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 이성은F 목사님
1. 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악은 연합하고 선은 분열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악한 일에는 하나가 잛됩니다. 이해관계 충돌이 없다. 악의 목적은 나의 편의와 쾌락이기 때문이다. 멀찍이 라는 말은 도망갈 거리를 확보해 놓은다는 뜻이다. 예수님 반 세상 반의 신앙이다. 가까이가면 갈수록 십자가가 보이기 때문이다. 은혜는 받고 싶지만 희생은 하고 싶지 않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여 찾는자가 적다.
적용질문 1.
여러분은 목장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세상모임은 무엇이 있습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말씀에서 멀찍이 서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PRO-LIFE”와 “PRO-CHOICE” 가운데, 어느 쪽을 지지하십니까?
2. 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답장너 공회원들의 모습이 있다. 답을 정해놓고 증거를 찾으러 다닌다. 인간은 진리를 찾지 않는다. 이미 마음속에 내가 옳다고 하는 답을 정해놓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너무 맞기 때문이다. 100% 옳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 앞에서면 내가 틀린 사람이 되기때문에 예수님을 죽이려하는것이다. 우리가 찾아야할 증언은 말씀밖에 없다.
인권이라고하는 답을 정해놓고 이를 합리화하는 증거를 찾기 위해 급급하다.. 생명을 어떻게 살릴까를 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어떤 명분으로 죽일 수 있을까 하고 증언들을 모으고 있다. 인간의 결정들은 모두가 제각각이고, 일치가 안되는 거짓이다. 우리에게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에서만 답을 찾아야 한다.
적용질문 2.
여러분은 사람의 증언을 찾습니까? 말씀의 증언을 찾습니까?
내가 정해놓은 답을 고집하느라,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무엇입니까?
3.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이 공회에서 예수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 예수님은 침묵하신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억울함보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셨다. 구원의 사명때문에 수치와 조롱과 억울함을 참으셨다.
진리의 말씀 앞에서는 침묵 할 수 없다. 우리 주님은 침묵할때와 침묵하지 않아야 할때가 명확하시다. 그 기준은 구원이다.
적용질문 3.
나의 안위와 편의를 지키기 위해서 죽이고 싶었던 예수(생명)는 누구입니까?
그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를 구원해주는 그리스도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오늘 내가 구원의 사명으로 살려야할 생명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1. 팔복산 기도회 최대한 참석하기
2. 4월 금리 보고 집들어갈지 말지 결정하기
3. 다음주 연봉현상 내 열심 내려놓기
4. 공동체를 위한 기도
5. 신교제 신결혼
1. 전여자친구가 술마시자고 연락이 오는데 끊어낼 수 있도록
2. SNS, 유튜브 조절 잘 할수 있도록
1.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2. 여자친구 마음을 주님이 위로해주셔 우울한 감정이 사라지도록
3. 여자친구 회사관련 스트레스 및 업무 강도 버틸 수 있는 체력,지혜,건강 주시길
4. 여자친구 근무지 변경으로 집 문제 최선의 장소로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