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내가 생명이라
설 교 : 이성은 목사님 말 씀 : 마가복음 14:53-62 참 여 : 5+1/7+1 (엘더님 탐방) 장 소 : WAD COFFEE
53 그들이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더라 54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56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57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여 이르되 58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 동안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59 그 증언도 서로 일치하지 않더라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엘더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직장 동료의 무례한 태도와 업무의 무능함을 조금은 극복했다고 생각했으나, 업무적으로 부딪힐 때마다 다시금 스트레스를 겪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내가 힘들고, 내가 괴롭히는’ 나눔을 통해 모든 괴로움이 내 생각에서 비롯되었음을 객관적으로 깨닫고, 중보기도학교에서 영육이 성장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내 생각을 덜어내고 할 일과 마음을 잘 가지치기해 보자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시 원칙을 지킬지 시공사의 관행대로 융통성 있게 관계를 유지할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물질적 어려움을 버티게 해 준 샘물 같은 강의를 내려놓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청년의 때 할 수 있는 것을 적용해 보라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내가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생색을 내려놓고, 현재의 불편함 때문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지 못한 제자들처럼 단단했던 내 생각이 부서져야 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정말 힘든 삶을 살아온 사람은 무너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무너져야 새워지는 것이며, 둘 중 한 사람이라도 중심을 잘 잡고 훈련받은 대로만 가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공동체에 온 지 3주가 되어 교회와 양육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고, 마땅한 일이 없다는 것과 약해진 건강이 걱정임을 나누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러닝을 하고 체중을 줄여보겠다는 적용과 함께 공동체에 잘 적응해 나가고 싶은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공동체) 이번 양육은 지났지만 후반기 양육은 꼭 받을 수 있도록.
엘더님) 원하는 직업을 잘 알아보고, 건강부터 회복 하자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공동체에 온 지 3주가 되어고, 재택근무와 에어비앤비를 하는 일상이라 세상적 모임은 없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도보다 인간적인 해결과 계산을 앞세웠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여자친구를 통해 온 공동체에서 매번 놀라운 간증을 접하며 느끼는 충격과 더불어, 오랜만에 형, 누나 및 동년배들과 맺게 된 공동체의 즐거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결혼의 목적은 거룩’ 임을 알고 결혼을 준비하셨으면 좋겠다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1. 게을러지지 않도록.2. 주일에 빠짐없이 목장 모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