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퉁이의 머릿돌
광주채플 헌신 예배 이태근 목사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려면
첫 번째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빙빙 돌려 말씀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대상이 서기관 대제사장장로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 그룹은 늘 예수님을 공격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함께 모인 것은 똘똘 뭉쳐서 예수님의 권위에 도전했습니다. 마치 가정이 깨어지고 무너지면서 서로 가치관이 다르다고 이혼을 부르짖고.
(1절) 저는 광주채플에 돌 하나 얹지 않았습니다. 이미 성도들의 기도로 만들어졌는데 그 와중에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저를 광주로 보내면서 걱정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17년 동안에 4번이나 치리받아서 걱정했을 것 같습니다. (2절) “때가 이르메” 하나님은 농부를 괴롭히려는게아닌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의 열매를 또 스스로 맺고 맺게 하십니다. 광주채플에 그동안 치리 대상이 세워지면서 담임 목사님의 마음이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치리하는 마음이 쉽지 않습니다 .
(3절) 이혼숙려캠프 보면 지팔지꼬 라는 말이 나옵니다 (청년들꼭보시길!!)
(4-5절) 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하고자 할 때 가정 , 나를 지켜준다하십니다.
적용?)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습니까?
두번째,영문밖 사명의자리로 나아가야합니다
포도원주인(하나님은) 보내는족족 죽임을 당해도 자기 아들인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주인노릇을 하기위해 이땅에 오신게 아니고 영문밖 골고다 언덕을 향하여 가기 위해 오신것입니다.
농부들은 예수님을 죽이는데 한마음이 됐습니다. (7절) 여러분의 엄마 아빠 언제 한마음이 되는지? 여러분은 서로 그들은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사람입니까? 농부들은 예수를 죽이기위해 기득권을 지키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지킵니다. 농부들이 사명의자리가 아닌 내것을 지키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절대 내꺼다 라는 어떠것입니까? 지켜야되는게 사명의자리인지? 내 욕심인지?
(8절)
포도원 밖으로 내던져 진것이 비참한 자리입니다 . 포도원밖으로 내던져진것이 역설적으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이 성문밖으로 내던져진것입니다. 우리도 편안한자리가 아닌 내가 가야할 성문밖 사명의자리가 어디입니까?
(9절) 나의사명의자리에서 내꺼만 지키면 결국 다른사람에게로 자리가 바뀝니다. 세상사람들과는 다른모습 다른사람으로 살고있습니까? 닮아서 또같이 살고 있습니까? 양육시즌에 섬기는것도 나에게 주신 사명을 섬기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적용)
주인 행세를 하며 내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번째 주신말씀을 기억해야합니다.
(11절)
모퉁이돌이 머릿돌이 되었다는데 시편 118편 22절의말씀대로 예수님은 그 말씀대로 받았습니다.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합니다. 말씀을 자기에게 허락하신 말씀으로 받으면 버린돌이 마음판에 온전히 새기고자할 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될 수있다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하기보다는 너가 어떻게!!그럴수있어!! 부모면다야? 너가 정말 인간이라면 나한테그럼안되지!!!! 나의 뚫린입으로 막 말 합니다. 들은 말씀은 3일만에 까먹으면서 상대가 말한건 10년전 것도 기억합니다. 기억하고싶은 것만 기억하는 우리 죄성이 온몸에 퍼져있습니다. (광주채플사건..)
(12절)
귀신 들린 자가 금세 예수님을 알아본 것처럼 대제사장과 서기관들 그리고 장로
들이 예수님의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임을 금세 알아들었다고 합니다.
귀신 들린 자가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그런데 회개하거나 뉘우쳤다는 내용은
하나도 없고 적개심을 가지고 예수를 잡고자 했지만 보는 눈이 많아서 예수를 두
고 그냥 물러갑니다. 즉, 이들의 행동 기준은 깨달은 말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가?’ 거기에 온통 관심이 있어요. 이처럼 우리도 목
장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말과 행동을 살펴봐야 하는데 실컷 나눔
해 놓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내가 한 말을 어떻게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말씀이 들리는 사람들은 ‘아! 내가 바로 그 악한 농부였구나! 아! 내가 지금 주인노릇 주인 행세를 하고 있구나! 아! 내가 그동안 주의 종들을 핍박하고 머리를 상
하게 했구나!’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말씀이 들리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
전히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여기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자리까지 나아갑니다.
담임 목사님 말씀중에
”말씀이 나를 찌를 때가 가장 복된 때입
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 죄가 드러나면 자존심 때문에 독기를 품고 말씀을 버리고
떠나고자 합니다. 사람 눈치를 보느냐고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결국 진멸의 길로
가게 됩니다. 내 죄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머무는 자가 가정을 살리는 머릿돌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을 읽고 기억하셨기에 십자가를 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큐티하며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사건이 해석됩니다. 읽기 는 많이 읽어도 내 사건에 적용할 말씀 하나를 기억하지 못하면 우리는 여전히예수를 죽이는 건축자가 될 뿐입니다.”
적용?)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이 있었습니까?
말 한 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입니까?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이번 목장모임은 목자 부목자 두명이서 했습니다. 한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쓸모있는돌인지 쓸모없는 돌인지에 대해 나눴습니다. 예배 여건이 허락되지못해 오지못하는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자의기도제목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
A
-건강 잘 챙기게 게을러지지 않도록해주세요
-재판 잘 진행될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손님들이 꾸준하게 오게 해주세요.
-교육준비 할 때 나태해지지 않도록 지켜봐주세요
-매일 큐티할 수 있기
B
-생활체육지도자공부 꾸준하게하기를 최선다해서 공부하기를.
-3월 개학한 학생의마음으로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작은거하나 찾는거에 감사와 행복을 느끼수 있기를 .
-쓸모있는 자녀로 감사하는 한주가 되기를.
- 신교제 신결혼 -엄마 동생의 구원
C
- 주일성수 지킬 수 있게 매장 알바가 빨리 채용되길
- 이번에 진행하는 BTS 팬 매장 이벤트 + sns 프로모션팬 이벤트 잘 성사되길 & 매출 잘 나오길
- 회사 근처 헬스장 상담 예약했는데 까먹지않고 회원권 등록하고 퇴근길마다 운동가게 해주세요
- 불규칙적인 식사말구 시간 맞춰서 식단 잘지키게 해주세요
- 내 기준에 안맞아도 두 후임을 잘 보다듬어줄 수 있는 인내심을 길러주세요
(내가 설명이 부족하다 싶으면 좀 더 잘 가르쳐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