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안녕하세욤 ~! 분당성전 이형배 목장의 김재익 입니다. ( 혁일이형
미안해요. 형꼬 빌려왔어요 ㅋㅋ)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 ~ ^-^ 비록 날씨는 많이 춥지만 따뜻한 차 한 잔 처럼 따뜻
한 한주 보내세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오늘도 목자형님의 말씀요약으로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각자 취약 한 것이 무엇일까??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성. 명예 인정 혈기 돈 등등
[재익 부목이]
나의 약점은 음란과 혈기입니다. 정말 야동 끈기가 힘들어요. 끊으면 또 보고 끊으면 또 보고 중독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컴퓨터를 없애보기도 했습니다. 3주정도 잘 끊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다시 복귀시키고 또 보게 되었습니다. ㅠ_ㅠ 그리고
이번 주에 어머님께서 저 때문에 신경을 쓰셔서 많이 아프셨습니다. 제가 말씀에 분별하지 못하고 선교단체에 치우쳐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결혼도 해야하고 집도 마련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려고하니? 8만원가지고 어떻게 생활하려고 하는 거니 결혼도 하면 아기도 낳아야하고 너의 마음은 알겠는데 그래도 생활은 해야하지 않겠니? 지금 봐라 너 하나로 여러 사람이 아파하잖아. 이제 그만 선교단체에서 나오고 나중에 결혼하고 때가되면 목사님께서 추천해주는 선교단체로 가렴 일단 나와라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어머님 말씀을 듣고 화가 났습니다. 속에서 이글이글 탔습니다. 왜 나를 몰라줄까 정말 답답했습니다. 정말 집을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냥 확 예전으로 돌아갈까? 이런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나쁜해석을 좋은해석으로 바꿔갔습니다. 내가 여기에서 뛰쳐나가면 망하는 길이다. 예수님 마음으로 좋은해석을하자 가족도 사랑하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영혼을 살릴 수 있을까? 그래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어머님 말씀을 따라야겠다. 질서에 순종해야겠다. 일단 우리들교회 말씀으로 훈련을 받고 결혼도 하고 나중에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선교단체에 들어가 훈련받자 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대표간사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상황을 문자로 이야기하고 지금은 일단 일자리를 알아보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음란하고 혈기도 잘 부리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변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제 힘으로는 형통 할 수 없구나 를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형배 목자님]
저는 무시 받는 걸 못 참습니다. 다른 것도 있지만 음란 등등
거기에서 혈기가 올라오고 요즘은 혈기가 올라오기 보다 비교하고
예전에는 혈기가 올라왔지만 요즘은 누가 저한테 외모나 조건이나 등등 무시하는 걸 못 참 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들이 있을 때는 혼자 식당에서 밥을 못 먹고 안 먹고 말지 그러면서 안 먹습니다.
전에 일하던 교육청에서 공무원은 공무원끼리 계약직은 계약직끼리 끼리끼리 밥을 먹습니다. 이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정 노동 하는 것 같고 저는 그래서 여자도 아니고 남자가 거기에서 100만원 번다는 것이 다른 사람들이 저를 무시하는 것 같고 한편으로는 공무원이 별건가? 나는 인생의 목표가 있어 가는 거지 만 한편으로는 피해의식이 있었습니다.
말씀이 안 들리고 예배가 회복이 안 되면 직장에서 그 사람들이 무시하는 것 같으면 상처받고 우울해졌습니다.
예전에 교육청에서 무시 잘 받아야겠다. 했지만 그러질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잃어버렸습니다. 100%인정을 못하고 오늘 또래모임 있는데 나이 먹고 이제 클레스가 있어서... 높낮이가 있어서(잘나가는 사람 못나가는 사람) 가기 싫었습니다. 오늘 예배드리면서 “아하 그렇지 내가 100% 옳으신 하나님을 모르고 있었구나. 나에게 소중한 공동체인데 가야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동체에 소중함이 시간이 지나면서 잃어버렸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그걸 비교한다는 것 별거 아닌데 혼자 위축되었다가 반성하였습니다.
