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는 6명이서 나눔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지윤이는 함께하지 못했고, 오랜만에 목원들이 모두 모였어요. 꺅~~
이게 얼마만인지.. 서로의 손을 마주 잡으며 완전 반가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ㅎㅎ
저번주에 등반한 명은이(86또래)의 동생 은별이도 함께 하였네요.
은별이는 고3이며 연극영화과를 지원하고 있어요. 모태신앙으로 고1때 엄마따라 우리들교회 왔는데
그 전 교회에서 다 알고 지낸 사람들과 헤어지고 낯선 곳에 오니까 두려웠다고 해요.
지금은 잘 정착해서 매주 말씀들으며 잘지내고 있다고 나눔하였습니다.
범사에 형통하길 바라며..
재영언니네 목장 귀한 나눔 기도제목 들어갑니다 ^-^♥
지혜언니
신광회(학교기독모임)에서 영어예배를 주기적으로 드리는데 그동안 영미권 친구들에게만 오라고 했어요.
그 친구들은 바로 언어가 되니 다른것은 일일이 챙겨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예요.
말씀 전할 기회가 있어 중국에서 유학 온 친구에게 오라고 했더니 너무 반가워하며 온다고 했어요.
잘 챙겨주지 못한게 미안했고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않고 구원을 위해 말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길 바래요.
- 신광회를 통해 복음과 나눔할 수 있도록
- 새로온 친구 전도했는데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재영언니
크리스마스 성극 콘티짜서 가르치고 있어요. 소년부 친구들이 말을 잘 안듣고 연습이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끊임없는 적용(생색나는것 회개)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아요.
전 회사에서 예배를 사수했어야 했는데 예배에 올인 못했기에 하나님께선 성대결절로 치신것 같아요.
회사 다니면서 뿌리치기 힘든 것(회식자리)을 잘 분별해야해요.
- 직장 구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 효만이 수능 보는데 하나님께 맡기고 갈 수 있도록
- 엄마 건강 위해서
무옥언니
새로운 직장으로 가게 되어 월요일부터 새 삶이 시작되요.
담대하게 죄 다스려야 하고 결단 세우며 어떠한 유혹이와도 끊임없는 적용하며 나아갈꺼예요.
한달간 고향에 있으면서 쉼 잘 얻었고 새벽기도시간은 집중해서 기도하는 시간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기독교 서적을 읽으며 기도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 대치동집 빨리 나갈 수 있도록
- 새로운 직장에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송미이
나의 가장 약한 것은 혈기예요. 한번 화가 나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혈기가 나요.
일을 주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일을 넘긴 상사에게 혈기가 났고 또 거절하지못한 내 자신에게도 화가 났어요.
그리고 상사의 뒷담을 하게 되는 유혹과 환경이 자꾸 만들어져요. 그동안은 같이 뒷담하며 은근히 즐겼는데
이제 그런 유혹 떨쳐낼꺼예요.
- 내 속 혈기 잘 다스리고 직장에서의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 구원에 대한 애통함 가지기를
명은이
저번주 첫목장시간에 오픈하는게 너무 낯설어서 요번주는 목장오는게 내키지 않았어요.
러시아어 전공 관련 시험 5과목 중에서 3과목이 붙으면 청년부에 나오겠다고 엄마와 약속했었고, 나머지 2과목 합격하면
목장에 나오기로 했는데 바라는 것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해요.
올바른 것을 원할 수 있는 지혜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 남은 도로주행 잘 할 수 있도록
- 바라던거 다 됐으니 혼자 힘으로 된 게 아님을 알고 잘난척 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