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명이라 /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님
생명은 항상 옳습니다 - 우리들 사회복지재단 헌신예배
나라의 근간은 가정, 가정의 근간은 생명이다.
기도에 그치지 말고 손 발이 가는 적용을 하라고 하신다.
생명을 살리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온 공회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상태에서 주님은 홀로 있다.
생명을 지키는 사역이 예수님의 길처럼 외로운 길이지 않을까?
내가 예수를 죽이고 있는 것이 무엇인 지 돌아보고 회개해야 한다.
1. 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53 악을 도모하는 일은 다 모인다. 악은 연합하고 선은 불열한다. (탈무드 속담) -> 악한 일에는 하나가 잘 된다.
악의 목적은 나의 편의와 쾌락이기 때문이다.
*태아 생명 보호법 : 세계보건기구에 따른 낙태로 인한 사망 1년 7,200만명, 사망 원인 1위인 암- 1,000만명
프로라이프 vs 프로초이스 운동 => 여성의 선택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더 강하다.
2019년 낙태가 범죄가 아니라는 헌법 재판소 법률 변경 요청 -> 만삭이어도 낙태를 허용한다는 법 재정 중
예수의 십자가보다 쾌락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곧 예수를 죽이는 일이다.
악한 일을 분별하지 못하고 합세하고 있는가? 54 죽어도 주님을 따른다고 한 베드로가 얼마 지나지 않아 멀찍이 따라간다.
진짜 믿음은 생각치 못한 현실이 다가왔을 때 찾아온다. ex) 원치 않는 임신이 찾아 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멀찍이"는 도망갈 거리를 확보해놓는 것이다.
예수님 반 세상 반의 온전하지 못한 반쪽짜리 신앙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끔찍이 사랑했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십자가가 보이기 때문에 멀찍이 따라간다.
결국 예수님 앞, 십자가 앞에는 제자들 다 도망가고 아무도 남아 있지 않는다.
생명을 지키는 프로라이프 운동이 10% 밖에 남아 있지 않다. 결국 말씀의 뜻이 맞다는 것을 표증하는 것이다.
생명을 살리는 재단 설립이 하나님의 뜻이길
@ 여러분은 목장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세상모임은 무엇이 있습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말씀에서 멀찍이 서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PRO-LIFE"와 "PRO-CHOICE" 가운데, 어느 쪽을 지지하십니까?
2. 생명을 죽이는 현장에 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55 한밤중에 대제세장 집에서 공회가 열린 것 = 예수를 죽이려고 모인 것이다.
이미 죽이기로 하고 증거를 찾으려고 모였다.
이미 내 안에 답을 정해놓고 그 증거를 찾으려고 하는 게 우리 삶이다.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증거를 찾는 게 인생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진리를 알고 싶어 하지도 않고 찾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예수님이 100% 옳기 때문에 그로인 해 내가 틀린 사람이 되기 싫어서 죽이려고 하는 모습이다.
듣고 싶은 말만 찾으려고 하면 56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모두가 거짓 증언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진리 되신 하나님의 증언 뿐이다.
인권이라는 답을 정해놓고 합리화하려는 증거를 찾는 현재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생명을 어떤 명분으로 죽일 지 모의한다.
내가 싫으면 틀린 것, 손해보면 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기준이다.
@여러분은 사람의 증언을 찾습니까? 말씀의 증언을 찾습니까?
내가 정해놓은 답을 고집하느라,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무엇입니까?
3.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60-61 거짓 증언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억울할 것 같지만 침묵하시는 예수님, 62 억울하지만 침묵을 지키신 이유는 예수가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억울함을 해결하는 게 중요하는 게 아니라 죄를 회개하려는 구원의 사명이 더 중요했다.
그래서 조롱과 수치를 참았다.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해서 인본적인 말은 침묵한다.
"내가 그니라" 이 말을 안 했다면 신성모독 죄로 처형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침묵하지 않고 오직 구원을 위해서 말씀하신다.
우리의 죄를 해결해야 하는 구원의 사명 때문에 끝까지 침묵하고 희생하신다.
생명을 지키고 아픈 식구들을 끝까지 데리고 가야 하는 것은 내가 생명을 낳아주는 것이 아니고,
그 생명이 나를 살려주고 구원시켜주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구원을 위한 세팅이라는 것, 하나님 말씀 안에 있기 때문이다.
@나의 안위와 편의를 지키기 위해서 죽이고 싶었던 예수(생명)는 누구입니까?
그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를 구원해주는 그리스도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오늘 내가 구원의 사명으로 살려야할 생명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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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식구들이 고난 주간에 하고 싶은 거 안 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묵상하는 주간 되도록
ⓑ
유다가 뛰쳐 나갔던 것과 같았던 지난 날을 회개의 기도로 통곡할 수 있도록
고난주간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십자가의 여정을 함께 하며 금토 팔복산 기도회 현장 갈 수 있도록
아빠를 원망하는 것이 아닌 수고해줌의 감사함의 기도로 연락 준비할 수 있도록
ⓒ
이번주 큐티 꾸준히 하기
외삼촌 황달 수치가 다시 좋지 않아졌는데 생명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이모의 생색, 엄마의 건강, 오빠의 체력을 지켜주시길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결혼을 위한 결단으로 남자친구가 교회 등록할 수 있게 권면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