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논현동 통닭집에서 모이신다는
현실 언니네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
현실언니
1. 아버지가 많이 절제 없이 함부로 말씀 하시는데 검사 필요 하면 인도함 받기
2. 영육 강건함으로 매어진 환경으로 위로의 때, 일할 때 섬길 때 순종하며 가길
3. 조카 문제 잘 풀어가길 (의전 공부하러 설 현실언니네 올라온다고 해서 목원들이 벌떼가 되어서 말렸습니다. 언니 이젠 고생 고만 시키고 싶습니다. 항상 사돈의 팔촌 기도 까지 간절 하게 하는 거 보면서 지경이 넓어서 이리저리 뛰어 댕기는데 난 왜이리 짠 하냐고요~ 아마 나도 비스꾸므리 하니까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난 훨, 훨 못미치지만 심정은 알 수 있을 듯)
현정언니
1. 큐티하기
2. 체력을 위해
3. 신 결혼을 위하여 (부목자가 씀) ->우리도 데려 옵시다. 요즘 교회 트렌드던데~
성미
1. 강화도 칠곡 교회 동네 주민들 잔치에 파견 나갑니다.
동네 주민들이 와서 회심하고 예배가 아닌 실질적 구원이 이루어 지도록
2. 엄마 구원
3. 회사에서 있을 때까지 있고~, (술 마시며 약간 음란하게 노는 회사 엠티에 안 갔더니 분위기 약간 쌩 하다고 하네요. 우리 성미 잘 견디길 바라며)
소희
1. 어려운 가운데 좋은 해석을 통해서 형통의 복을 받게 해 주세요
2. 좋은 일자리
3. 가족의 구원
덕화
1. 묻자와 가로되 하기 (이번 주 현실언니가 알바 소개 한곳 가서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묻자와 가로되 했는데 저는 아니고 더 좋은 분이 되 신 거 같습니다. -> 안 된 것도 응답입니다.)
2. 내 삶이 일관성이 없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주님과 동행하는 길이 가장 좋은 길 임을 인정하고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올해는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이 뒤집어지는 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
3. 울 둘째 제부(김형준) 갑상선 암 이라 합니다. 3cm인데 좋은 병원, 의료진 만나 수술 잘 되고 주님과 친해지는 사건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자식들 노는 거 보고 눈 비비는 (우는 거 안 들킬라고) 제부 보면서 뭐, 요즘은 갑상선암은 많다고 ~ 그랬지만, 사람 기분이 그런가요~ 저도 짠 했습니다.
요즘 울 가족은 각종 암 사건을 겪고 있습니다.(외숙모 대장암 4기 #8211;믿음 좋아 왕 밝으십니다. 제가 무안할 정도로~, 외삼촌이 좀 우울 하시긴 하지만, 저도 자궁암으로 뒤집어져 우리들 교회에 입성 하였기에 제부의 사건에 담담 함이 생깁니다.
4. 우리 집에 허락하신 다양한 암 사건을 통해 예수님 더 잘 알 수 있게 해주세요. 암에 정통한 가문이 될 거 같습니다. 울 아버지 예수께로 돌아오는 사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울아빠 딸이 아파도 안 돌아 오시고 계신다는^^;;;;)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