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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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11/2026 목장 노트
[적용질문]
<<나눔>>
A:
박사 5년차라 이번 여름에 인턴을 하고 싶은데, 잘한다는 인정의 위로를 받고 싶은 것이 큼. 인정받는 위로들만 받고 싶어지고, 내가 해야할 일이 많아지는 피드백을 들었을 때 마음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이번주 목요일까지 마감인 인턴이 있어서, 논문, CV등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위로로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고, 그것에 대한 결과로 인턴이 되면 좋겠음.
B:
화 있을 진저를 이야기할 사람은 현지 교회 공동체에서. 거기서도 리더를 섬기고 있는데, 커플이 둘이 거의 동거하다시피하니까, 이걸 이야기해야할 것 같아서 둘이 떨어지게 된 시간이길래 한번 잘 돌이키고 생각해봐라 라고 이야기했는데 반응이 역시나 뜨뜻미지근하니까, 정죄하게 됨.
C:
지금까지 가장 큰 고난이, 큐티도 안하고 주일 성수도 안하고.
항상 의심을 가지고 있었음. 악의 평범성이 있으니 오히려 악을 드러내는 소수가 악으로 평가받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었음.
예배만 가려고하면 몸이 아프고, 알람을 못듣고 함. 한국에서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예배를 드렸는데, 미국에 온 이후에 예배를 거의 못드리다가, 현지 교회에서 더 망하기전에 얼른 돌이키라고 하고 또 말씀도 요나서라 작정하고 예배드리고
D:
구원을 위해 화 있을 진저 -> 나 스스로
움직여라 나 자신아
거짓 위로 = 지금까지 받아왔다고 생각한 인정, 남자친구
넌 잘 될거야 이런 말을 위로로 들어왔고, 스스로도 늘 결국에는 인간승리가 되어서 내가 맘먹으면 못할게 없다 주의였는데, 완전히 내 계획이 무너지는 시간이 되고 나니까 그런 말들이 위로가 되지 않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고..
내가 위로를 전하기 위해 가야할 곳 -> 전 목장에서 나랑 너무 비슷한 고난을 가진 자매가 있었는데, 나도 이번주에 너무 힘들었어서 오랜만에 안부를 물었는데 그 자매도 매일 무기력하게 밤마다 울고 있다고 해서 이번주에 자주 전화해서 내 나눔도 나누고, 그친구 이야기도 들었음. 내가 일년 반동안 받은 위로가 있고, 그 시간 덕에 살았기 때문에
심판이 위로가 된다고 하시는데 ..
금요일 말씀, 그리고 토요일 새벽 큐티로 좀 위로가 된 것 같았음. 토요 큐티가 내가 전도하면 되지 하고 불신결혼 하시고, 커리어 인정받기 위해 계속 열심으로 나아가다가, 지금은 심판의 시간으로 남편분이 집을 나가셔서 행방을 잘 모른다는 말씀을 듣고, 이 끝없는 심판과도 같은 갇힌 환경이 교만을 일찍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되어 마음이 나아짐.
E:
다른 사람한테 화 있을진저 말 못하는 타입. 싫은 소리 못하고,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소화를 잘 못시킴. 내가 목자로서 화 있으 진저를 잘 못하니까, 목원들의 죄를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듦. 여전히 내가 거짓 위로와 거짓 화평을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듦.
F:
화 있을진저를 들었을때, 스스로에게 외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대지가 많이 공감이 되었음.
<<기도제목>>
G:
H:
I:
J:
- 신학교 application 간증만 남았는데, 오히려 다 쓰고 나니까 혼란스러워서 처음부터 다시 쓰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간증문 작성을 인도해주시도록. 내가 아닌 주님께서 역사하신 것만 드러낼 수 있도록 지혜 주시도록.
K:
L:
<<적용>>
M:
N:
O:
P:
Q: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