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1~23 기회
기회는 늘 사람의 얼굴로 오는데 기꺼이 욕을 먹기로 결정하면 기회가 온다.기회 얻기위해 형통하다는 것은 모든것이 준비되어지는 것이다.기회가 어떤 모습으로 오는가?
1. 만남을 통한 기회요셉이 갇혔다. 갇혀도 풀려도 믿는 내가 중요하다.이런 사람을 섬기는 것이 디회이다. 감옥이라는 곳에서 요셉과 만나고깊은 인상을 받게 하려고 요셉을 감옥으로 보낸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다.감옥에 들어가는 것은 고난이지만 만날 수 없는 사람을 감옥에 가서 만나는 것에하나님 꿈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 때를 알아야 한다.요셉이 만나고 싶어서 만나지않았지만 기회때문에 준비되어 가게 하신다.내 인생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보세요~도망갈 수 없는 만남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평강이 온다.도망갈 수 없는 감옥. 우연 아닌 만남 속에 날마다 기회를 만들어라!
2. 섬김을 통한 기회하나님께서 요셉의 채색옷을 벗기고 노예옷을 입히셨다.요셉이 낮은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데 자기 전공별로 주신다.열심히 섬기게 하신 후 변화시키신다.
3. 함께 갇힌 가운데 위로자가 되다.함께 갇힌자는 같은 고난을 가지고 있다.요셉은 다른 사람의 아픈 곳에 민감하다. 귀찮아하지않고 저절로 섬김이 된다.그래서 하나님을 만나야하며 세심하게 섬길 때 기회가 온다.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섬기고 영적 관심가지면 하나님이 크게 쓰신다.그런 일꾼을 하나님께선 보호하신다.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하나님께 위로받고 사람을 위로하는 것이다.
4.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해야 한다.인생은 해석 안되는 일이 많은데 내가 주님 만나게 되면 해석하게 된다.하나님 구원 섭리 뜻을 발견하며 고난 가운데 형통해야한다.억울한 일 당했을 때 하나님 생각에 참고 속상해하지 마라.아무것도 모르고 당한 억울한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신다.
형통으로 가는 것.. 기회 놓치지 말고 감사함으로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아가길..
* 나눔 기도제목
재영언니
요즘 동성애에 대한 말씀 들으면서 동성애를 행하지 않았으니 죄인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예전 동성애 만화 그린 것이 너무 회개가 되고, 말씀의 찔림으로 괴로워했어요. 팬까페 사람들에게
돕는 사람이 되었어야 했는데 그 만화를 그린 나로인해 더 동조됐다는 것에 대한 미안함이 들었어요.
그리고 고난(일자리, 엄마아픈 것) 가운데 사건으로 돕는 지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 엄마 건강위해서 (낫든 안낫든 평안할 수 있도록)
- 효만이가 다음주(11.28) 교회오는데 와서 은혜받고 고등부, 청년부에 잘 정착하고
불교대학 안 갈 수 있도록
- 철저한 회개하고 죄인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을 수 있도록
지혜언니
신광회(학교기독모임)에 전도하려했던 중국친구는 불교라서 못오겠다고 문자를 보내왔고,
신광회에 다녀온 조선족 친구는 꺼름찍하다고 했어요.
열심으로 하려고 했는데 나에게 돌아오는게 이거라서 하나님께 욕을 하면서 편지를 썼어요.
예수전도단인 룸메이트가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했는데 말씀대로 살고있는데 그렇지 않은것 같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예배하는 자리에 그들을 데리고 가는 것은 내가 할 일이고,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것이 깨달아지길 바래요.
- 신광회 위해 계속 기도할 수 있도록
- 하나님 사랑하는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먼저 돕는 배필 되기를)
무옥언니
명의도용으로 사기를 당하게 되었고 그 사건이 잘 해결되는 것 같았는데 채권자들이 집으로
찾아와 고소하겠다고 했는데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나름 혼자 교만하게 살았는데 지금의 회사를 낫게 본 것을 처음으로 회개하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준비를 계속 시키시는 것 같아요.
수요일날 가장 힘들었는데 예배 끝날때쯤 회사에 오라는 연락을 받아 너무나도 감사했어요.
- 힘든 사건 있었지만 더 낮아지고 온전히 인내할 수 있도록
- 사건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 모든 일의 처음과 끝이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명은이
오랜만에 학교 친구를 만났는데 세상적인 그 친구는 "나는 ~를 했고, ~를 갖추고 있고, ~ 하고있다." 라고
자기자랑을 계속 늘어놓았어요.
그 친구 말을 듣고 뒤질세라 "나도 ~~를 했고, ~~를 갖추고 있고, ~~ 하고있다." 라며 그 친구보다
더 잘난 척을 했어요.
말씀 듣는 자로써 그렇게 잘난 척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고, 앞으론 하지 않을꺼예요.
- 도로주행 시험 붙을 수 있도록
- 깨어있을수 있도록
송미
우연한 만남은 없다고 하셨는데 나에게 붙여준 사람에게 혈기를 내고 말았어요.
또한 요즘 영적으로 다운되어 있고 생활예배도 잘 드리지 못했는데 요번주에 재영언니가
무옥언니위해 기도부탁한다는 문자를 받고 보는 순간 무옥언니의 힘든 상황이 체휼되어 눈물이 났어요.
이렇게 공동체에 붙어있으니 하나님께서 위로자가 되어주시며 다운상태로 살면 안되겠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고 서로 기도해주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에 너무나 감사했어요.
- 지금의 환경 인정하고 섬길 수 있도록
- 일대일양육 3과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동반자위해 기도하기)
제 동생(박선홍,90또래)이 백령도에서 해병대 군복무중에 있습니다.
현재 완전무장 중이라고 그저께 부모님께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하나님께서 지켜주실꺼라 믿습니다.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