저의 적용은 또래모임 잘 가고 친구들과 이야기 잘하고 무시당하는 것을 잘 견디고 화가 나면 야동으로 푸는 악한 습관이 있는데 부끄럽지만 수치를 들어내고 끊는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2주전에 공부 잘된다고 했는데 그 말을 여기저기 하고 다녔더니 이번 주에는 집중이 안됐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엄청 잘 됐습니다. 9시간동안 집중 잘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정형락 목원]
일주일동안 아침에 일어나서 면허시험장 갔는데 죽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별생각이 다 났습니다. 가지말까? 그 전날에도 일찍 자지 못했습니다. 아직 차는 2시간뿐이 못 탔습니다. 처음 차를 탔는데 얼음이 됐습니다. 너무 떨렸습니다. 손발이 따로 놀고 집에 와서 엄마와 이야기 했는데 엄마가 차 운전 할 때 뒤에서 이야기 할 때는 편하게 이야기했는데 운전해보니 힘든걸 알겠다고 했다. 기능을 하고 도로주행을 어떻게 할지 막막하다.
나의 약점은 컴퓨터나 드라마 티비 스포츠 등등 전부 본다. 메리는외박중 봤는데 재미 대따없다. 문근영이랑 장근석 나오는 것 빼고 너무 유치하다. 그런식으로 드라마도 다보고 낮에 재방송다보고 일박이일도 즐겨본다. 온라인게임은 잘 안하고 문명이란 게임했다. 게임을 다 끊었다. 할 게 없다. 결국 할게 없어서 문명게임을 다운받아서 했다. 내일 아침운전학원 가야는데 하면서 게임을 했다. 별로 재미는 없는데 계속했다. 유혹이 더 좋은게 생겨야 끊어지는데 예배보다 게임이 더 좋다. 공부랑 예배랑 큐티랑 해야는데 지금은 티비랑 컴퓨터랑 게임이 더 좋다. 끈질긴 적용을 해야겠다. 작심삼일하다가 넘어지면 또하고 또하고 해야겠다. 나도 내가 이러고 나태했구나를 느낀다. 면허학원다니니 너무 좋다 일찍 일어나고 몸도 마음도 피곤하니 일찍 잔다.
[이상헌 목원]
나의 약점은 여러 종류다 음란도 그렇고 분노도 그렇고 정말 사는 것이 힘들다.
커피사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다 이룬 것이 없으니 주의 누나에게 이야기 해봤다. 직장을 옴기려 하는데 좋은데 없냐고 누나가 도대체 너는 무엇을 하고 싶냐? 확실히 너의 계획을 잡아라 말하였다. 나는 갑자기 답답해졌다. 그런 계획을 모르고 있고 너무 나의 모습이 한심했다. 나도 한것이없구나 누나가 30대넘기전에 관리 잘해주는 스타벅스나 커피빈 같은데로 가서해봐라 조언을 얻었다. 그날따라 참 맥주가 땡겼다. 답답하거나 화나면 야동도 땡기고 맥주가 땡긴다. 빠에갔는데 카운터 여자가 음란하게 옷을 입었다. 자꾸 눈에 거슬렸다. 음란도 끊질 못하였다. 어제도 야동 보려다가 게임조금 하다가 잤다. 간만에 1시넘어서잤다.
제일 약점은 음란함이다. 분노하면 야동으로 분노를 푼다. 중독이다.
기도제목
* 형락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면허학원 잘 다닐수 있도록
* 상헌 - 아버지 신앙생활 잘할수 있도록
- 말씀과 기도생활 잘할수 있도록
* 형배 - 공부 열심히하고 체력관리 잘할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 재익 - 말씀 안에서 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직장 잘 구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