위해
유정이 수능일을 위한
언니들의 선물공세에 생각지도 않았는데
감동받았다는 후일담을 저에게 살짝 내보이셨답니다.
수능 잘봐요. 유정아~~ㅋ
아 그리고 혜인이
오늘 새가족을 데리고 오셨는데 그 미선언니가 우리교회에 4번만 더 오기로 했다고
그동안에 공동체에 붙어있고싶은 마음이 생길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오늘은 안타깝게 지희언니가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5명인원 참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