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더님께서 목장 탐방을 오셨습니다.
나눔 질문으로
베드로처럼 멀찍이 따르며 도망할 준비를 하거나, 공회원처럼 미리 답을 정해놓은 것은 무엇입니까?
루시 반 펠트
직장 동료의 무례한 태도와 업무의 무능함을 조금은 극복했다고 생각했으나, 업무적으로 부딪힐 때마다 다시금 스트레스를 겪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내가 힘들고, 내가 괴롭히는’ 나눔을 통해 모든 괴로움이 내 생각에서 비롯되었음을 객관적으로 깨닫고, 중보기도학교에서 영육이 성장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내 생각을 덜어내고 할 일과 마음을 잘 가지치기해 보자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스누피
프로젝트 진행 시 원칙을 지킬지 시공사의 관행대로 융통성 있게 관계를 유지할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물질적 어려움을 버티게 해 준 샘물 같은 강의를 내려놓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며 청년의 때 할 수 있는 것을 적용해 보라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페퍼민트 패티
내가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다는 생색을 내려놓고, 현재의 불편함 때문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지 못한 제자들처럼 단단했던 내 생각이 부서져야 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정말 힘든 삶을 살아온 사람은 무너지는 시간이 필요하며, 무너져야 새워지는 것이며, 둘 중 한 사람이라도 중심을 잘 잡고 훈련받은 대로만 가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찰리 브라운
공동체에 온 지 3주가 되어 교회와 양육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고, 마땅한 일이 없다는 것과 약해진 건강이 걱정임을 나누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러닝을 하고 체중을 줄여보겠다는 적용과 함께 공동체에 잘 적응해 나가고 싶은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공동체)
이번 양육은 지났지만 후반기 양육은 꼭 받을 수 있도록.
엘더님)
원하는 직업을 잘 알아보고, 건강부터 회복 하자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라이너스 반 펠트
공동체에 온 지 3주가 되어고,
재택근무와 에어비앤비를 하는 일상이라 세상적 모임은 없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기도보다 인간적인 해결과 계산을 앞세웠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여자친구를 통해 온 공동체에서 매번 놀라운 간증을 접하며 느끼는 충격과 더불어, 오랜만에 형, 누나 및 동년배들과 맺게 된 공동체의 즐거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엘더님)
‘결혼의 목적은 거룩’ 임을 알고 결혼을 준비하셨으면 좋겠다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