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현우형과 저만 목장 모임을 갖게 될 줄 알았으나!!!!
준형이형이 참석하여 나름 풍성한 목장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눔 요약--
1. 준형이형
아직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말씀을 열심히 들었지만 아직 들리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준형이형이 하루 빨리 말씀이 들리도록.... 고난을 주소서 ㅋㅋㅋ
준형이형은 아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꿈 이야기를 했는데 준형이형은 꿈에 괴물(?)이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2. 현우형
현우형의 폭풍 나눔이 있었습니다. 정말 기적과도 같은 사연을 들으면서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세훈이의 적용과 실천이 온 가족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었고,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지 않은가
라고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걱정했던 일이 잘 해결되어 금요일날 안식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우형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일을 하시고 내 모든 것이 무너지려 할때
하나님은 날 도우시고 지탱해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현우형 정말 멋진 적용이고 나눔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현우형은 죽어지고 적용하고 내 욕심을 버리고 내 열심을 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3. 형걸
평범한 한 주였습니다. 아르바이트 갔다가 집에 와서 먹고 놀고 자고를 반복했던 한주였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짓고 있는 죄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고 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죄를 사랑하는 나를 보았던 한주였습니다.
꿈을 꾸었는데 생생한 꿈이였습니다. 원래 꿈을 잘 안꾸는데 꿈의 결말이 참담했습니다.
이 꿈을 잘 해석하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기도 제목--
준형이형: 어머니의 건강 회복과 큐티를 하고 싶은 마음을 주시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현우형: 어머니이 건강이 회복 될 수 있도록
형걸: 죄에 대한 경각시을 가질 수 있도록, 은혜 받은 말씀 잘 적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