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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15 주일 예배 - 말씀 : 모퉁이 머릿돌 본문 : 마가복음 12:1~12 1.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2.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 -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 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습니까? 2. 주인 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3.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이 있었습니까? - 말 한 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입니까? -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1.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예수님이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둘러 엎자 대제사장들은 예수님께 무슨 권한으로 이러는지 따져 묻습니다 예수님이 이 질문에 답을 하시는데 비유로 말씀 하시는건 들을 사람들이(대제사장 / 서기관 / 장로들)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비유의 말씀은 포도원의 청지기 농부들 입니다 농부들은 이 포도원에서 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주인이 이 포도원에 소출의 일부를 받고자 종을 보내는데 이것은 회개의 열매를 말합니다 이 청지기들은 주인이 보낸 종을 폭행하고 빈손으로 돌려보냅니다 이후로도 주인은 종들을 계속 보내지만 청지기는 최후에는 주인의 종을 죽이기 까지에 이릅니다 2. 영문 밖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인은 이제는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기에 이릅니다 이는 하나님이 독생자 아들이신 예수를 보내신 비유입니다 포도원은 기득권의 자리가 아닌 사명의 자리인데 청지기는 이 아들을 죽이면 소출과 상속이 자신들의 것이라 착각합니다 그리고 아들을 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내던져지는데 이는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으로 내던져짐을 의미합니다포도원의 주인은 이 청지기를 진멸하고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에 이릅니다 3.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대제사장 무리들은 예수님의 비유가 자신들에게 하는 말인줄 알고 잡아가려고 했으나군중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그냥 두고 떠나갑니다
- 26.03.15 기도제목 - A - 버려진 돌 같은 제게 프로젝트 알바 제의가 들어왔어요. 일의 범위와 계약 및 금액부분 협상을 인도해주시고, 컴퓨터 구매 및 여러 준비를 해야하는데 재정과 방법을 인도해주세요. - 전도축제 vip(PT선생님, 미혜회원) - 이성에 대한 깊은 트라우마와 상처, 수치 당하기 싫은 마음 뭐 하나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새 학기를 맞아 주님께서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시고, 모든 일을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간 쉬고 있는 동생이 구원의 뜻에 합한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의 모든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고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 양육을 기간내 잘 받을수 있도록 D - 옳고 그름으로 모든 상황을 판단하지 말도록- 적는큐티 실천하고 공유하기 - 운동하기 : 러닝 헬스 등산 E - 말씀에 순종하는 삶 - 공부하는 습관 기를 수 있도록 - 한달째 지속되는 감기 끊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