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현우형과 저는 출석을 하였지만 그 뿐이였습니다...........................................
약간 초조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러다 아무도 안나오는거 아니야??
그래도 희망을 봤다면 진수형은 예배드리는 것을 보았고, 태희형은
늦게라도...아주 늦게라도 오셨고.....
뭐 그렇네요 그리고 중현이형은 수요예배때 예배 드리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희망적이네요 ㅋㅋ
아무튼 출석인원은 현우형과 저 그리고 중현이형, 진수형, 태희형, 동현이, 찬식이형, 홍진이형은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못한 거라 믿습니다.
--나눔 요약--
1. 김현우 형님
동성애에 대한 위기의식이 있어야 한다. 큐티말씀을 보면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얼마나
죄인가를 알아야 한다라고 저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회사일과 관련하여 이직과 관련하여 현재의 분야에 만족이고 단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느냐
아니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가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옳은 것인지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지나보면 알 수 있겠지요 부디 현우형이 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도움을 좀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많이 할께요 형~~~!!
2. 이형걸
자기중심적인 생각보다 남의 아픔을 위로해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실 원치 않은 관계가 형성이
되면 그것을 피하고 그들에게 거리를 두고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 그리고
일하는 곳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고 나는 그 가운데서
진심으로 대하고 그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가를 알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그렇게 대한 적이 한번도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억울하고 애매한 고난이 있을 수록 축복을 많이 주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도 그러한
축복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
현우형: 회사와 관련된 모든 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기를, 새로 일을 시작할 곳에서
지혜로울 수 있도록, 세훈이의 고난에 대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이형걸: 부모님의 구원에서 대해서 특히 아버지에 대한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구원을 받지 못한
이유가 나의 죄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회계 할 수 있도록, 내죄를 볼 수 있도록, 알바 하면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