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송미언니와 의경언니 덕분에 풍성하고 배부르게 목장모임을 가졌어요.(사랑하고 축복해요ㅋㅋㅋ)
우리 부모님이 집 안에 꼭 한명씩 있다는 김정일인 것 같기도,내가 그 김정일 아닌가 싶어 찔리기도 하면서
오늘 들은 말씀으로 찔리는 은혜, 위로받은 은혜, 깨달은 은혜 나눴습니다.
사명 감당하라고 길한 해석 받았는데도, 요셉 잊은 술 관원 처럼 사명 싹 잊어버리기도 하구,
여전히 하나님께 '도대체 왜?!'라고 울며 불며 따지기도 하고, 도무지 해석이 안돼 갈팡질팡 하기도 하지만,
말씀에 행간 읽으면서, 길한 해석도 흉한 해석도 잘 하는 우리 목장 되기를 바래요 ♥
-설교요약-
해석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집집마다 김정일 같은 사람이 꼭 한명씩 있다. 오늘 본문에서는,
첫째, 길한 해석, 요셉이 좋은 해석, 길한 해석을 합니다.
길한 해석의 결론은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늘 우리가 할 수 있는 해석을 보여주십니다. 어디로가든, 무슨일을 하던 염려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해석이기 때문에 당당하고 확실하게 예언하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어야 도움을 받습니다. 득의를 했다면 바로에게 고해야 합니다. 잘 되면 사명으로 연결해야 하는데, 대부분 그러지 못합니다. 받은 은혜 갚아야 겠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속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흉한 해석도 해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하니까 해주는 해석, 진실한 해석입니다. 해석의 길함 보고 오는것은 미숙한 신앙입니다. 흉함보고 가야 합니다. 흉한 해석이 얼마나 사랑하는 해석인지 모릅니다. 알려주는 것이 사랑하는 해석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행간을 읽어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구절구절 읽어야 합니다. 흉한 해석은 인간적으로 들으면 원수가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숨기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흉한 해석, 십자가의 해석입니다. 성경에는 평균케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셋째, 해석해주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셉은 다른 사람에게 해석해주는대로 되는 은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봐야하는 말씀은 28절 입니다. 술 맡은 관원이 요셉을 잊은 것은 환경에 장사 없고, 감사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넷째,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요셉의 언어를 살펴보면 요셉에게 아직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내'가 아직 많습니다. 요셉이 방면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술 맡은 관원이 요셉 잃어버려서가 아닙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습니다. 이 모든 계획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 감정을 공부했습니다. 그들의 동기가 선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까지 그들을 사용하십니다.
고독과 침묵은 하나님에 대한 시각을 바꾸게 합니다. 고독과 침묵 속에 들어갈 때 업무 목록을 가지고 가지 마라. 무엇을 얻을까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외로움의 치료제도 고독과 침묵입니다. '~해야 한다'는 괴로움은 텅빈 마음에서 옵니다. 욕망으로부터 해방은 고독과 침묵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고독과 침묵을 배우게 하기 위해서 요셉에게 2년의 감옥생활을 하게 하셨습니다. 고독과 침묵은 환경으로 도망간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힘든 가운데서 침묵할 수 있어야 하고, 고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는 왜?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입니다. 항상 내가 죄인 이라는 것 잘 깨닫고 가는 우리들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혜림 : 신앙적으로 깨닫는 한 주 되기를,
주님과 한 약속 지키기를.
윤영 : 이번 한 주 고독과 침묵 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알바생 빨리 구해질 수 있도록.
해석 잘 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송미언니 : 대표순장과의 관계에서 고독과 침묵할 수 있도록.
매일성경 QT 잘하는 것과, 가정 복음화를 위해.
의경언니 : 시험 문제 잘 내고, 생활 기록부 잘 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