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은 이러하니(창40:8~23)
1.길한해석
-사명을 감당하는 해석
-예수만 믿고 말씀만 묵상하면 해석이 거의 다 된다.
-적절한 상황에서 도움을 청하는 것은 불신앙이 아니다.
-실력이 있어야 도움도 받을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살면 사명을 감당하는 것과는 멀어진다
2.흉한해석
-상대방을 사랑하고 진실된 해석이다
-문제 앞에서 전전긍긍 하지 말고 알려야 한다.
-전도 할 때는 죄의 문제, 지옥문제도 말해야 한다(내공있게)
-성경은 십자가의 해석이고 길흉화복을 넘어서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3.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요셉의 인생은 다른 사람의 해석하게 한대로 이루어지는 삶을 살게 하는 은사가 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4.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어떻나 해를 끼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정기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음
-할 일이 너무 많은 삶의 치료제는 고독과 침묵, 외로움에 치료제도 고독과 침묵
-은혜로 사는 삶이 어떤것인지 깨달아야 하며 하나님의 때가 될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은 해석할 수 없기에 기대할 것이 없다.
저희 이철규 목장은 신혼여행가서 돌아오신 목자 철규형,부목철민,관수 그리고 오랜만에 청주에서 올라온 재영이와 이렇게 넷이서 모여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관수가 드디어 결혼날짜가 잡혔고 철규형도 신혼여행 갔다와서 신혼여행에 대한 에피소드를 잼나게 이야기 해주셔서 참 가슴에 불을 지르는 나눔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철규형와 관수에게 도대체 사랑이라는 감정이 뭐죠?? 하는 말을 했습니다ㅋㅋㅋ
-한주 이야기-
재영: 1월말에 의료선교를 하러 인도로 감
철규형: 형이 태국과 방콕을 갔다왔는데 거기는 98%가 불교야~~
거기로 의료선교 하러 가봐
목원들: 다들 ㅎㅎㅎ
관수:드디어 결혼날짜가 3월5일로 잡힘. 결혼 장소는 종합운동장에 근처에 있는 남포교회에서 하게 되었음.
그런데 여친이 웨딩촬영이 형식적인것 같아 하지 않겠다고 하여 다시 한번더 여친에게 물어볼 예정
철규형: 신기하네~~~
결혼을 하면서 꼭 하고 싶었던것은?
철규형: 엄청 좋은 텔레비젼(목원들: 엥~~~)
혜라누님: 웨딩촬영
철규형: 하루에 한번씩 싸움. 배려가 없음
신혼 여행을 갔는데 형수님과 화장실을 같이 가기로 했는데 혼자 갔다옴.
(목원들: 속으로 형~~ 정말 배려심 없으심니다ㅋ)그래서 형수님에게 많이 혼남
신혼여행중 어머님 생신이였는데 못 챙겨드려서 죄송함.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축구를 하기로
형수님에게 허락 받음. 단 회비는 니 용돈으로 해라~~ㅋ
철민: 한주가 체육관에서 열심히 아이들 지도 하고 시범준비함.
12월달에만 아는 관장님 체육관 시범 그리고 본 체육관 시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우리들 교회시범이 있는데 시범때문에 매일 기도하고 준비함.
특히 일요일은 아침 8시부터 나와서 준비하는데 막상 아이들 가르치면 힘든것도 사라짐.
이제는 이런한 것들이 나에 개인생활이자 일이 되었음.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게 너무 좋고 오히려 같은 또래들과 있으면 적응이 안되는 것 같음. 정말 시범이 잘 되었으면 좋겠음
-말씀적용-
재영:처음 보다 나에 생활이 나태해진것 같음. 여자 꽁무니만 쫓아 다님. 여친을 만나서 사귀고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게 나에 사명인줄 알았는데 착각이였음. 오늘 말씀을 듣고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사명, 의료선교에 관심을 둘려고 함. 새벽형 크리스찬이 될려고 함.
철민: 요셉이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듯이 좀더 교회 생활을 하면서 단련 시키는 것 같음.
그래서 이번 시범도 하게 된것 같음. 내 마음 속에는 아직 자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정말 자원하는 마음을 강렬하게 찾았으면 좋겠음. 다른 사람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난 주위에서 하라고 하는데도 안함. 그래서 정말 가끔은 내 자신이 왜 그런지 모르겠음
철규형: 말씀보다는 생활이 신경이 쓰임. 막상 결혼하니 돈에 연관되는게 많고 현실적이 되는것 같음.
하지만 오늘 말씀을 듣고 모든 문제의 답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해석됨.
결혼은 해석이 잘 되는데 직장은 해석이 잘 안됨. 분당을 가면 고등부를 섬겨야 하는데 좀 두려운 면이
있음.
관수: 관수의 감옥은?(회사)
-기도제목-
철규형(80): 앞으로의 결혼 생활을 잘 하도록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재영(82): 의료선교를 팀장으로 가는데 잘 되었으면
새벽기도가 잘 되었으면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남은 2주동안 양육자로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교회내에서 준비중인 태권도와 줄넘기 시범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범이 되었으면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관수(82): 결혼 준비가 잘 되어 가도록
말씀을 사모하는 생활을 하도록
수요예배가 잘 되도록
-밀고 당기기의 진실-
관심이 생기게끔 잘 당긴 다음에 약간 밀기를 하라
제가 몇일 전 신문을 읽고 글을 살짝 올려 봅니다..ㅋㅋㅋ
밀고 당기기는 아무 때나 효과를 발휘 하지 않는다.
밀고 당기기가 성공하려면 상대방 역시 나에게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어야 한다.
요즘 남자들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는 식의 사고를 하지 않는다.
한두 번 콕콕, 그것도 문자로 찍어 보고 반응이 없으면 당당하게(?) 포기하는 것이 요즘 남자들이다.
이런 남자들에게 먼저 밀기를 시도하면 남자는 당신을 포기 할 것 이다.
진짜 여우 같은 여자들은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고 당기고 밀기를 잘한다.
일단 남자게 나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생기겠금 잘 당긴(?) 다음에 약간의 밀기를 시도 했을때 비로소 남자는 당신을 포기하지 못하고 더더욱 당신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자매님들 형제님들 공감하시면 댓글 팍팍~~
참고로 저는 문자 한두 번 콕콕에 공감 100%ㅋㅋㅋ
우리들 자매,형제님들 2010년이 얼만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에 한 살 더 먹으면 서럽다.
이제라도 폭풍기도 하여
배우자를 찾아 사랑의 기분을 느껴보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