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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6.03.15 전성주 목장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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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113
댓글
1
날짜
2026.03.19
26.03.08 전성주 목장나눔
마가복음 12장 1~12
모퉁이의 머리돌
이태근 목사님
전성주목장: 전성주 외 1명 (전체2명)
■말씀요약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버림받은 인생 우리 인생도 모퉁이의 머릿돌이 될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의 피렌체 방치되어있던 대리석이 우뚝 서있었다고 합니다. 높이는 5m, 무게는 5톤 이라 대리석 작업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리석을 잘못 건들여서 뚫여진 금 때문에 건축자들이 포기했다고 합니다.
그 대리석을 가리켜 쓸모없는 돌이라고 했지만 미켈란젤로가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주님께서 함께해주시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될수 있습니다.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려면
1.수치와 조롱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당시 대제사장들은 사두개파 실권자였고 서기관은 바리새파 지식인, 장로들은 수장들로 구상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이 모였다는 건 예수님의 권위에 도전장을 던진 것과 같았습니다.
사두개파, 바리새파는 물과 기름 장로들은 처세술에 능한 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청지기로 부름받은 농부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포도원 주인이 농부들에게 여러 환경을 조성해주었습니다. 농부들은 청지기가 아닌 주인행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울타리, 즙짜는 틀, 망대 처럼 여러 조건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저도 어느순간부터 저도 광주 우리들교회에서 주인행세를 한 게 아닌지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농부에게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듯 하나님께서도 제게 회개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치리를 받으면서 억울해하는 모습도 나왔지만 뿌린데로 거두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종들을 보냇듯 하나님도 크고 작은 사건들로 찾아오십니다.
내 주위 사람들도 청지기로 부름 받았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청지기가 아닌 주인처럼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쓸모없는 돌처럼 느껴질 때는 언제입니까?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하여 어떤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있습니까?
내 성질대로 하다가 다된 밥에 재를 뿌린 적은 없습니까?
2.영문 밖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주인행세를 하기 위해 오신 게 아니라 영문 밖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포도원의 농부들은 자기들의 것이라며 농부들은 역모를 꿰합니다.
물과 기름으로 섞이지 못했던 사두개, 바리새파들은 예수를 죽이는 역모는 함께 하게 됩니다.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포도원이 아니라 영문 밖입니다.
우리가 계속 주인행세를 한다면 사명의 촛대를 다른사람에게 옮기겠다고 합니다.
사명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할 수 있게 해주세요.
에바다=아멘
적용질문
주인 행세를 하며 냐가 지키고자 하는 포도원 안은 어디입니까?
나를 사명자로 불러주신 영문 밖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세상 사람들과 너무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3. 주의 말씀을 기억해야합니다.
-우리들도 말씀을 맺고 들을 때 모퉁이의 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되지 하며 하고싶은 말을 다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하는 죗성이 우리 몸에 뿌리 깊게 있기 때문입니다.
-내 감정과 상처가 아닌 기억나는 말씀으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될 수 있습니다.
-귀신들린자의 이 비유가 자기들에게 한 걸 알게되니 예수님을 처리하고 싶었으나 보는 눈이 많아 그대로 두고 떠났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사람 눈치를 보느라 회개의 시간을 놓치면 안됩니다.
회개를 해야 모퉁이의 돌이 될 수 있고 큐티하며 기억하고 적용해야 모퉁이의 돌이 될수 있습니다.
회개하지 않고 적용하지 않으면 우리도 건축자들과 같습니다.
적용질문
크고 작은 사건 앞에서 기억나는 말씀이 있었습니까?
말 한마디에 요동을 하거나 요동을 시킨 적은 언제입니까?
막말을 하는 배우자보다, 말씀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에게 더 큰 책임이 있음을 인정합니까?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려면 수치와 조롱 영문 밖 사명의 자리 주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주신 말슴 중 내 마음에 새겨야 하는 건 무엇인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A
1.여러가지겹치는일이있어서머리가아픈데 지혜롭게잘대처할수있도록
2.취업하는게 버거운데 그래도 여러가지로알아보고 면접날짜잡히면 성실하게면접보기
3.신교제,신결혼잘준비할수있도록
4.사랑부부교사로임명됐는데 더욱더 사명감갖고 사랑부잘섬길수있도록
5.혼자사는게버거운데 지혜롭게잘대처해서살아갈수있도록
6.면접날짜가잡혔는데 면접을 금요일날잘볼수있도록
B
1. 고정관념을 버리고 평범한 나의 자리에서 잘 메어있기
2. 나의 인생사건들을 영적인 사건으로 보고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이 되길
3. 교회, 가족, 신교제, 직장, 친구의 관계에서 섬김받으려 하기보단 섬기는 사람이 되길
4. 나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 영광을 높이는 삶이 되길
C
1. 염려하지 않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삶 살 수 있도록
2. 고난을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 살 수 있도록
목록
유은정
2026-03-23 21:46:18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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